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잡는 것으로도 특수폭행이라는데 계속해서 법적인 어긋난 부정조합이 들립니다 병가개체들이 그러한 상황에 있을 때를 생각하면 병가개체들은 분명히 피해자에게 상습 집단 특수 폭행 폭언 학대 성범죄 협박 중이었습니다 법률용어 정말 많이 들리는데 생명간에 있으면 안되고 생명에게 부정조합으로 적용되면 안돼서 정말 위험합니다 토속신앙 신체리비도형상에 관한 어긋난 해석 모든 인간의 철학적인 사유를 뒤집는 발언들 변호사 검사 교도관들의 실존하지 않는 법적 발언들 모두 위험합니다 병가남자개체의 죄악을 거부하는 역전하는 어긋난 발언들 위험합니다 도와줄래요
이번에 이천만원 넘게 들었다며 말소리가 들립니다 새가족이 모델을 준비한다고 새집을 사야 한답니다 안양대학교를 나왔답니다 사실확인 안됩니다 폭력배부를 수도 있답니다 주먹 나온답니다 변호사에게 매달렸답니다 새가족은 검사에게 매달렸답니다 법의 순수성 진정성 인간의 존엄성 동등성 평등 자유 인류애 모두 무시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딸도 저모양이다라고 말하면서 한마디를 뗍니다 피를 나눈 가족이니 사이좋게 지내랍니다 밤에 사이렌 소리 작게하라고 합니다 절에 스님이 초등학교 입학할 때는 새집을 사야 한다고 했다합니다 새가족으로 계속 다투던 일화를 읊어내고 있습니다 거짓과 폭언으로 부르는게 말이 아닙니다 노래도 순수한 희망과 감성을 시적승화하여 합리적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도와줄래요
아무리 봐도 님비지역이 불합리이고 병가가 불합리합니다 폭언도 심하고 가내학대도 심각합니다 비도덕적 비인륜적입니다 이득이 되면 과거시대의 가부장적인 풍습만 모양새가 나옵니다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합리적이지도 않고 화도 자주내고 신경질적이고 협박도 심합니다 여기서 태어난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친가족이 아닌것 같습니다 남자형제 쪽은 아파트 큰평수 대출자금도 상환해주고 새 아파트도 매입해주려고 하고 고가 교육비도 생활비도 자주 오갑니다 여성차별도 심하고 노려보는 것도 심하고 숨죽이게하고 저주로도 보이며 불합리한 신앙생활도 심각합니다 고양이처럼 작은 동물은 갖다버리라며 생명애도 없고 본인보고도 집나가라고 인간의 존엄성도 무시합니다 주먹이나 폭력배에 관한 말소리도 자주 들립니다 모델한다고 새가족에 대해서 말하며 싸웁니다 분명히 친가족 아니고 영아 납치로도 보입니다 친부모님 찾아주세요 만나고 싶습니다 도와줄래요
오늘도 어제 오후 다섯시 즈음부터 아침 9시까지 방안고립이었는데 결국 뛰어 나갔습니다 위험해서 병가개체가 둘이었을 때도 위험했는데 이제 사이렌을 켜놓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고양이 사료준 뒤 남자병가개체가 시끄럽다면서 문열기 전에 끄라고 협박합니다 끌수없다라고 했는데 검정색 긴 물건으로 방문을 활짝 밀고 다시 큰소리로 꺼라고 합니다 밤새도록 시끄럽다면서 계속 꺼라고 합니다 더 화내기 전에 끄라고 합니다 위험해서 끌수없다라고 했습니다 몇번이나 반복해서 끄라고 말했고 위험해서 끌수없다라고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시간되면 나가라고 했습니다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본인도 고립인데 평소에도 방안고립 12시간이었는데 이것이 무슨 사건입니까? 도와줄래요
중요한 시기라서 두시간 마다 한번씩 가는데 아무도 대책이 없다 라면먹고 우유먹고 밀크티먹었는데 밤동안 12시간 이상 있을 방내고립 어떻게 하지요? 오늘 아침에는 16시간 있다가 뛰어나갔다 오늘 누가 병가개체 셋들고 나서서 외식갈 사람 없나요 그냥 밥 좀 데리고 나가서 먹여주세요 제발요 왜자꾸 집밥 먹는건지 모르겠어요 죽겠습니다 본인은 약해져서 이제 음식향위주로 유도식부터 먹어야해요 도와줄래요
