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현재 4년째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하지만 4년이란 기간 동안 꾸준히 공부만 해온 건 아니었고, 몇 달씩 쉬기도 하고 집중을 못했던 시기가 반복되다 보니 기간만 길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결과도 계속 좋지 않았고 집에서도 눈치가 많이 보이는 상황입니다.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지만, 공부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 인간관계도 많이 좁아졌습니다. 원래도 성격이 내향적인 편이라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거나 어울리는 것이 쉽지 않은데 요즘은 이런 부분에서 더 힘들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기독교 집안이라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 교회에 처음 간 건 10년 정도 전이지만, 꾸준히 나가기 시작한 건 2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때쯤 교회 근처로 이사를 오면서 청년부가 만들어졌고 지금은 청년부 인원도 꽤 많아져서 교회 행사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청년부 안에서 소외감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저를 편하게 대하기보다는 조금 조심스럽게 대하는 것 같고, 저보다 늦게 들어온 친구들과는 더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 제가 겉도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도 제가 없어도 아무도 찾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속상할 때가 많습니다. 예전에 공부 스트레스가 심했을 때는 제가 많이 예민했던 시기가 있었고, 가족들도 제 말투에 가시가 있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 교회에서도 그런 이미지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형성된 이미지 때문인지, 아니면 제가 조용하고 상처를 잘 받을 것처럼 보여서인지 사람들과 가까워지기가 쉽지 않다고 느낍니다. 이런 고민을 이야기할 사람이 거의 없어서 주로 엄마에게 이야기하게 되는데, 대화를 하다 보면 자주 싸움으로 이어집니다. 처음에는 위로를 해주시다가도 나중에는 제가 사람들의 말을 꼬아서 듣는다고 하시거나 시험 이야기로 이어지면서 서로 감정이 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도 공부하다가 잠깐 집에 들러서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청년부 언니에게 따로 연락해서 만나보기로 했다는 이야기와 인간관계 스트레스 때문에 복지관에서 하는 고립청년 프로그램 상담을 신청했고 가정방문을 오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집에 사람이 방문하는것이기 때문에 미리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 이야기 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화를 하다 보니 또 갈등이 생겼고 결국 크게 다투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취업 스트레스, 인간관계 문제, 그리고 가족 갈등이 한 번에 겹쳐서 마음이 많이 지쳐 있는 상태입니다. 집에서도 편하게 마음을 털어놓기 어렵고, 밖에서도 가까이 이야기 할 사람이 많지 않다 보니 요즘은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우울한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을까요?? 