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저는 이제 중1 학생 입니다. 저는 4학년때 부터 5학년 까지 계속 은따를 당했습니다. 5학년때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 해결 되었지만...4학년때는 반에서 4명이나 은따를 당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변에 알렸는데도 불구하고 돌아오는 답은 "너네가 알아서 해!" 였습니다. 물론 부모님 에게는 걱정 하실까봐 알려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5학년이 되었고..저는 또다시 은따를 당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해결은 되었지만..가해자의 가식적인 행동에 저는 아직 해결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만...잘 모르겠네요.
이 일로 인해.. 우울증도 생기고.. 마음을 잘표현 못하고 남의 눈치를 보는 트라우마도 생기고...너무 힘드네요...ㅠㅠ
이 트라우마들은 어떻게 해결 할수 있을까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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