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방은 무슨. 말만 내 방이지 그냥 엄마가 꾸미고 싶은대로 꾸며놓고 ㅋㅋㅋㅋㅋ ***짜증나 ***뇬
엄마를 볼 때마다 엄마가 아빠 욕을 하고 현재 거주 하고 있는 지역를 후려치기해요. 이사하기 전에는 다른 지역에 거주 했어요. 엄마가 자존감이 낮은데 그 낮은 걸 저로 채우려고 할 때마다 도구로 이용 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불쾌해요. 방금 자전거 타고 지나가던 차가 빨리 비키라고 빵하고 갔는데 욕이 나와버렸어요. 요새 집에서 불쾌한 나무향이 나는 것 같고 TV소리가 잡음으로 인식되어서 스트레스예요.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스리면 좋을까요? 얼른 독립하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지금 초등헉교를 다니고 있는 6학년 학생 입니다 저는 제가 좀 자유롭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저는 통화,게임을 포함해서 저녁 8시까지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게 적다고 느껴져요 그리고 노는 시간은 오후 5시까지 아니면 오후 4시까지 입니다 그리고 용돈을 안받고 있어요. 사실 용돈은 삼촌들, 이모들이 준걸로 버티고 있습니다 사실 그 받은 용돈으로 가족들한테 쓰고 있는것 같아요 아빠 심부름(제 돈): 7만원 할머니 심부름(제돈):12만원 엄마 심부름(제돈):25만원 지금까지 이렇게 쓰었습니다 어떡하죠..
***도 애비도 싹다 개 ***들 뿐인데 난 어디서 숨을 쉬나 ***같은거 내가 *** 죽어주겠다잖아 ***끼들아 니들도 좋고 나도 좋고 애를 세상에 싸질러놨으면 책임쳐야하는거 내가 면제해주겠다는데 뭐가 그리 꼬와 ***들 방문도 못 닫게 해 내 일거일투수족에 다 참견하고 니가 성가시게 굴면 니 포기하는거다 이딴식으로 협박하고 내가 얼마나 더 빌빌대야 니들 성에 차는데 난 니들 큰소리치고 하는거 때문에 악몽꾸고 공황오고 트라우마 생겨서 ***같이 사는데 니들은 그게 당연한걸로 보이나봐 나 니들한테 빚진거 없어 다 정신건강으로 갚았다고 ******들아 가만히 질질짜고만 있으니까 내가 일방적인 채무자인줄알아 나가 죽어 *** 다 나가 죽어 그래야 내가 살아 내가 왜 죽어 니들이 죽어 유인원 ***들아 ***서 저승에서 둘이 평생 싸우면서 살아 내 눈앞에서 땍땍대지 말고
아빠 없음. 하나있는 엄마는 솔직히 경계선 지능같음.. 어떻게 사람이 자기밖에 모를수가 있지. 밖에서 큰소리로 사람들 손가락질하며 패션지적하는것도, 자기 뜻대로 안되면 떼쓰는것도 쪽팔리고 지쳐서 같이 다닐수가 없고. 지금도 33도밖은 폭염 주의보 찍고있는데 에어컨 춥다고 막 끈다ㅋㅋ 작은 행동 하나하나 불안하고 짜증나고..아니 이제 짜증낼 힘도 없는것 같다. 상대적 나이 때문에, 나를 낳아준 것 때문에 죄책감만 쌓인다. 이제 할머니도 돌아가셔서. 어떻게 살지 이제
현재 학생입니다. 학생으로 생활하면서, 이렇게 힘들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물론 사회에 나가면 더 힘들겠지만, 저는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습니다. 매년 공부에 시달리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난이도는 무한으로 상승하는데, 제가 놀 시간은 무한으로 적어져요. 그리고 제가 한번이라도 실수하면 어머니는 항상 저에게 싫은 소리를 퍼부으세요. 오늘도 화분을 받치는 그릇에 물이 있는지도 모르고 들고가다가 물을 조금 쏟았습니다. 근데 엄마는 괜찮냐는 말은 커녕 너는 물이 있는 것도 모르냐며 한소리 하시더군요. 시력 안좋아지더니 이런 것도 못 보냐, 너는 눈이 왜있냐는 등 싫은 소리를 자꾸 내뱉습니다. 이게 매일매일 반복이 되니까 저도 살아가는 것이 힘들어요. 언제는 집에 있는 소독제를 그냥 먹고 이 세상에서 없어지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 어차피, 저만 없으면 모두가 행복할 것같은데. 제가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없어지기를 바라는 사람밖에 없는 것같은데.