이럴 땐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한달에 한번? 혹은 2개월에 한번꼴로 고민이 생기면 혹은 묻고싶은게 생기면 친구에게 묻고 있어요.. 예를들어.. 제가 '이러이러해서 어떤 사람에게 답장을 받았는데 그것 때문에 불안해..' 라던가 '뭐 어디서 이런 소리를 들었는데 그것때문에 불안해..' 같은 말이요. 그리고 친구가 그거에 관해 괜찮다, 너가 이러이러 하니까 힘들어할 필요는 없다. 라고 하면 괜찮아지거든요., 저는 이제 그뒤로 그 문제에 대해선 이제 묻지 않아요. 오히려 해결돼서 마음이 편해지거든요. 근데 제가 이렇게 묻는 게 친구에게 감정쓰레기통 역할을 ***는걸까. 혹은 하소연을 늘어놓는게 아닐까 걱정이 되네요.. 친구가 이런 저를 질려할까 걱정도 됩니다.. 혹시 제 이런부분이 친구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취급하는게 아닐지 묻습니다.. 제가 고민을 털어놓거나 혹은 불안할때 조언을 구하는게 친구를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드는 것일까요?
내 모든 인간관계가 지쳐가고 있어 노래에서 들었던 문장인 "인간관계중 엄마만 목적이 없지"라는 문장이 계속해서 기억을 맴돌아 너무나도 공감이 되거든. 타지 생활을 시작하면서 적응하는건 매우 힘들어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면서 혹시나 내가 ***같아 보이진 않을까 키가 작은게 ***처럼 보이지 않을까 내가 말을 걸면 모두기 나를 피하는걸까. 그와중에 게이 강사는 왜 보고싶다 쓰다듬어주고 싶다 등등 역겨우면서도 동성애적인 말을 텍스트로 보내오거나 애교를 부리면서 전화를 거는지 불편하고 역겨워 학원에서 알고지낸 또다른형은 여러가지 나의 개인사를 알고지내면서 농담처럼 그 기억들을 끄집어내며 나를 조롱하며 뒤에서는 내가 선택한 대학교를 까내리고 끝끝내 내 자존심과 외모 학벌 능력까지 자신의 밑으로 보고있지 내가 뭘 하든 긍정적인 반응 따위는 없으며 순전히 까내리는데에만 집중하는 말들을 보내오면서 말이야. 기분을 돌릴겸 과제라도 하려고했지만 동기들끼리 모였을때 그 누구도 나를 챙겨주거나 적극적으로 대화를 하려는 모습따위는 보이지 않아. 성적이라도 올리기 위해 팀 프로젝트 과제 팀원에게 연락을 보내도 8시간동안 답장도 없고 말이지. 아빠는 생활비를 달에 50씩 보내주기로 했지만 한참 부족한 금액인 30을 보내주고 누나는 대출한 내 카드로 대출한 도서를 한달동안 반납하지 않아서 독촉문자가 나에게 오게하고 말이야 전부 모순되고 가짜같은 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내가 아무리 밝고 눈치를 보면서 적당한 대화를 하려해도 새발의 피일뿐 지속성은 전혀 보이지 않아 형식적으로 만들어진 대학교 동기 인스타팔로우 수만 늘어나며 실질적으로 연락이 오는 동기들은 4명수준 나머지는 무의식 속에서 나를 무시하고 투명인간으로 보는것이 느껴져 아르바이트도 구했지만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고 앞으로의 진로특성상 대인관계를 지속해야 하는데 과연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모든게 싫어져 예쁘고 멋진 옷들로 나를 치장하더라도 돼지목에 진주목걸이가 걸린것 처럼 그저 한심해보여 사람들은 왜이리 무례한걸까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아야한다는 사실을 망각하며 살아가는 것일까 아니면 다시 볼 일 없는 인간이라 단정내리며 마음속의 화를 쏟아내는 것일까 책을 많이 읽으며 쌓아온 지식들도 한대모아 무너지는 느낌이야. 니체는 위버멘쉬를 내세우며 자신만의 기준으로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속에서 살아가라 말했는데 왜이리 쉽지 않을걸까. 그 가치관이 사회부적응자같이 쓰레기로 만들어져버린것일까 어딜가나 눈치를 보는 내가 너무 싫고 이럴때 편하게 연락보낼 수 있는 사람조차 없는게 너무 싫다 결국 나를 지우기 위해 의미없이 숏폼 영상을 몇시간이고 스크롤할 뿐이야. 뇌는 녹아내리고 내 존재도 그 속에서 지워지고. 