·8년 전
1년전 돌아가신 시모한테 넘 구박을 마니 받아서
홧병이 들어섰는데 약을 먹어도 낫지를않네요
남편은 아무 도움도 되지않고 오히려 자기엄마 좀
나쁘게 이야기했다고 때리네요
공구로 머리를 세게 맞았는데 어지럽고 토할것가터서
병원갈려구 나왔는데 병원비도 없고 눈물만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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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계속 덥다고 해요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도 날씨가 덥고 열대야라고 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할줄아는게 없어서 앞으로 어찌살지
내일은 곳곳에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덥다고 해요
언제는 인생이 고통스럽지 않았나. 자연스러운거다 전부. 인생아 나를 마음껏 더 짓밟아봐, 몇번이고 다시 일어나고 보란듯이 살아가줄 테니까.
서쪽은 맑고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에게 저지른 누명을 기억해야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필자를 특정인이라 생각해서 마음껏 글을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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