소중했던 가족이 죽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하게 죽었어요 죽은 방법도 너무 비참하고 힘듭니다 살아있을 때 사이도 무척 좋았어요 싸운 적 없습니다 유가족들 잘 살 수 있나요? 행복해질 수 있나요? 떠난 사람을 잊을 수 있나요?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18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저는 아버지가 좋은 동시에 싫습니다. 아버지랑 있는 게 너무 불편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서 예의있게 행동하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자랐기 때문에 부모님께 배운대로 행동해서 학교에서든 학원에서든 선생님이든 친구든 정말 완만한 관계를 맺고 지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 입으로 말하긴 염치없지만 평균만큼 사회 생활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선생님에겐 좋은 태도로 친구에겐 재밌는 친구로 사람들이 절 좋게 봐주신 덕분에 중학교땐 장학금도 받았었습니다. 성적으로 받은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 덕이라고 할 만큼 부모님께서 예의를 많이 강조하셔서 덕분에 행복한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아버지는 엄격한 체벌을 제게 하셨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이런 체벌과 손찌검 욕설을 들으니 정말 후.. 정말 힘듭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저는 무작정 체벌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체벌과 폭력은 다른 범주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땐 제가 잘 못해서 맞은 일들도 전부 억울하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점점 나이가 들면서 그간의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며 크면서 경험한 많은 일들 때문에 아버지의 체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억울했던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도 사람이신지라 모든 말이 다 맞는 건 아니잖아요. 어쨌든 체벌이아닌 폭력과 욕설 그리고 고함을 수 도 없이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땐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아버지가 너무 무서워서 하고싶은 말을 못 했어요. 아버지 훈계를 듣다가 한 번 하고싶은 말을 못 참고 툭 말하면 버릇없다. 대들지마라. ***가 없다. 등등 이런 말들을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 저는 너무 억울했어요. 제가 없는 사실을 지어낸것도 아니고 사실만 말했는데도요. 화내면서 버릇없게 얘기했던 것도 아니고요 아버지는 제가 아버지 말을 부정하면 불같이 화를 내십니다. 저는 이 점이 너무 답답합니다. 대화를 하고 싶어도 대화가 아닌 모든 것이 아버지 뜻대로 나이든 뭐든 아버지가 무조건 맞다는 듯이 얘기하시는 그 점이 너무 화가납니다. 어렸을 땐 철없이 그냥 내가 맞는 거에 화가 났다면 이젠 크니까 이런 기본적인 대화도 안되는 상황에 화가 너무 나는 겁니다. 제가 이걸 참아야하나 싶기도 했고요.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그냥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 평범한 어느 날이였습니다. 부모님이 현관문 비번을 치고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 소리가 왠지 너무 듣기 싫고 들으면 불안했습니다. 그냥 일상적인 가족의 모습인데도 말이에요. 저는 중학교 입학 후 부터 가족끼리 여행을 가거나 뭘 해본 적도 거의 없고 대화를 거의 안했습니다. 가족끼리 밥 먹는 것도 불편하더라구요. 제가 가족을 피했습니다. 사춘기라 그런 줄 알았습니다. 사춘기도 어느 정도는 맞는 이야기에요. 그때 당시에 철이 너무 없었죠. 그러나 지금은 저를 온전히 볼 수 있는 18살 남자입니다. 