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소통하는거 좋아해요.
서포트 해주는거 좋아해서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제가 도울수 있는 상황한정으로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면 발벗고 나서는 좋고요.
같이 어울리지 못해 겉도는 사람들, 힘들어하는 사람들 케어해주는것도 나름 보람있다고 생각하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성향으로 욕먹어야하고
오해를 사야하며
도움을 주던 멘토가 아닌 이성이 되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의도기 아니였다고 일일히 해명하고,
그런 감정이 아니라고 거절하면
어느샌가 주위사람들이 손가락질 하고
대체 왜
왜
왜
내가 즐겁고 보람느끼는 일에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나요.
이성도 동성도
손에 꼽을 만큼 남은 사람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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