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에 어머니,2023년에 아버지 두분모두 하늘로 보내고 한동안 숨만쉬고지냈습니다. 남자친구와서둘러 혼인신고만 한채 결혼생활을하였는데. 남편이 폭언폭행에 내지인들과도연락하지못하게 가스라이팅 했어서주변에지인이 남아있지않습니다. 25년1월에이혼소송하였고 1심승소해 위자료 재산분할 받을수있는판결이 나왔습니다. 이미 외동으로서 부모님상실이매우컸어서인지 간호조무사로 일하다가 그만두었던 복직을준비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는 계속일이 잘 손에익지않***주실수를하는제가 있었습니다. 이리하여 현재도 직장을잃고 고군분투중입니다. 꽤 오래된불면으로 수면이 안정이안되어매우힘든하루를 보내고있으며 일을 안정시켜 저역시 마음이 안정이되기를 바랍니다. 간호조무사로근무는계속가능할기는할까요? 어떤 노력이필요할까요?
18살이고 디자인과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돈도 많이 들고 특강 한번 들을때마다 150만원이 넘게 나가는데 부모님도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렇게 제가 디자인하는 걸 원치 않아하시는 분위기이기도 하고요... 나중에 수시특강 들으면 지금 학원비보다 더 나올테고 학원비 결제하는 날마다 한숨 쉬시고 힘들어하시는데 계속 끝까지 해도 괜찮을까요...? 자꾸 돈도 많이들고 실기 실력은 보통이고 공부도 그닥 잘하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모르겠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고2 여학생 입니다. 중2 때 있었던 꿈을 포기하고 지금은 꿈이 없습니다. 친구들은 성장하고 꿈을 위해 노력하고 았는데 저만 가맘히 제자리 걸음 입니다. 대학교 학과도 정해야하는데 하고싶은것도없어 걱정입니다. 꿈을 포기할때 슬펐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친한언니 한테 조언을 구했는데 많은 경험을 하면 좋다는데 뭘해야하고 제가 잘할수있는지 걱정됩니다
한국나이로 24살에 무경력이긴 하지만 군대 전역했고 집과 거리가 가깝다 열심히 하겠다 1년 근무 가능하다 라고 말했는데 물품발주가 많아서 경력직만 받을 생각이다라고 지원한곳 모두 그런식의 답변이 왔는데 그냥 저라는 사람이 싫어서 핑계를 댄건지 교육하기 싫었던건지 아니면 정말로 바빠서 그랬던건지 계속 하루종일 그런 생각밖에 안들어요 차라리 다음번에는 경력을 위조라도 해야할까 정말 고민도 되고요 군대에서도 알바 한번 안해봤다고 하니까 선후임 전부 너 왜 그러고 사냐 란 식으로 말해서 좀 조급해지기도 하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서빙 알바를 알아보자니 대인기피증도 좀 있고 돌발상황에서 패닉에 빠져 어리버리를 많이 타서 가급적 편의점 알바 먼저 해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이제 모르겠어요
2년 동안 고민하다 뮤지컬을 하고 싶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부모님은 저의대한 자존감을 떨어트리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점점 자존감도 떨어지고 내가 이 꿈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만 듭니다
회사 다니는데 마다 짤리고 같이 살아주는 남표니가 참 묵묵하게 회사다니고 고맙고 미안해 나 다니던데 회사 사장들은 죄다 100억이상 같고 있던데 나는 왜 요모양이냐 그 사람들이 뭐가 대단한지도 모르겠다
지금 취업도 못하고 알바 하고있는데 일하는 시간도 그리 많지 않아.. 나이도 있어서 돈은 벌어야 될거 같은데 일머리가 진짜 없어서 지금 일하는 곳 말고도 다른 곳도 해봤는데 일을 못하는게 내 눈에 보여서 3일안에 다 그만 뒀어.. 성격도 활발하지도 않고 다른사람이랑 잘 어울리지도 못하는 편이야. 세상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아는것도 많이 없어서 사람들이랑 길게 대화가 안돼.. 일을 어디로 넣어야 될지도 잘 모르겠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보면 다 바쁘게 살아가는데 나만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느낌이야.. 나보다 나이가 어린데 취업한다고 다들 알바 그만둘때 보면 마음이 좀 그래.. 비교안하고 싶어도 자꾸 주변 사람들이랑 비교가 되네..
40들어온 남자입니다. 지금 생산직 정비사로 교대근무1년 4개월 일을 하고 있어요 일도 나쁘지 않고 사람들도 좋아요. 근데 일을 하면서 불면증이오고 온몸 여기저기가 계속 아픈게 너무 심하게 느낌니다 . 저번달에는 쓰러질듯하게 몸이 안좋아지고 몸살이 2주나 지속이 되더라고요 전에 우울증이 있었는데 잠도 잘 못자고 이러니 자살생각만 주구장창들고... 다좋은데 야간근무가 나한테는 안맞는구나 생각이 너무 들고 그져 쉬고 싶다만 반복 생각들어요 한달만 쉬고 싶고.... 6월들어서 이번주 아님 이번달 까지만 근무할까 만생각중인데 한편으로는 내가 40이라는 나이이고 스팩도 별별치가 안네요 과연 그만두면 취업을 할수나 있을지 취업난도 심한데 내가 가능할까? 이렇고 여기도 운좋게 들어온건데.... 미치겠네요.. 답이란게 있을까요... 어렵네요
중 3 학생인데 오늘 학교 설명회를 듣고 와서 고민이 많아져서 여기 물어봐요ㅠㅠ 성적이나 출결이 안 좋아서 가는 거 아니고 학과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근데 꿈 꾸는 진로가 교사라서 아무래도 특성화고를 가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고등학교 일반고 가면 후회할 것 같긴한데, 교사라는 꿈도 정말 소중해서 참 고민이 되네요.. 학과는 언어 관련 학과이고 진로도 일본어 교사라 관련이 있긴 해요ㅠ
혹시 사람/민원 상대 안하고 저 혼자만 잘 하면 되는 직업이 뭐가 있을까요.... 차라리 몸이 힘든게 낫지 사람 응대하는게 너무 공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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