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편의점 알바하는데 어제 어떤아저씨가 계산하고있는데 다좋은데 너는 웃으면 더 이쁠거같애 이럼.. 또 어제 다른 어떤아저씨가 와서 1시간동안 말걸어서 힘들어서 왜 나한테 그러세요 말걸지말고 가주세요 싫어요. 라고하니까 야, 관심있어서 이러는것도 안되냐? 이런소리들음. 무서웠음. 바로 어제 일어났었던 일..
2일전에는 어떤술마신 아저씨가와서 야 나기억안나냐? 내가 여기맨날와서 눈도장찍었잖아 기억안나? 모른다하니까 에이*** 거리면서 나가고, 어떤할아버지가 와서 어린처자라 그런지 손이곱네 하면서 한번 손 쓰다듬고감. 무서웠응.
3일전에는 어떤아저씨가 혼잣말로 이 ***년 이*** 남편이 밥달라는데 안차려와 이 ***년 ***년 큰소리로 말하고다니면서 소주사감.. 그리고 다른아저씨들 계산하는데 앞에서 오늘 노래방가자 유흥업소가자 이런말들 하고. 또 많은데 너무 스트레스받음..
4일전??쯤에는 손님없을때 화장실가서 소변보고 나왔는데 어떤아저씨가 창고입구문에서 귀대고 서있었음.. 무서워서 모르는척하고 나와서 빨리 계산해줌.. 점장은 나한테 살쪗네? 그만좀먹어 이런말 자주함.. 그리고 물건정리할때 싸해서 뒤돌아보면 뒤에 아저씨들 서서 나 쳐다보고있는적도 많음.. 내가 보면 모르는척하는데 기분나쁨... 아님 밖에 차세워놓고 쳐다보는거 다아는데 그럴때면 다른거부터 정리하러가고.. 그럼..
그리고 자꾸 아저씨들이 집주소물어봄.. 어디살아? 이동네살아? 몇살이야? 대학교다녀? 남자친구있어? 왜물어보는건지.. 대답하기싫은데... 그냥 ㅎㅎ 거리면서 얼버부리고.. 스트레스받음.. 그리고 대놓고 앞에서 얼평하는 사람들도 있고.. 알바 이쁘지않냐? 내스탈아님ㅋㅋ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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