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당도 안주는 회산데 일이 바빠서 강제출근.. 친구들은 쉰다고 다 좋아하는데 저만 출근하는게 우울해미치겠어요 현타오는데 옮길 회사도 없고 세상에서 사라지고싶다ㅠ
진짜 속 시끄럽다. 진심 머만 하면 거짓 허영 바른소린 없고 내가 니들을 따라 할까 니들이 날 따라하는걸까 내가 아이스크림 들고가서 먹는거 안한다더니 갈때 들고 간단다.. 많이 하세요 많이 ***년들 너무 많다
제가 일을하는데 일을 느리게하는 편이고 사람말을 못 알아 들을때가 있어요 8일차인데 자기자리에 넣는 자리를 몰라요 사장님은 저를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시는데 같이 일하는 직원은 저를 답답해해요 자존감이 낮은데 더 낮아지는거 같아요 뒷담하는걸 눈앞에서 봐서 몸이 굳었어요(머리가 하얘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머리쓰는것보다 힘쓰는게 좀 더 낫고 힘든일이 나은것 같아요 저처럼 이런상황 겪으신분은 도와주세요
일을 잘 한다는 것은 열심히 한다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일하면서 매번 뼈아프게 실감하고 있는 매일입니다. 저는 28세입니다. 성격이 꽤 느긋한 편이구요. 직장을 다니고 벌써 경력이 꽤 쌓여있네요. 일을 열심히 한다 근데 너무 느리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피드백 주시면 주시는 대로 실수 고치려고 하고 하는데도 매번 느리다고 빨라지면 그만큼의 실수나온다는 지적을 듣습니다. 저도 어디서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도 한숨만 늘고 점점 지쳐가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지 않게 혼자 일하거나 아예 일을 그만두고 싶단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일 손을 윗사람들이 만족할 만큼 빠르고 정확 하게 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할까요
회사마다 이상한 곳만 걸려서ㅠ 경력도 띄엄띄엄이고.. 긴게 2년반? 최근에 다닌지 3개월됐는데 여기도 넘 힘들어요.. 이제 나이도 많고 뭐라도 견뎌야 되는거 아는데 우울합니다
27살 무경력에 자격증도 별로 없고 잘하는게 없는데 어디서 일할수 있을까요.. 지금은 알바를 조금 하고 있는데 제가 일을 못하고 하기 싫어서 그런지 일을 구하는걸 회피하고 있는거 같고 어디서 일해야 될지도 잘 모르겠어요.. 알바도 한군데만 오래 계속 해왔는데 다른곳 가니깐 일을 넘 못하는게 느껴져서 멸칠만에 다 그만뒀어요ㅜ 미래가 막막해요
불안하고 일을 할때 버려진 보호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요 ~~!! 편의점 점주님께 그만둔다고 어떻게 얘기하죠((??))))))
1개를 어떻게 하면 그만둘 수 있을까요(???)) 최소 6개월은 채워야 할까요(??);;
일을 사람 만나야해서 일하는게 무서운데 사람을 아예 안 만나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