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엄마' 의 삶만 보내다가
둘째 단유하고, 어린이집보내고,
병원에 다니기 시작한 이후로는
'나' 의 생활을 조금씩 갖기 시작했어요
나이를 먹으면 하기 힘든 염색머리나
나를 위한 옷이나 신발, 네일과 페디
운동..
작은 것이고 당연한 거겠지만
'나'의 삶을 산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건지
이제야 조금씩 알 것 같아요
으
내일이면 또 엄마의 삶을 살아야겠죠
ㅋㅋ빨리 월요일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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