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6살이며 주3회 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루고 싶었던 꿈이 있었고, 대학생 때까지도 그 꿈을 위해 꾸준히 준비해 왔습니다. 생기부부터 대학 생활까지 대부분의 선택이 그 목표를 향해 있었을 만큼 간절했습니다. 하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 일이 저와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결국 도중에 도전을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지만, 가끔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보거나 관련 소식을 접하면 ‘그래도 한 번은 도전해 봤어야 했나’ 하는 아쉬움이 남아 마음이 아립니다. 사실 포기하려는 순간부터 저는 계속 현실을 미뤄왔던 것 같습니다. 학원 일이 바빠서, 지금은 때가 아니라서, 조금만 더 지나서 생각해 보자는 마음으로 계속 미루다 보니 어느덧 졸업하고 지금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제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제 인생의 목표가 하나뿐이었던 것 같은데, 그 목표가 사라지자 삶의 방향도 함께 잃어버린 느낌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무기력함과 허무함을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꾸준히 일하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보면 멋있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정작 저는 도전해야 할 것 같으면서도 선뜻 발을 내딛지 못하겠고,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살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학원 일만 하며 산 지가 2년이 넘으니 점점 죄책감이 들고 실패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어떻게 마음을 다잡고 가야할까요?
중1때부터 갑자기 배우가 되고싶어서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예고에 가고싶어서 중2 겨울방학부터 연기학원을 다녔는데 정말 재능도 없는 거 같고 제 외모가 너무 못나보여서 갑작스럽게 학원을 그만 뒀는데 요즘 너무 고민이 돼요 이 길 말고 하고싶은 건 전혀 없고, 공부는 정말 너무 하기싫습니다. 아 물론 무엇을 하던 공부는 필수인 건 알고있지만 그 쪽으로 가고싶지가 않아요… 그래서 일반고에 가고 싶지가 않은데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도 배우가 하고싶지만 외모정병이 정말 너무 심해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애초에 엮이는게 아니엇는데 근데 잇잖아 한사람이 모두를 좋아할 수는 없는거잖아 내가 사랑을 받는다고 모두릉 좋아하고 사랑해야하는 거야? 그렇게 내 마음을 속여가며 노력하며 나는 그렇게 살아가야지 욕을 먹지 않아야한거야? 내가 하지마랄고 햇잖아 그럼 안하는게 정상 아니야? 또 이러다가 시간 지나면 똑같은 굴레속에 지나는거야 지옥에서 살고잇는데 글을 올리니 모두가 니네 편이네. 조금의 양심이있다면 인정을 해주길 바라지만 너넨 절대 그럴일이 없지 아니 나라도 그랫겟어 힘들게 쌓아올린 걸 어떻게 포기하겟니 그렇지 나도 욕심이 많지만 니네도 욕심이 참 많아 모든걸 가지려해 너의 직업도 지키려고 하며 나도 어떻게든 가지려고하며 대체 니네가 못가진게 뭐니? 어? 그렇게 정신아픈 나를 괴롭히고 죽여야 분이 풀리겟어? 그래야 좀 나아질 것 같아? 