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나에게 사춘기는 짜증나고 귀찮고 성가시고 예민한 시기라고 나에겐 느겨진다 근데 왜 내가 사춘기라는걸 알아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지?항상가면을 쓰고 다녀서 알아주는 사람이 없나보다 이제 밟은척 하는것도 지겹고 힘들다
속으로는 짜증나는데 아무말도 못하는 나
한심하다 내 꿈은 하루라도 그냥 나를 내버려 두면 좋겠다 눈치1도 없는 동생아, 나를 내버려 두고
내말 무시하는 엄마, 내말에 귀기울려주고 잔소리많이하는 아빠,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해
잔소리 좀 그만해줘 그잔소리 지겨워 요즘은
가족보다 친구가 훨씬 좋아 내말더 잘들어주고
귀찮게 하지도 않잖아 친구야, 고마워 내말들어줘서,이해해줘서 이글읽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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