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DD(기타 명시되지 않은 해리 장애)가 있습니다. 직접 대면 상담을 받기엔 저희 동네 근처엔 없을 것 같아서요. 현재 연애 중인데 최근 증상이 너무 심해져서 애인을 잃을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아무리 알아봐도 해리 장애는 상담을 찾는 게 쉽지 않네요.
경계성 인격장애인 것 같다는 말도 들었고 저도 스스로에 대해 알고 싶어서 풀배터리 검사하려고 하는데 관련해서 검색해도 잘 안나와서.. 혹시 병원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이왕 거금을 주고 검사하는 것이니 상담센터보다 대학병원에서 하는 것이 더 정확할까요?
일어나지않은일에 대한 불안과걱정 좋은답을 내가원하는대답을 들어야지만 불안에서 해소됨에 끝없는 걱정과 고민에 불안함을 느낀다 이기적인걸 알면서도 내마음이 우선이되고 그러면서도 나로인해 상대가 받을힘듬과 속상함을 알고 그걸로인해 또힘들고 직장에서 현재 건강상태를 생각하면서도 돈을더벌고싶은마음과 친분있는직장관계지만 나를 속이고 배신하고 이용할것같은 생각이든다 그러면서 그러지않을거라 안도하지만 그렇게 안도하다 또 가스라이팅당할것같은 생각 무한걱정에빠진다 이렇게 된건 얼마되지않았다 내가생각했던것과 달리 내가 계획하고있던 일들이 다 틀어지고 인간관계도 금전문제로 틀어지고 계획이 틀어져서인건지 모든게 다 이제 불안하기만하고 미리 걱정하는 습관이 생긴것같다 너무힘들어서 누군가 내얘길듣고 나를위로해주고 걱정하지말라 괜찮다는 얘기를 듣고싶어한다 같은말을 계속하게되는게 두서없이 어떤얘기를 떠들어대는것도 불안해보임이있고 안정적이고싶은데 잘되지않다 외로움과는 다른것같으면서 혼자서생각만하다보면 더힘든것같다 누가 온전한 내마음처럼 나에게 내가듣고싶은 위로와해결책을 줄수있을까 하면서 쓸때없는 부질없는걱정이다 다괜찮을거다 이런얘길해주길바라며 글을남겨봅니다 모두가 저마다 다 힘들다는걸 알면서도 이기적인 나는 내마음이 우선인갑봅니다 지금도 얼마나 두서없는 내용을 적었는지 모르겠어요 같은말 갑자기튀어난말 정말힘드네요
감정도 없고 공허하다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 적성에 맞지않고 계속 잘못된 행동으로 다른 직원들과 상사에게 피해를 주어 우울증에 번아웃이 온 상태입니다. 최근 ingan.ai라는 심리상담 앱에 대한 걸 듣고 직접 사용해봤는데, 비용이 좀 들긴 하지만 저의 문제와 개선방안을 잘 보여주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ingan.ai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과 느낀점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자꾸 과거에 괴로웠던 생각이 나고 그때 감정 , 상황이 자꾸 떠올라요 현재가 아닌 과거에 갇힌 느낌이에요
스트레스 엄청받고 불면증도 심해서 쿠팡에 스트레스 해소를 검색했는데 무슨 약이 나왔음 근데 그냥 사 먹기에는 좀 불안해서 근처약국에서 잠을 잘 못 잔다 라고 하니까 수면유도제를 추천해주셨음 잠이 올 것이라 기대를 하고 먹고 잤다 조금 잠이 오긴 하는데 마음도 좀 편한 것 같고? 근데 평소 시간대로 새벽에 잠이 들었고 첫 날에는 아침에 머리가 어지러웠다 두번째부터는 머리는 안 어지러운데 어쨌든 아주 미세하게 효과는 있는 것 같은데 기대한 것은 아니였다 역시 사람은 기본적인 잘 자고 잘 일어나고 잘 먹고 밖에 생활도 하고 그게 제일 중요한 듯 늦게자도 일찍 일어나서 활동해야 하는데 그게 어려워서 일단 약의 힘으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싶었는데 내가 스스로 이 기본적인 활동을 하는게 너무 어렵다 원래 9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나는 사람이었는데 몇 년을 새벽 잠 점심 일어나는 생활하니까 불면증 탈모 피부는 갑자기 확 나이든 것 같음 20대 초반 여자인데ㅠㅠㅠ 내 피부ㅠ 내 머리카락ㅠㅠ
내 나이 23 도전하기에 젊다면 젊고 늦었다면 늦은 나이 세상에 단계가 있다 초 중 고 대학 취업 고등학교 까지는 그냥 몸만 학교에 있으면 졸업은 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20살에 대학 가야 하는데 대학 졸업 후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이쯤에는 취업을 하야 하는데 라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샹각한다 나도 그렇다 이제 밖에 아는 사람 마주치기 무섭다 혹은 대화 할 상황이 무섭다 인사말이 어머나 오랜만이네요 지금 대학다니고 있나?? 어서오세요^^ 젊어보이는데 지금 (대)학생인가요? 그냥 인사말인거 잘 안다 하지만 흔해빠진 그 인사말이 나 혼자 긁힌다 사실 난 중고등학교때 막 노는 학생은 아닌데 그냥 공부를 1도 안 했다 공부를 안 했으니 당연한 결과이다 하지만 괴롭네 자신의 노력에 상황의 운이 걸려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 부럽다 나도 고만 끝에 어려운 자격증 공부를 하려는데 그동안 실패했는데 될까? 아니야 실패는 노력 후 결과가 싶패를 실패라고 하는거야 나는 실패가 아닌 그냥 0인 상태야 라고 이상한 합리화...를 한다 근데 실패가 아니라고 해도 0인 상태 아무것도 해본 적이 없어 공부하는 방법 나만의 루틴이 없는데 방법 자체를 모르겠어!!! 내비게이션이 있고 난 힘들겠지만 길이 있다는 희망으로 가고싶다 인생에 내비게이션이 없어 인생은 호기심 가득하고 활력이 도는데 지금 순간은 지루해도 안전하고 확실한 길을 알고싶다. 나는 다른사람들 보다 당연히 힘들어 이건 당연한거야 그러니 조급하지 말고 나만 보고 걸어가자 라고 다짐하지만 매번 무너지고 매번 다짐한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앞으로 못 나간다 완벽을 버리고 일단 하고 점점 정교해진다 일다 하자고 항상 생각하지만 너무 어렵다 늦게 자도 일단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밖에서 햇빛을 봐야 하는데 안다 하지만 몸과 마음은 내 방 침대 위에 머물러 있다.
