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중1때 2주 사겨본거 말고는 연애를 해 본적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제가 2년동안 외사랑 한 오빠가 있는데 결국 계속 들이대다가 그 오빠도 제가 좋다고 했는데… 그때부터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정말 많이 좋아해서 그 오빠 때문에 울고 웃고 엄청 했는데 갑자기 그런 제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ㅠㅠ 그리고 제가 전화 하는 걸 정말 싫어해요.. 썸 타다가 전화하자고 상대가 하면 그때부터 점점 피하다가 결국 썸붕 나는데… 심지어 만나는 것도 못 하겠어요 만나면 대체 무슨 얘기를 해야되나요… 전 어색한게 진짜 너무 싫어요… 그리고 부끄러워서 아무 말도 못하거든요 ㅠㅠㅠㅠ 저 진짜 너무 고민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외국에서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남친이랑 2022년에 대팅앱에서 만났는데 이제 4년이 되었고 하지만 남친이랑 실제로 만난적이 없어요.작년에 재 것으러 갈거라고 약속했는데 갑자기 이것저것 문제가 생기니까 결국 지금까지 아직 못가고.. 최근에 2월부터 5월까지 남친이 바쁘다고 연락도 잘 안돼고 사이가 좀 애매해졌고 하지만 요새 또 좋아지려고 노력한데 언제 만날수있나 얘기나오면 사실 남친 목소리 들었을때 뭔가 죄책감을 느낀다는 듯한 애처로운 표현은 있지만 근데 계속 "이 얘기하지말자" 결국 또 확실한 대답도 없음..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포기하는게 맞나..
결혼하고사는삶 vs 혼자사는삶 어느삶이 더 좋은걸까? 내 선택인데 별걸 고민에ㅋㅋ 지송 ~
나는 네가 너무 좋았어ㅎㅎ 그동안 고마웠다 나 혼자만의 오해였을 수도 있었지만 어쨌든 덕분에 1년이라는 시간동안 참 많은 걸 배우고 깨닫고 느꼈어. 참 행복했고 즐거웠고 이해 할 수 없는 너의 행동과 반응들에 정말 괴로웠었어. 오늘에서야 너의 그 행동들이 단순히 나를 좋아해서 나온 반응들이 아닐 수도 있었겠다 싶어ㅎㅎ 어쨌든 사실은 알 수가 없으니ㅋㅋ 그래도 좋은 사람, 너랑 잘 맞고 네 스타일인 분이랑 잘 되는 것 같아 다행이다! 행복해라~ 대신 행동 띠꺼워지지 말고^^ 진심 개빡치니까. 나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고 싶고 편안한 시간 보내고 싶당ㅎㅎ 이젠 나도 행복하고 싶다! 다시는 이런 일로 엮이지 말자~~
제가 친해지고 싶은 여자애가 있는데 걔도 애매하긴한데 저랑 친해지고 싶어보이는것같아서 먼저 카톡 문자를 보내려합니다. 초등학교때 2학년때까지 쭉 같은반 이었고 그이후 고1때 영어 학원에서 다시만나고 같은반은아니지만 수학학원도 깉이다니고 있는게 먼저 선뎀이나 카톡하는세 맞을까요? 맞다면 어떤주제로 먼저 보내야 안부담스러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17살 여자입니다 제가 학교를 입학하고 나서 좋아하는 선배가 생겼는데 3학년이더라구요! 어짜피 3학년이고 곧 성인이니 그냥 멀리서 좋아하다가 졸업하면 포기하자 이런 마인드로 계속 좋아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부터 급식실에서 제가 줄을 쓰고 있으면 친구들이랑 절 쳐다보더라고요.. 제가 학교에서 얘들이랑 좀 시끄럽게 노는 편이라 말고 많고 그래서 아 너무 시끄러워서 그런가보다 하고 조용히 다녔는데 다음날에도 절 손으로 가르키면서 삿대질을 하더라고요 버스 같은거 타는데 전 자리가 없어서 항상 친구랑 서있고 그 선배는 앉아있는데 계속 쳐다보고 옆을 보면 항상 절 보고있더라고요.. 근데 그 선배 친구들이 살짝 저의 무리를 꼽 주는 느낌이 나서 쳐다보는 이유도 꼽 때문에 그러는건가 싶어서 너무 고민이에요.. 그 선배는 아무말도 안 하고 절 쳐다***만 그 선배 친구들은 살짝 꼽을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 선배한테 인스타 팔로우를 걸고 연락을 보내면 더 뭐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또 친해지고 싶은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중학교 1학년 여자입니다. 저는 오늘로 12일된 남친이있는데 아직 연애초반이라 설렘도 많고 행복하지만 제가 자꾸 걱정하는게 있습니다. 저는 남친과 다른 친구들과 전화나 게임을 자주하는데요 그중에서 제 남친과도 친하고 저랑도 친한 여자애를 “A”라고 칭할게요. 저랑,제 남친이랑,A랑 셋이서 전화를 했었는데요. 그때 A가 제 남친에게 “야 발로할래?” 라고 말을 했어요. 저도 거기에 껴있었는데 저를 껴주않은거에 서운함을 느꼈고, 동시에 질투심을 느꼈어요.. 자꾸 이런 상황이 비슷무리하게 생기니깐 저만 힘들어하고 그 친구가 안좋게보입니다. 그러고 이런 상황이 익숙하지가 않아 너무 힘듭니다..
