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너와 연락을 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었네,,
시간 정말 빠르다..
항상 좋아했고 언제나 좋아하고 지금도 좋아하고 있어..
매일 아침마다 너에게서 온 톡을 보면 설레는 기분에 웃음꽃이 피었는데,,
학교에 오면 그게 다 없어지네,,
미안해,,
반 애들이 날 싫어해서 곧 인생을 포기하고 싶어..
진짜 정말 미안해...
항상 사랑했는데..
진짜 너무.. 너무 미안해..
내가 인생을 포기 하기 싫은데,
반 애들이 내 인생을 포기하게 만든다..
진짜 너랑 잘 지내고 싶은데..
내가 너무 모자란걸까..?
내가 이 악물고 버티고 싶은데 그게 말로는 쉽지.. 행동으로 잘 안되더라고....
너한테는 이런 모습 보이기 싫어서 여기에 글을 올리는데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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