내가 몇번이고 말하고 경ㄱ햇장ㅎ아 나를 좋아하면 이러면 안됏지 그냥 관심을 꺼줫어야지 제발 나는 너무 힘들어 내가 정신 아픈거 알면 적어도 그걸로 약점 잡지는 말앗어야지 적어도 좋아라는 감정이잇다면 나를 배려해줫어야지 적어도 나를 좋아라는 감정이잇다면 날 이렇게 끌고내려오진 말앗어야지 제발 이제 그만해 어차피 인정하지도 않을거면 그냥 제발 그만해 이래도 그만하지 않을걸 알아 잘 알아 그녕 내가 죽을까 죽어야할까 협박일까 상처준거 알아 근데 나도 화가나 하지말라고 햇는데 자꾸 그러면 화가 안나겟어? 그럼 난 그상황에서 그녕 고분고분 모든걸 다 해야해..? 대체 난 뭘 햇어야해? 대놓고 날 ㄱ따라오는게 보이는데 하지말라는데도 제발 그걸 보고 난 나에게 말을 거는 너네를 보고 난 화를 안내야하니? 화가낫어 너무 너무 화가나는데 난 털어놓을데도 없다? 알다시피 아무것도 라는 것도 히키라서 나가지도 않아 사람 만나지도 않아서 난 의지할데도 기대할데도 없어 근데 너넨 다르잖아 너넬 배려해주고 사랑해주는 팬들도 익는데 대체 나한테 왜그러는거야? 난 피할 곳도 없어. 대인기피 심해서 핸드폰 전자기기이런거 멀리 두고 어디 떠날 수도 없어. 나한테 왜그러니. 내가 수시로공황이온다 공황이 무슨 느낌임지는 알아? 숨을 못쉬겟고 멘붕이 와. 미칠 것 겉은 두려움이 들고 경험은 해봣어?이런 깋은 우울을? 경험해봣다하ㅕㄴ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얼마나 힘든지 알면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 나한테 ㄹ그러지 말앗어야지 그러면 안되엇잖아 나한테 왜그랫어 대체 왜그랫던거야 나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한테까지 관심받으면서 그걸 무시하면 또 투정부리는거 받아주고 내가 언제까지 그랫어야해 너무 힘드렁ㅅ어 너네 ㅁ맘대로 안되는 건지 뭔진 모르겟지만 진자그러지 말앗어야지 제발 진자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 괴롭게하니 다른 여자들한테도 이러니 제발 그러지마 정말 제발 부탁이다 정말 제발 그러지마 성적인 걸 뭘 해도 성관없르니 제발 사람을 괴롭게 하지마 사람을 갖고놀지마 내가 할말 아니라눈 거알아 나도 사람 갖고놀고 뭠지 알지만 너넨 여러명이서 그러잖아 해킹까지하고 진짜 그러지 마 진짜제발그만해 제발 반성해 제발 진짜 세상에 비밀같은건 없어. 이 이후로 해킹하거나 그러지 말아줘제발부탁할게 컴퓨터도 핸드폰도 이젠 그만해줘.. 나 진짜 괴로워 24시간 감시당하는 기분이 얼마나 괴로*** 앙아? 나 폰도 잘 못서 이게 사는거니? 눈치보면서 사는게 삶이야? 안그래도 힘들어죽겟는데 마음이 항상 불안해서 미치겟어 그냥 그만해줘 나 진짜 어? 내가 잘못햇다그냥 제발 그만하자 진짜 나 새삶좀 살 수 잇게해줘라 제발 사람을 그만 벼랑 끝으로 죽이게하지마해킹을 끊어도 우연히 날 어디선가 만난다면 그냥 나가 제발 부탁할게. 그게 내ㅜ소원이야 많이햇다 애초에 내가 우울증같은 정신병인 잇는 것처럼 이 해킹을 끊는게 그정도로 힘든건지 먼지는 모르겟지만 적어도 남을 ㄴ이렇게 힘들게는 ㄹ지말아야지. 그리고 너네뿐만아니라 그냥 나를 해킹하고 보고잇는 사람들 더 잇는 거 아는데 다 그만하라고해줘 제발 무탁할게 진자 죽을 것ㄱ 같아 애초에 이런 말이 통할지는 모르뎃지만 이제 그만 날 놓아주라 그냥 인생에 없던 사람으로해줘 제발 더이상 길어질 수록 더 서로를 못놓을 뿐이야 이제 놓아주어야 서서히 놓을 수 잇어 이기간이 길어지면 서로만 더 힘들어져 그만하자 이제 고소를 한다라면 끝가지 가는거겟미만 그건 알아서 하자 힘들다 이젠 됭내로 되뎃지 뭐 잘가. 그래도 다들 위로 많이 얻엇고 좋아햇어. 지금은 이제 그만하자 안녕
그럴 날이 오기를 바랐는데 이겨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결국 난 재앙을 불러노는 사람이엇던 거야. 애초에 태어나면 안되었던 거야 난 삶에 감사할 줄몰라서 벌을 받은걸로 하자 그리고 내 스스로에게 주는 벌이라고 하자. 행복할 기회는 주어졌지만 내가 잡지 않았던 거야. 그만하자 여기까지 하자 어차피 더 해도 소용이없어. 이러다 또 일어나면 괜찮아질까 그게 무섭다. 차라리 이상태로 천천히 식어가기를 너무 힘들다 이젠 힘이 없어 그만 이 굴레는 끊을 수가 없는거야 내가 죽기 전까진 내가 죽어야지 끝이 나는 굴레인 걸 왜 지금에서야 깨달았을까 내가 노력하고 무시하려하면 끊어낼 수 있을 것 같앗는데 결국 그게 아니었던 거야. 