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날씨가 흐리고 공기질이 나쁘다고 하니까 유의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 불길 속으로 이곳에는 또 하나의 빈자리만 남는다. 그림자 하나조차 남지 않은 채. 시간 속 짧은 간격. 한때 위대한 삶이 서 있던 자리. 외로운 하나의 존재는 이 세상을 위해 태어난 영혼은 아니었다. 언젠간 소멸될 몸. 사랑 말고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던 이제 더 이상 뛰지 않는 심장을 가진 존재. 버려진 단 하나의 영혼. 유일한 순간은 죽음 뿐이었다. 누군가에겐 이 끔직한 풍경조차 곧 행복일 수 있다는 사실이.
아직은 사랑을 줄 수 있는 존재가 곁에 있었기에 마음 속으로는 잊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여행은 문득 시작하지만 영원히 지속되진 않더라. 홀연히 사라졌던 행복도 고이 지나갔던 고통들도 일상적이지 않던 일상들도 모두가 여행같은 삶이었다. 당신의 오늘도 어제의 당신께도 여행같던 삶이었길.
이 땅위에서 온전한 내가 되기 위해서 내가 내자신의 자세를 잘 갇춰나가야 하지만 그 무언가도 발견못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아무렇게나 산다. 목표도 감정도 내가 되고 싶던 내 자신도 다 잃어버렸다. 맞다 나는 제일 기분이 좋을때는 내 스스로 진심을 표현할때뿐이다. 그런데 너무 많은 설명못할 문제들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걸로 다 풀면 어느정도까지 갈수 있나요? 혹시 죽음?
반항을 해야만 살수 있었던 길이 내가 최종적으로 걸을수밖에 없었던 길이니까.. 나는 어쩌다가 이렇게 표현 못하는 사람이 됐을까? 이래서 더 고독하다.. 인생이..
내가 교회에 나가면 주변에서는 뭐라고 날 보는지 모르겠다. 난 맨날 ***처럼 웃어주고 뭐든 다 네네 하니까 날 진짜로 ***라고 아는지.. 나는 단지 내 삶에 지쳐서 아무런 생각도 하기 싫은 것 뿐인데.. 나는 힘들어.. 그런데 왜 ? 나는 주변 사람이 다 불편하지? 내 마음이 하나도 안편해.. 사람이 너무 싫다.. 내가 어떻게 될지도.. 어떡해야 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한심하다 느리다 진전이 없다 성과가 없다 니 앞가림 해라 지속가능한 일, 건실한 직장을 잡아라 너가 지금 한가하게 모임이나 나가고 있을 때가 아니다 곧 은퇴할거고 너의 생계를 책임져주지 못한다 독립해라. 돈벌준비해라. 정신차려라 너는 공부가 안맞는것같다 착하다 신중하다 니 주제에 거길 어떻게 가? 니 수준으로? 왜 열심히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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