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어쩔 수 없는 걸 어떡해 나도 알아
화내면 안되는 것도 짜증내면 안되는 것도
내가 하는 행동들이 고작 변명에 불과한 나쁜 행동들이라는 것도.
아는데 안되는 걸 어떡해
하지말아야지하면서도 하는 나도 싫어
노력하는걸 몰라준다고요? 그러는 당신은 제 노력을 알아주셨나요? 당신은 제 노력의 반이라도 알고 있으신가요 당신에 대한 미안함과 후회로 흘린 눈물을 알고 있으신가요 얼마나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휘젓고 있는지 알고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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