뭔가 새로운걸 시도해보려고 해도 주변인들에 의해 막히고 또 막힐꺼를 두려워하며 도전조차 하지 않고 도망가는 내 인생이 안쓰러워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어 모든 인간에 대한 혐오감과 나 자신에 대한 혐오감이 몰려와 정신건강에 좋다는 일기,글쓰기,영화,음악,산책,새로운 취미 만들기 등등을 많이 시도해봤지만 이제 더 이상 무리인것 같아 저런 행위를 하지 않은 나머지 시간은 혐오의 시간으로 이세상 모든것들을 계속해서 혐오하는대 써버려. 내가 꿈꾸는 평범함의 기준이 너무 높은걸까? 그렇다면 나머지 사람들은 왜그런걸까. 부모님이 이혼한거에도 제대로 챙겨주시지 않고 방치한거에도 경제적으로 어려운거에도 끝까지 포기안하고 나도 나름의 도움이 되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열심히 멍청한 뇌와 빈약한 몸을 굴려가면서 살아왔는데 왜 점차 나아지기는 커녕 새로운 문제들이 생기면서 머리를 쥐어 뜯는거야. 이거도 결국 내가 ***인 탓이잖아. 서울 올라가기전에 친가에 얼굴 한번 비췄었는데 마지막 하루는 안비췄다고 내가 또 쓰레기가 되는거잖아. 아르바이트 40군데를 넘게 지원해도 연락이 안와서 방안에서 작업을 해도 내가 백수 쓰레기 기생충이 되는거잖아. 누나는 나를 들먹이면서 자신이 얼마나 비참한지 말하며 끝없이 남탓만 하면서 사회를 혐오하는거잖아. 그런 누나 비위 맞춰주려고 공감해주려고 쿠팡 알바를 뛰고와도 손에 쥐어지는건 7만원 뿐이잖아. 그 속에서도 대놓고 나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어떻게 다른 곳에서 내가 얼굴을 들고 떳떳하게 살아. 또 이런걸 이 어플에 털어놔도 아무것도 바뀌는건 없는거잖아 생활비만으로도 벅차서 정식적인 정신과 상담도 못가고 새벽 2시에 이런 글 적고있는게 정상은 아닌거잖아 여기까지 온것도 행운인거같아 참 나같은 ***가 무슨 볼일이 있다고 이렇게 높은곳으로 왔는지 까지가 현재 머릿속을 맴도는 모든것들을 정리되지 않은글들로 토해낸 것들입니다. 저는 어쩌면 단순한 위로와 포옹이 필요한걸지도 모르겠네요. 이상한 글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원래 친구가 4명? 정도로 인간관계가 넓지 않고 사람 만나고 사귀는 걸 힘들어 하는 성격입니다 근데 해외에 나와서 살다보니 정말 아끼는 동생이 한 명 생겨서 같이 놀러도 가고 편안하게 잘 지냈습니다 동생은 저와는 반대로 엄청 활발하며 정도 많고 섬세하고 주변에 친구도 인기도 많은 성격이라 제가 많이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같이 지내며 느꼈던 동생의 안좋은 습관 하나가 있는데 섬세한 만큼 예민해서 자기가 느끼기에 기분이 나쁘거나 원하는 리액션을 해주지 않거나 재미가 없으면 상대를 이해하기 보다는 ‘얘 왜이래 짜증나’ 라던가 기분 나쁜 티를 많이 낸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제가 최근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겨서 좀 쳐져 있는 상태에서 같이 놀았는데 전만큼 재밌지 않았던거 같아요 근데 이걸 자기 남자친구한테 제 뒷담을 한 걸 제가 알아버렸습니다 ( 평소에도 다른 친구 뒷담 남친한테 해서 그 분이 그 친구를 안좋아 합니다 ) 동생은 이렇게 한번 하고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기분이 풀리는지 또 그 사람들과 잘 지내는 걸 몇번봤는데 제 기준에서는 누군가가 싫어질 정도로 뒷담을 했는데 잘 지내는게 이해가 안됐습니다 근데 이제 그 상대가 제가 된 것 같더군요 저도 동생과 멀어져야 하는가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외국 나와서 처음 사귀고 좋아했던 친구라 아쉽고 솔직히 마음을 완전히 오픈한 친구가 그 친구밖에 없어서 많이 쓸쓸할 것 같긴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대학에 들어간 학생입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친구관계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친구가 있기는 했지만 주위 다른 친구들처럼 항상 같이 있는게 당연하다든가 같이 있으면 편하고 빵빵 터지기도 한다든가 꼭 그게 아니더라도 조용하지만 안정된 관계가 없었습니다. 