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군분투. 몇 년이란 세월이 흉터로 남았다. 애써 돌*** 않으려 버틴다. 약에, 나에, 담배에, 종교에 기대어라도 버틴다. 이래도 나름 괜찮은 사람이지 않나. 받은 상처가 많아서, 그래서 그래. 아직도 23까지야. 아팠어서 그랬어. 모르겠죠, 하나도 모르지. 같은 집에 살아도 부모라고 해도. 이제는 약 없이는 힘들다고, 근래 상태가 좋아보이지 않냐고. 난 고마워. 버텨줘서, 기록해줘서. 낫고있어. 이제 그 어린 시기를 벗어난듯,
외롭지만 제가 사회성이 낮고, 내향인이라서 사람을 잘 못사귀어요.. 저는 깊은 관계가 있으면 좋겠는데.. 참 이게 쉽지 않네요. 뭔가 저랑 맞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자꾸 이래라 저래라 말하는 말들에 정신이 싹다 혼미해진다.. 도대체 내가 어떻게 알아들어야 해? 못 알아듣겠다.. 진짜..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는 헷갈렸다. 다른 사람에게 내 모습을 보여주는것에 대하여.. 이것도 내탓인가? 나는 긴가민가한테 사람들은 확실하대?.. 뭐가 확실한데 내가 그들에 확실하게 보여주는것?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나는 나인데.. 왜 내가 긴가민가하는것 땜에 살아야 하는데? ? 당신들이 이때까지 나한테 들려주고 보여준것들이 다 나한테는 모르는거였어. 나보고 어떡하라고? 왜 나는 항상 이렇게 설명해줘야 하는데?
만약에 백명이 한 사람한테 좋거나 나쁜 감정이 있다면 어떻게 살아요?
내일은 서울 충청 지역에 미세먼지가 나쁘다고 해요 일교차도 크다고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가 근심걱정 다 내려놓아도 사람들은 또 날 째려볼건가? ㅎ 세상참 나를 헷갈리게 만든다..
왜? 왜 다 내가 싫대? 진짜?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말좀해줘.. 나좀 외로운데 왜 다들 나를 자꾸 피해? 진짜 나랑 친구할 사람 하나도 없어? 차라리 심리상담이라도 받으면 혹시나 어디가 잘못된건지 찾을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