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야.. 나 너무 우울해서 자해했어.. 그리고 나 너무 죽고싶어...”
이 말 한마디를 친구에게 하는게 정말 힘들다..
난 항상 참기만 했고, 난 항상 스트레스 받아왔고..
너희들 때문은 아니야..
단지 그냥 나를 생각 없이 대하는 애들 때문이지..
정말 힘들어.. 그래서 죽고 싶어.. 근데 못죽겠어..
무서워서? 아니야..
가족들 때문에? 아니야..
난 그 이유 조차 찾지 못하는 그냥 모양만 사람인 영혼이야..
왠줄알아? 항상 니들한테 무시당하고, 앞이든 뒤든 욕하니까..
내가 사람이면 안 그랬겠지..
정말 니들 행동 하나하나가 내 머리에 박혀있다..
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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