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엄마가 오늘 아침부터 화를 내서 저도 저녁에 짜증 살짝 부렸는데
엄마가 내가 짜증은 내도 너는 짜증내면 되겠냐고 하면서
제 머리채를 휘어잡으시면서 손목에 일자로 피 나게끔 상처를 내시고
때리면서 꺼지라고 하시더라고요 맘 같아서는 너 죽기 직전까지
패버리고 싶다고 하시면서,,, 그 말 듣고 너무 충격받아서 화장실 안에서 울면서 글 쓰는 중이에요 밖에는 엄마가 짐 싸서 꺼지라고
소리치시고 힘들어 죽을 것 같아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