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혼잣말이라 반말로해요!)
15살 여중생.한창 친구들이 좋고 같이 있고 싶어하는 나이잖아
근데 난 친구들도 좋지만 혼자도 너무 좋은걸
어느날 반친구가 나한테 말했었지?친구랑 않있으면 안된다고 혼자가 싫다고
딴친구들도 내나이 비슷한 친구들도 친구가 중요하듯이 말해
친구야 중요하지만 계속 있는건 좀 싫은걸
같이 모여놀고 이야기하고..응 재밌고 더 이야기하고 싶고 웃고 즐겁지
하지만 헤어지고 또 연락하는건 별로야..힘빠지기도 하고
나혼자있을때 먹고 싶은거 듣고싶은거 가고싶은거 다 할 수 있잖아
정말...왜이리 친구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넹..성격차이지만 난 조금 특이한거 같아서 좀 그렇기도 하고...
나중에 외로움타면 어쩌지?흐아아..몰라몰라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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