병원코디네이터입니다 39살에 취득했습니다 화장해달라는 사람 파우치만 열면 눈이 번득해서 독립환경에서만 뷰티쓰고 병원코디네이터취득없이 서비스매니저 cs강사 자격 취득하고 심리학 학사로 외국어 강사자격과 학사들로 견디고 있었습니다 개선이 필요할 즈음 심리상담사와 코디네이터 자격들을 민간으로 취득했습니다 여러 회사 다녀봤지만 한국은 아나운서를 해도 회사 안에서는 개인의 능력과 노력이 경쟁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미용면허를 위해 편입도 해봤지만 미용은 인기 종목이라서 직면이 위험해 보입니다 그래서 속눈썹으로 해서 지각뷰티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전형이 부족해서 절대의식을 하나더해서 속도조절도 하고 지각전환도 할까 싶어 실버웨딩을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뷰티는 직면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절약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의 가방 안에 들어가는 만큼만 하기로요 그래도 앞길은 막막하네요 실버웨딩은 폐경진단서 일회확인용 두고해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절로 질서지켜 두말 않고 줄서서 필수생존수익 낼 방법 없을까요 머리도 어지롭고 버스타려니 슈퍼가려니 현기증에 산소부족 호흡곤란 님비지역 재인공포 방해공포 만이 벽이 되어 고통스럽습니다 도와줄래요
집에서 안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제 방밖도 못나갑니다 피타고라스의 법칙 여성직업 S/O 법칙 노텔의 법칙 모두 써봤습니다 왜 이제 방 밖도 못나가는 것일까요 눈앞에서 벌어지는 불합리에 대해 업종변경 멀리까지 갈 수 없는 현실 체력 제약에 협소주택 생각 안해본 것이 없습니다 12시간이 넘도록 방 바깥을 못나가고 있습니다 슈퍼마켓가더라도 필수식량위주로 구입했고 편의점 식사량이 도저히 충족안돼서 햇반때문에 갔습니다 휴지도 검게 씁니다 가로세로 각 2센티 정도로 잘라씁니다 고양이 닦아 놓으면 만지고 이제 다른 손 묻어서 어떻게 해요 도와줄래요
본인이 저축한 돈으로 첫 보금자리를 구입했습니다 16층 원룸아파트였고 바로 옆 읍지역이었지요 문화생활은 이전에 살던 면지역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문제였던것 같아요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산업재해로 인해 문화생활 이동생활 생계활동 등이 부자유해진 것이 었습니다 게다가 아파트 16층은 너무 높았고 고소공포증 엘리베이터 협소밀폐공포증 중력하수 공황장애 대인기피 없는병이 절대체력의 소진과 함께 저하된 신체운동기능과 더불어 나타났습니다 외지로 나갈 수록 문화생활로 완전한 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를 즐길 자금도 체력도 남지 않았고 성범죄와 산업재해로 인해서 차향도 어려웠고 물만 마시고 채식하고 삶은 환기하고 여유로운 휴식밖에 할 수없었습니다 이제 16층 원룸아파트는 짐만 두고 돌아올 일없는 주인을 기다리네요 연명도 못할 만큼 무책임한 국가의 공동주거환경정책 암담합니다 절대체력의 소진과 허허실실의 공포 다시 무섭네요 도와줄래요
어제 병가에서 낮에 쉬고 있는데 또 남자개체가 방문을 엽니다 요즘 자주 이러네요 열지마열지마 라고 다른 쪽을 보면서 얼굴 재인하지 않으려고 소리쳤습니다 남자개체는 조금 보면 어떨까봐 여자개체는 부모하고 연을 끊으려고 그러나 하는 말은 늘 이렇습니다 본인은 열지마라고 열지마라고 말할뿐입니다 재인을 최대한 줄이고 저자극으로 지내려고 합니다 어제는 병가 남자개체가 너그냥 너희집으로 가라고 하네요 검검한데 거기서 너혼자 뭐하냐라고요 본인도 돌이갈수 있는 건강하고 따뜻한 작은 주택 이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산업재해가 커서 아파트 16층생활은 이제 불가능합니다 지인도 없어요 본인이 스스로 저축해 구입한 첫번째 원룸보금자리 되팔수도 없습니다 도와줄래요
현기증이 재발하고 있습니다 머리도 못 들겠어요 방온도와 체온은 올라가는데 사탕을 먹어도 식사량은 더이상 줄지 않습니다 고양이사료와 모래를 사러가야하는데 문도 못열겠습니다 후각부터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들고 어깨 등 근육통도 더 심해졌어요 세탁을 해야하는데 더 할수도 없고 씻지도 못하고 벌써 두달째고 이렇게 넘기고 넘겨서 벌써 2년 다되어 갑니다 고양이 모래 사료 당장에 부족한데 오늘 사러가려고 오후부터 기다렸는데 못갈것 같아요 생리량은 이제 여름이라 수분섭취로인해 더 늘어서 생리용품 사용량도 주기가 빠르네요 생리주기는 여전히 5일씩 당겨지고 있고 한달에 두번 한번할때 일주일동안 합니다 어지러워요 도와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