그건 착각이었던 거야. 모두가 날 좋아해준다는 것에 취해 현실을 바라*** 못햇던 나에게 벌을 주는 거야 이젠. 괴롭다. 내가 말하면 사람들은 모두 비웃어 이런 꼴이 되려고 난 그토록 살려겨ㅠ노력하며 살아왓던 걸까 이젠 소용이없다 아무것도 이렇게 발악을 해도 잠시뿐 또 다시 난 그 굴레에 들어가는 걸. 그냥 끝내자 이 괴로운 감정도 모두 쉬자 쉴 수 있는거야 이 고통이 끝나는 거야 그냥 한가지소언이잇다면 죽으면 누군가한테 안겨서 몇시간이고 펑펑 울고싶다 그러다 그냥 사라지면 좋겟어 그냥 그렇게 제발 영영… 너무 힘들다 이젠 그만하자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사실 초등학교 다닐 때 까지만 해도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잘 하는 지에 대해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때 까지 저와 같은 입장이였던 친구들이 하나 둘 씩 진로를 찾아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가 무엇을 하고있는지에 생각해보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전 딱히 잘하는 것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습니다. 만약 좋아하는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질려버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좋아하는 것을 찾기도 망설여집니다. 아직은 놀고, 쉬고, 먹고, 자기만 하고 싶은데 제가 너무 느린걸까요? 제 앞으로의 인생이 너무 걱정됩니다.
20살땨 혼자 상경해서 살아보겠다고 전문대 6개월 다니다가 다른 학교 가고싶어서 무작정 입시 준비하고 다 망했어요 공부하는 동안 이런저런 시험에만 들고 응원이나 서포트하나 없는 현실에 자괴감만 들었네요. 고졸로 사회경험하면서 못볼꼴 다 보고 알바만 하다가 이게 뭐하는 건지 현실은 점점 짓누르고.. 나에게 조금의 여유도 없다는 걸 알게 된 순간 방 안에만 누워서 지내게 되었어요. 회피랄까 그렇게 사는 게 사는 게 아닌 상태로 다른 지역으로 도망치듯 독립하고 어찌저찌 살아내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또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성인이 되고 5년 동안 사회에 대한 불만과 두려움만 쌓였지 성장하거나.. 하진 못한 거 같아요. 오히려 불안만 커지고 숨쉬기도 어려워지고 옆에 있는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이상한 능력만 생겼어요 살고 싶지 않아요. 종종 그런데 제대로 살아보고 싶을때도 있어요 그런데 그럴때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제대로 뭘 배운 적도 없고... 노력하는 법도.. 어떻게 살아야 하죠
왜 살아야되는지 모르겠을땐 그냥 뇌를 비우고 해야하는 것을 한다 라는 결론이 나왔거든요 그럼 사는거에대한 의미가 있나? 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사는데 의미가 있어야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음 모르겠네요 왜살고있지
18살(09년생)여자고 해외살아서 고등학교 빨리 나왔습니다. 차라리 공부 때매 스트래스 받았을때가 훨씬 좋았어요. 고등학교는 그냥 딱 그거에만 집중했으면 됐지, 졸업만 해보니까 진짜 내가 너무 쓸모없는 사람처럼 느껴져요. 나는 원래부터 친구 많이 사귀고 똑똑한 사람 되고싶었는데 잘해보려 해도 안되고 잘했다 나빠졌다 반복하다가 결국 정말 열심히했어도 마지막까지 졸업장 받는 커트라인 훨씬 아래돼서 졸업장도 못받고. 부모님은 항상 괜찮다 하시고 오히려 너무 엄격했던 학교탓이다 하시는데, 부모님도 사람이니까 가끔 저때매 지친다고 생각하면 어떡해요? 