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 친구들이 놀려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 친구들은 전부터 저를 놀리기를 좋아하고 즐깁니다.저도 그친구들을 무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무시하고 싶어도 이겨내지 못하고 심지어 괴롭기도 했습니다 결국 오늘은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언제 한번 담임선생님께 말씀 드렸더니 담임 선생님이 그애들을 혼냈습니다그러나 애들은 계속 저를 놀립니다 제가 카톡에 올린 상태메세지를 보고 저에게 물어보더니 애들끼리 웃음니다 심지어 캡쳐까지 하고는 자신 휴대폰에 저장이 되어있었습니다 또 제가 실수로 앞머리를 잘랐는데 그것을 가지고 또 놀립니다 제가 있는 데에서 영어를 가지고 끝말있기를 하는데 들어보니까 저를 놀리는거 였습니다저는 화가나서 말해도 그둘은 저의 반응을 보고 재미있어합니다 결국에는 저는 그애들이 제옆에서 웃는것까지 괴롭습니다 특히 제가 있는곳이든 어디든 옵니다 제가 조용한데를 좋아해서 도서실을 갔는데 '○○이 여기있다'하며서 옵니다 저는 또다시 놀릴까봐 그애들에게 차갑게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전 도데체 어떻게 해야한까요? 오늘 학원선생님은 저의 자신을 바꿔야한다고 하는데 제가 과연 바꿀수가 있을까요?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