새학기가 되면 누구랑 다니지? 누구랑 밥먹지 하는 고민을 하고, 남들은 이 고민을 하더라도 결국 같이 먹는 친구가 있고 같이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저는 그 고민이 진짜로 실현되어서 혼자 있는게 익숙하고 편안하더라도 학교가 사무치게 외로웠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대학생이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같이 얘기도 하고 밥도 먹은 친구들이 있지만, 저는 그동안 저와 결이 맞는다 생각하던 조용하고 모범적이거나 한편으로는 저처럼 아싸인 친구들(이렇게 친구들을 판단하는것이 잘못되었지만..) 그런 느낌의 친구들이랑 주로 지내왔는데, 지금 한 친구무리는 좀 그런 친구들과는 달라보이고 하다보니 뭔가 저만의 생각으로 같이 있을때 불편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반면에 말을 트게 된 다른 친구는 조금더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그 친구와 관계가 안정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솔직히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상치못하게 그 친구는 어느날 다른 친구와 같이 밥을 먹는다고 약속이 있다고 하였고 저는 조금 불편한 친구들과 같이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같이 밥을 먹을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지만, 괜히 같이 밥 먹는 친구들은 다 편해진 것 같고 서로 대화하는게 편안한데, 저는 제가 긴장해서 그런지 대화도 더 못하고 특히 그 중에 한분이랑 둘이 있게 되었을 때 그 사람도 저를 불편해하는 게 느껴져서 앞으로 이 관계 어떡하지 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이 친구들한테 왔다가 저 친구한테 갔다가 하는 이랬다저랬다 하는 애라고 생각해서 저를 안 좋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솔직하게는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친구가 같이 밥 먹지 못했다는 이유로 아 나는 이제 애매해졌어 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또 친해지고 싶은 결의 친구들도 다 각자 어울리는 친구가 형성되어서 제가 끼지 못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저는 조 활동도 정말 어렵습니다. 같이 팀플을 할 때 말을 잘 못할까봐 걱정입니다. 저는 점수도 중요한 사람이라 여기에 잘 참여하지 못하면 조원들이 저를 잘 참여하지 않는 학생이라 생각할까 걱정이고, 말을 하고 의견을 주고받는 걸 자연스럽게 생각하지 못하고 항상 긴장속에 있습니다. 이런 모든 생각이 어리다는 것도 알고, 제가 과대해석 하는 것일 수 있단 것도 알면서도 마치 사회 부적응자 처럼 살기가 힘듭니다. 새학기여서 유난히 그럴수 있단 것도 알지만 저는 그동안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중, 고등학생까지 원만하지 못하고 일반적이지 못한 인간관계를 하면서 관계에 대한 불안함이 극도에 달해있고, 인간관계 때문에 삶이 어렵습니다. 이제 얼마 다니지도 않은 대학교를 편입이나 자퇴까지 생각하면서 그렇지만 또 버텨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삶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초반 주부입니다. 제가 작년에 보던 라이브에서 나와서 그라이브에 있던 언니들과 라이브를 시작했고 모임도 2번했고 저희 방식구 중에 저희 친정 근처에 사시는 엄마랑 동갑인 큰언니와 그리고 50대 초반인 언니를 자주 보았습니다 또 50대 초반 언니 조카랑 저희 딸이 코드가 너무 잘 맞아서 잘 놀고 있습니다. 