심각성을 느끼고 집근처 정신건강의학과병원을 알아보고있는중입니다. 현재 공시생이라 부모님의 도움으로 생활하고있어 쓸수있는 돈이 굉장히 한정적입니다. 밥값 포함 일주일에 10만원 선으로 생활하고 있는데요. 병원비와 약값 검사비용이 얼마 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 부모님께는 지금 상태를 말씀드리지않았고 앞으로도 말할계획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 생활비로 충당을 해야합니다. 물론 병명과 병원마다 가격이 다르겠지만 가보신분들이나 다니고 계신분들께 여쭤봅니다. 제 생활비로 가능할까요? 비용적인 부분이나 약,병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미룬지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 점점 심해져가긴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제가 의심되는 것은 우울증, 불안장애 거기에 따른 수면장애 입니다. 댓글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살 남자 입니다. 저는 자랑거리는 아니겠지만 어릴때부터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까지 눈물이 많고 소심했던 학생이였습니다. 그리고 그탓에 전교왕따였습니다. 괴롭힘사실을 부모님도 알고계셨는데 그사실을 부끄러워하셨고 그리고 어릴때부터 20초반까지 가정폭력을 당해왔습니다. 매일새벽마다 아버지가 술에취한채로 집에 오시는 계단걸음소리만 들어도 겁나서 떨고 자다가 깨워서 맞기도하고 한번맞기시작하면 밟히고 찍히고 살이 터지고 피멍이 들고 싸대기를 맞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학교에선 제가 찌질하고 역겹다는 이유만으로 같이 밥먹기만 하면 모욕을주며 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에서 점심밥을 먹어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마치 음식물쓰레기 보듯한 눈빛들 그리고 제사물함과 가방은 그들의 우유쓰레기통이였습니다. 저는 처음 자살시도를 한게 초등학생 4학년이였습니다. 인터넷을보고 게보린?을 30알정도 먹으면 죽는다고 했어서 30알먹었습니다. 그후에 자살시도를 셀수없을만큼 많이 했었는데 아버지께 얻어맞으며 살다보니 겁이 많아져서 솔직히 조금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꾹참고 참고 참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무살이되어 군대도 가고 제대도하고 배운게 쥐뿔도없었던 저는 어린나이에 직장다니고 기술배워서 조금 멋진 어른이 되어서 꼭 집에서 나가자고 하고싶은것도 찾아보자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사회는 학교와 별반다를게 없었습니다. 제가 열심히 죽도록 노력하고 남들보다 일을 많이하는것과는 별개로 제가 소심하다는 이유만으로 이용하고 그리고 때리는 직장상사들뿐이였습니다. 직장 기숙사에서 몇시간씩 갇힌채 얻어맞으면서도 버티면 되겠지 버티면 살겠지 여긴 돈도 많이주니까 그렇게 버티다가 저는 멘탈이 약해서인건지 또 포기를 했습니다. 결국 퇴사를 하고 그후로도 길어봐야 1년 그렇게 다니다가 또 폭행을 당하고 그후에 깨달았습니다 저는 뭘해도 안되는사람이고 숨죽이고 눈치보고 조용히 지낸다고해서 살아남을수없는것이 사회라는걸요 그리고.. 사람을 만나고 연애를 하는것도 저는 항상 이용만 당하고 버려진다는것을요 인간의 운명은 그리 쉽게바뀌지 않는것 같습니다. 사람이 사는것은 나자신보다 더 힘든사람들이 있다는데 저보다 힘들고 고독하게 사시는분들은 어떤마음으로 이겨내고 버티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저는 남이 듣지 못하는 무언의 소리를 듣습니다. 그게 저자신을 욕하고 죽으라는소리가 많긴한데 제가 모르는 나자신이 나에게 마저도 죽으라는건가싶기도 합니다. 저는 너무 힘듭니다 고독하고 너무 슬픕니다. 나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데 그리고 남들처럼 잘 살아보고싶은데 그것마저도 욕심같습니다. 최근 죽고싶다는생각은 매일매일하고 가끔 높은층 창문에서 멍때리곤 합니다. 죽고싶다는 충동이 점점 제어되지 않는것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의 저는 과거의 저와 달리 죽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큽니다 세상엔 나보다 힘든사람들이 많다는데 그 힘든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저같은 사람들은 이미 죽고 없는건지 죽어야만 애정결핍이 해소되고 죽어서야만 사랑과 관심을 받을수있을것 같습니다 어디 말할곳도없는 이야기라 여기라도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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