왜 내가 가족끼리 있는 게 불편하고 방문을 닫고 가족여행을 안가고 가족끼리 여행도 안가지? 난 평범한 사람인데도? 이런 의문을 가지다가 아버지에 대해 생각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평소대로의 주말을 보내고 있었어요. 오늘은 씻고 일찍 자려고 했거든요. 왜냐면 월드컵 재밌는 경기들이 새벽에 있었기 때문이였죠. 정말 평범한 고등학생 남자의 일상이죠 그래서 씻고 있었는데 갑자기 샤워기 소리를 넘어서는 고함이 미세하게 들리는 겁니다. 거실에서요 처음엔 제가 잘못 들은 줄 알았죠. 역시나 아니였더라구요. 어머니와 아버지둘이 별 일도 아닌 일 가지고 화를 내면서 소리를 지르시더라고요. 평소대로 무시하고 방으로 들어갈까 고민 했는데 그냥 그만 하라고 한 마디 하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왜 별 일도 아닌 거 가지고 화를 내냐 그냥 좋게 얘기하면 되는 일 아니냐라고 얘기를 했는데 아버지는 역시나 화내시더라고요 맨날 대화하다 제가 한 마디 툭 뱉어서 아버지의 얘기가 틀리거나 어긋날땐 항상 시끄러워. 그만해. 라는 말로 응수하던 그 패턴으로요. 그게 너무 화나서 그냥 쌓아왔던 모든 걸 한 번에 터트렸습니다. 제가 이정도로 화냈던 적이 있었나 싶더라구요. 정말 예의없게 행동했습니다. 부끄러울 정도로요. 솔직히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납니다. 그냥 아버지랑 대화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착한 사람이 아닙니다. 아버지를 욕해달라는 글도 아닙니다. 그냥 이런 상황일땐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제 필력이 좋지않아서 쓰고 싶은 내용이 정말 많은데 못 썼어요. 이해해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안녕하세요 중2 남학생입니다 저는 이번 기말고사 점수부터 까자면.. 국어 70 역사 64 영어 52 수학 39 과학 55 입니다 잘본점수 아닌거 저도 알아요 하지만 여기서 힘든점은 해도 안되는거 같은거에요 사실 저는 아직까지 특출나게 잘하는거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공부라도 잘하고 싶은 마음에 학기초 부터 순공 4시간부터 시험기간인 5월 말부터는 하루 순공 6~7시간 정도를 할만큼 욕망이 컸지만 점수가 저렇게 나오니 정말 속상했어요 처음에도 엄마한테 "아직 점수 잘 모르겠어요" 라고 했어요 가채점 전이었거든요 하지만 성적표가 나오고 엄마는 잘본줄 알았나봐요 그러고 빡치셨죠 솔직히 저 성적보고 3주정도 논건 사실이에요 엄마가 거기서 또 그러셨죠 "너가 간절하지 않아서 점수 낮게나온거 아니냐" 저 엄청 간절했어요 3월초부터 다닌거 보면 답 나오잖아요.. 저 문제집만 국수역과영 통틀어서 12개 풀었어요.. 그리고 "너가 집중력이 안좋아서 그런거 아니냐" 이말 들으니까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저는 집에서 기대고 싶은 마음인데 외동이니까 형제도 없고 그러니 부모님이 이러실때마다 너무 힘들어요 친구들이 자기들 망했다고 88점 86점 시험지 갖고올때마다 너무 자괴감들고 솔직히 질투나요 그냥 저는 단순한 공감을 원하는건데 집에서 이러시니 너무 힘들어요 외동이라 의지할 형제도 없고 혼자 싸우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요 너무 힘들어서 글 씁니다..
저도 정신병잇고 엄마도 지금정신상태가 불안정해요 우울증인거같아요..엄마랑 옛날에 자주 싸웟는데 크다보니까 자주 싸우진 않게 되더라구요..근데 오늘 일이 터졋어요 대충 엄마가 저한테 잘못한 일이잇어요 엄마가 거짓말해서 제가 좀 화를 냇는데 엄마가 너무 미안하다면서 울길래 뒤늦게 아차 싶어서 엄마한테 짜증낸거 아니라며 달랬습니다… 살면서 엄마 우는 모습 보는거 정말 손에 꼽는데 오늘따라 유독 저한테 미안하다며 우는데 마음이 정말 아팟어요 화는 나는데 맘대로 화도 못내겟고..괜찮다고 말하며 어영부영 끝낫는데 엄마가 언제 나갓는지도 몰라요 12시 넘엇는데도 연락도 카톡도 안받아요 저희집에 이모 한분이 잠시 머물러 계시는데 이모한테도 물어봣는데 이모도 언제 나갓는지 모른다네요 저는 몰라도 이모한테는 어디 나갈거라고 말햇을거같았는데…이모도 이유를 모르고 조금 불안합니다 이런적은 정말 처음이거든요..잠도 못오고 폰하려해도 집중이 안돼고 불안해서 미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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