저는 저는 만나면 너무 행복하고 너무 좋고 그리고 저한테 많은걸 베풀어 주십니다.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저희 방에서 막내라고 많이 챙겨주십니다. 예전 방에서는 인사만 하고 지내다가 틱톡 라이브에 캐스트 올리는 거 있어가지고. 라이브 할 때마다 언니들과 좋은 이야기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인생 이야기도 많이 듣고요. 근데 딸 친구 엄마들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2명이 있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하는 말이 그 사람들 멀 보고 믿냐고 그 사람들이 어떤 말로 누구 엄마를 꼬시고 현혹되게 할지도 모른다고 뒤통수 치면 어떡할라고. 그런 모임에 가냐고 만날 때마다 그러고 언제 봤다고? 어떻게 아냐고 그렇게 틱톡에서 만난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아냐고. 만날 때마다 그럽니다. 제가 두 번 정도 그 언니들 좋은 사람이다. 나한테 정말 잘해준다. 얘기를 했지만 땡땡이 엄마에게 잘해주고 그런 거 어떻게 믿냐고 그런 건 앞으로 믿지 말라고 그러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제가 틱톡에다가 이런저런 영상 올리면 그런 거는 왜 올리냐 올리지 마라 좋은 일도 아닌데 왜 올리냐?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친하니까 자기들은 걱정해서 그런다고. 이야기하지만 좀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제가 방 언니들이랑TikTok 모임 하게 돼서 언니들은 이것저것 챙겨오는데 저는 살림만사는 주부다 보니까 단술을 모임 때 만들어 갔는데 그 영상 올린 거 가지고 섭섭하니 어쩌니? 그러더라고요. 근데 제가 친구 엄마들에게 안 한거는 아니고요 작년에 단술도 만들면 가져다주고. 그리고 야채라든지 뭐든지 있으면 나눠 먹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엄마는 친정 아버지 모시고 계신다고 아버지들이라고 이것저것 많으면 챙겨주고 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라고 작은 선물이라도 친구 엄마들에게 챙겨주고근 했습니다 근데 우리는 안 챙기고 좀 섭섭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또 제가 틱톡에 라이브만 빠져 산다고 내 별로 좋아하는 느낌도 안 들고. 그리고 저들으란 말로 나는 TikTok 지울라고. 안 하니까 지울 거다 하고 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어떻게 해야 될지? 너무 답답합니다. 신랑도 처음에는 왜 하냐 뭐라 했는데 친구 엄마들보다 그 언니들이 훨씬 낫다. 그럽니다. 제가 모임에 가도 뭐라도 언니들이 챙겨주시고 막내라고 잘 챙겨주셔가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당뇨 초기라 제가 언니들에게 라이브에서 언니들 저 당뇨 초기랍니다. 얘기하니까 언니들이 우리 부모님도 당뇨였다. 그래서 이것저것 조심하라고 알려주시고 한 언니는 간호사이신데 어머니가 당뇨로 돌아가셔서 잘안 다고 하시면서 혈당 체크기 새것 있다고 모임에. 가지고 오셔서 설명해 주시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려 주시 더라고요. 근데 얼마전에 만난 친구 엄마들은 당뇨 초기라고 하니까 약은 먹니 이런저런 이야기 하더니만. 이제 보험 들 때 땡땡엄마 유병자라서 보험 듣기 힘들어서 어떻게 약을 한달 처방 받아왔다니까 그러더라고요. 걱정한다면 유병자 이야기를 할거는 아니고 관리 잘하고 그런 이야기를 해야 되는 아닌가요? 유병자는 챙길 거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고 마지막에라도 이야기할 수 있는 건데. 진짜 너무 속상한데 저 언니 너무 좋은데 그렇게 말을 하니까 너무 무서운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만나는 게 무섭습니다. 그룹 댓글공유하기 메뉴 더보기