진짜 그동안 돈낭비 한거같고, 어릴땐 에너지 많고 그냥 건강헤서 험한 액티비티 언제든 해도됐는데 요즘은 다 몸이 안좋아지고 피부도 약해빠져서 맨날 약 사먹어야하고 비타민 사야하고 피부관리도 피부에 안맞으면 더 비싼거 사야하고 맨날 굿즈사고 그래야하고, 오빠는 성인이고 똑똑해서 또 다른 나라 가서 알아서 잘 살고있고 이젠 돈 쓸거 거의 없지, 왜 나까지 있어서 가정을 곤란하게 만들어? 엄마아빠가 겉으로만 괜찮다고 하고 속으론 지친다 생각하면 어쩔래? 저 진짜 가출하고 싶어요. 심지어 일머리도 없어서 나중에 커서도 돈도 못벌겠어요, 돈은 나따위한테 쓰는대로 나가고 나는 돈벌지도 못하고. 난 평생 안돼. 진짜 나가고싶어. 연끊고싶어요. 내 얼굴 보이기 너무 쪽팔려요. 친구 많아지는것도 작년 초반부터 겨우 되고 왜 여태는 안됐어? 내가 아무리 어릴때 활발한 성격이어도 그동안 작은 서포트 하나라도 없었던것도 그냥 내가 태어날자격도 없어서? 진짜 나랑 같은 학교 나온 애는 지금 과외하고 다니고 왜 나는 이렇게 멍청하게 태어나서 아무것도 못해? 친구들도 부모님도 다 사람은 각자 잘하는거 있고 그거에만 잘하면 된다 해도, 그림쪽으로 재능있다해도 인정 받을수있을까 모르겠다. 지금은 대학 준비하고있고 좋아하는 거 배우려고 학원 몇달째 새로 다니고 있어요, 열심히 잘 하고 있고 학생때 처럼 공부하니까 기분 좋아요. 아니 근데 진짜...사라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다고. 커터칼 사놨는데 부모님한텐 나중에 택배같은 박스 뜯기 쉬우라고 사놓은거라고 핑계댔긴했는데... 지금 칼날 좀 얼룩진건지 녹슨건지 파상풍 걸릴까봐 무서워서 원래 용도로는 못 쓰겠고...진짜 공부머리, 일머리 없어도 괜찮은거에요 아니면 진짜 나는 살 필요 없어요? 물론 나보다 못하는 애들 보면 난 아무렇지 않아도 남이 절 싫어할줄은 어떻게 알아요?...이런 고민 하게 태어난 나도 진짜 싫다...공부 잘하는 애들이 날 만나주는거 참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나랑 같이 다니느라 쪽팔릴텐데...그냥 내가 아예 없었으면 편했을지 않았을까...
훌륭하신 분임에도 불구하고 함께하지 못한다고 그러던데, 훌륭했더라면 선택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계속되는 실패에 과연 과정이 괜찮다면 결과는 아무렴 어떤가 싶었지만 사회는 결과를 더 중요하게 보는데 애써 최선을 다했으면 괜찮다고 위로해도 결국은 실패인거다 성공 확률이 극악무도하다면 아예 시작을 하지 말고 가만히 있기라도 하면 좋겠지만 사회는 가만히 있는 것조차 용납해주지 않기에 나의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할 수 밖에...
일단 제가 글을 진짜 잘 쓰는편이 아니라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을수 있어요.. 양해부탁드립니다 지금 그냥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어요. 나름 제 친구들 중에서 유독 친한 애 이기도 해요. 근데 그 친구가 과거에 저에 대해서 안 좋은 말을 했단걸 최근에 알게됐어요. 알게 된 과정이 복잡해서 설명하긴 힘들지만 확실한거고 ‘친구따라 ㅈ 살해라’ 뭐 이런말을 했대요. 중학교 때 제 친구한명이 안좋게 세상을 떠났거든요. 근데 그때 그 제 친구의 친구가 저인걸 어떻게 알았는지 저한테 그런말을 했대요. 그땐 제가 저 친하게 지내는 친구랑 얼굴도 모르는 사이였어요.. ㅎㅎ 그 일있고 고등학교 올라갔는데 그 때 저는 저 친구를 알게된거고 저 친구는 자기가 욕한 사람이 저인걸 알면서도 친하게 지내려고 막 그랬네요.. 최근에 저 말 한거 제가 알게되고, 그 친구도 제가 알았다는 걸 눈치챘는지 계속 미안하다고만 하는데 그 사과도 장난식인 거 같고 진지하지가 않은 것 같아요.. 이 애랑 멀어지는게 맞겠죠… 사실 당연히 멀어지는게 맞겠지만 겹지인이 많아서… 걔가 저 더 까고 다닐까봐 좀 걱정돼요… 진짜 털어놓을 때가 없어서 여기에 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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