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조금만 무시해도 신경쓰이고 우울하고
조금만 잘해줘도 하루종일 내내 기쁨을 반복하는사람.
그런사람이 바로 나에요
난 항상 성격이 특별했고
한번의 친구들과의 싸움으로 선생님이 멀어진친구들과 나를 붙여놨어요
물론 그때보단 내가 더 행복해졌지만
결국난 그친구들사이에서 혼자가될수밖에없었어요
수백번을 다시 혼자 떨어질까 생각해보고
그냥 이렇게 지내다가 1학년을 마칠까 또 생각했어요
그렇게 수백번을 생각하다가 계속 하루가지나고
앞으로 2일간의 학교축제와 바로 내일인 진로체험캠프날이 남았습니다
다행스럽게 학교공사로인해 종업은 1월에 한다고하고..
항상 스트레스받는 하루가 되어버렸습니다
이하루를 벗어나려 노력했지만
결국되지않자 난그냥 이런운명이고 이렇게 살아야한다는걸 느꼇습니다
하지만 분명 내마음속에는 이하루를 빨리 벗어나고싶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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