자존감도 낮아져서 넘 힘들어요 ㅠㅠ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ㅠㅠ
제목그대로 친구관계가 너무 힘들고 지쳐요 친구들이랑 무리지어서 노는데 그 수가 8명이에요 근데 제가 운동도 잘 못하고 성격이 만만하고 친구들에게 자꾸 계속 맞춰주고 그러다 보니 친구들이 절 만만하게 보면서 저에게 장난이라는 이름으로 비난적인 말을해요 너무 힘들어요 그 친구들 아니면 놀 친구가 없는거는 아닌데 그 무리에서 나오지를 못하겠어요.. 제가 괜찮다고 자기세뇌도해보고 만만해보이지 않을려고 화를내도 친구들에게 저는 그냥 ***같다는 생각도 듣적있어요 제가 그냥 사회 부적응자인지도 생각을 해봤어요 왜냐하면 예전에도 저런일 몇번있었고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왜 계속 애를 괴롭혀 니 톡 안읽은게 그리 잘못된거야? 너가 걔한테 썼던 언행들 전부 너가 당하면 힘들껄 모르는거야? 왜 자꾸 그 애이름이랑 행동가지고 놀려 너랑 다른것뿐이잖아 주변에 피해를 끼쳤냐고 아니잖아 좀 이해를 해줄수는 없어? 너 계속 한명의 사람을 물건처럼 대하는데 너 그러다가 정말 벌받는다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있지? 넌 너가 피해자라고 나에게 말하지 근데 너가 피해자라고해서 니가 누구를 쉽게 해칠수 있는게 아니라고 ***니까 괴롭혀도 된다는말 하지 말라고 여기가 계급사회야?계속 싸우고 싶은거야? 계속 가해자라고 오해받는다고 하는데 남이보면 니가 가해자가 맞아왜 사람을 무시하지? 왜 사람을 힘들게 하지? 왜? 같은처지 아니야?
코로나백신후유증으로 부모님이 심근경색으로 돌연사망하시고 저는 대학다닐돈도 없는 외동딸이라 먹고살길이없었습니다. 아르바이트만으로는 도저히 살아가기가 힘들었고 돌아가신후에 사업을하셧던 부모님빚을 감당해야했기에 "짧게일하고 큰돈벌수있는"고수익의 일을 해야했습니다. 그와중에 쉽게돈벌수있고 배움이짧은내가 할수있는일은 몸을파는일이었습니다. 순진하게 생긴남자들도 침대에선 다리를더벌려라 소리좀질러라 라고하던가 본인들의 여자한테할수없으니까 나를때리거나 싸고나서 돈아깝다며 저를 인격적으로모독하거나 그러한피해를많이겪었습니다. 그러나 나를더더욱아프게 만든건 남자들보다도 같은편인 여자들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밖에살수없는 제자신과 처지를 비관했고 종교에 의지하고싶었습니다. 그러나 그어떠한종교인들도 종교도 저를 받아주지않았습니다. 저여자는 몸팔것같다. 야하게생겨서 목사/신부 꼬시러온것같다. 고독하게살다가 죽을팔자다라며 시장에서 젓갈장사 할것같은 여자들의 험담에 결국에는 교회도 성당도 다닐수가없게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였고 그어떠한 종교도 한가지말하는게 미움과 사랑과 모든과정의 끝은 나를알고 진짜 사랑의 품성을키우고 적한테도 한쪽뺨을 내어주라고 말하는게 최상의 선이라고 배웟습니다. 저희부모님을 돌아가시기전에 남을 돌아보기전에 너스스로 너를돌아보라고 하였고 이유없이 남을 미워하지말고 사랑하고 행복하게살으라고 하시고눈을감으셧습니다... 그런데 왜 저는 어떠한이유로 사람들의 미움을사는지모르겟습니다. 저는 그저 빚을갚아야하는(제가 만든빚도아닌) 어쩔수없는 선택을 했엇던것이엇으며 그누구도 비난과 원망을 한적이없습니다.. 사람들이 무섭고 제스스로가 부끄러워서 낮엔 밖에안나가고 밤에만 2시간외출합니다... 이런내가 너무 가엽고 외롭습니다. 낮에다니면 남자친구가있는 여자들이 저를 판단하고 귓속말로 저여자 ***계여자같다.라고 남자친구에게 들리게말하면 남자는 ㅇㅇ ***같네 이러면서도 여자친구가 안볼때 야한눈으로 저를 보곤합니다.. 저는 그들이밉습니다. 저는단지 이런상황을벗어나고싶어서 발버둥칠뿐이지만 왜 그들은 남을 판단할려하고 자기자신을 돌아***못할까요 제가 무엇이못나서 이러한 시련을 겪어야하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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