어쩌다 알게된 친구가 있어요, 이성이고 그 친구를 a라고 할게요. 어쩌다가 a를 만났어요. 처음엔 그닥 친하지 않았는데 디엠을 하다보니까 재미있어서 계속 디엠을 했던것 같아요. 저는 중2여자이고 그친구는 저보다 2살어린 초6남자에요. 초등학생이라 어릴줄 알고 같이 재밌게 디엠하면서 놀자 느낌으로 연락을 했던것 같은데 저희 둘이 하는 얘기는 미래내용이나 일상얘기 같은 내용이 더 많아요. 처음에 막 친해져서 디엠을 하고 띠엄띠엄 디엠을 하다가 점점 자주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매일매일? 디엠을 했어요. 그 친구랑 한 디엠도 엄청 많았고 하루에 적으면 1시간 많으면 3ㅡ4 시간씩 연락을 했어요. 주된 내용은 우리가 5년뒤에 커서 할일이나 미래 계획같은 이야기들도 자주했고 서로 심심할때마다 연락하는 사이다 된것같아요. 그러고 자기전 한두시까지 연락하다가 잤어요. 그냥 심심해서 별 마음 없이 연락한건데 매일 하다보니까 어느새부터 그냥 제 일상이 걔가 된것같아요. 그러면서 좋아하게 된것같아요. 매일매일 자기전에 제가 잘자라고 말해주는데 그 친구는 넌 잘***마 ㅋㅋㅋ 이런식으로 말하다가 가끔식 너도 잘자라고 말해줄때가 있는데 별뜻없이 한 인사같지만 전 그 한마디가 너무 좋아서 잠도 못자요... 항상 반응을 잘해줘서 디엠을하거나 전화를 할때마다 기분좋아요..근데 요즘따라 연락도 잘 안하고 사이가 어색해진것같아서 미치겠어요.. 그 친구는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알지도 못할텐데..제가 괜히 말해서 지금처럼 말 조금하는것도 못하면 저 진짜 어떡해요? 지금 이 상태면 더 멀어질것같고 좋아한다고 말하기엔 다시는 못볼것같아 두려워요.. 매일 걔 때문에 몇번이고 기분이 왔다갔다해요..웃었다가 울었다가 너무 힘들어요 깔끔하게 포기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저는 중학생이고 좋사는 고등학생이에요 정확한 나이는 밝히기 어렵지만 3살 차이고 좋사오빠 별명을 생쥐오빠로 할게요 생쥐오빠랑은 작년에 만났어요 학원은 아니고요 저도 오빠도 운동을 하는데 저희 중학교가 훈련장이 없어서 항상 주변에 가까운 고등학교에 가서 훈련을 해요 생쥐오빠는 그 고등학교의 학생이에요 솔직히 좋아한지는 130일? 좀 넘어서 처음 본 순간부터 좋아한건 아니에요 제 원래 이상형과 좀 다른 스타일이라.. 근데 훈련도 열심히 하고 체력도 좋고 보다보니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좋아졌어요 저희 중학교와 그 고등학교가 같이 훈련한지도 10년이 넘었어요 약간 직계 고등학교?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도 뭐랄까 서로 만나면 인사는 하지만 딱히 대화를 하거나 그럴 상황은 못되고 다 서로 맞팔은 되있지만 약간 어사.?에요 근데 저는 생쥐오빠가 너무 좋아서.. 어떻게든 표현을 하고 싶어요 근데 코치님이 전부터 같이 운동하는 사람 만나지 말라고도 하셨고 고등학생이랑 사귄다는게 너무 쉽지가 않은 일이라..ㅠ 부정적인 생각밖에 안들어요..그래도 포기는 못하겠어요 정리하자면 그 오빠에게 제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면서 점점 친해지고? 결국 고백을 하고 싶은건데요 코치님들 귀에 들어가면 안되고 너무 약간 부담스러울까봐 무서워요.. 인스타 맞팔이긴한데 디엠 보내는 것도 너무 두렵고 좀 아닌 것같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랑 생쥐오빠는 지금 현재 인사하는 사입니다 제발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ㅠ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조금씩 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ㅠㅠ
아나..내 주변에는 다들 결혼도 하고 아이까지 있는데 나는 세월이 흘러워 홀로네ㅠ 노력이 부족한걸까? 노력해도 안되면 혼자살아야하나..? 언젠가 운명적인 만남이 올려나.. 기다리다 혼자사는거 아닌지 모르겄오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