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하루 보내세요^^
도대체 내가 이렇게 불행하게 된게 뭐때문지 모르겠다.. 그 사람들이라면 말해보라고.. 말하고싶다. 내가 뭘 잘 못해서 날 죽이려 하냐고?? 물어보면 안되나?
나는 날 이해하는 사람들이 왜 있는지는 알것 같은데.. 근데 왜 내가 어떤 사람의 눈에는 죽이고싶고 미워할수밖에 없는 대상인지 모르겠다. 나는 그래도 내 사생활을 자유를 지켜낼려고 노력했을 뿐이고.. 그 사람들이 내게 뭘 말하려는지 모르겠다.. 나도 자유를 원해 라고 말하면 그 사람들은 내게 뭐라고 말할까? 내가 여전히 이해 안될까? 나는 내가 감시당하기 시작된 그날로부터 영화처럼 다른 사람 몸에 들어가서 반대로 살아보고 싶었는데 그널일은 안되는 비현실이고.. ㅎ 나는 어쩌면 이때까지 맨즈가 중요한 사람이라서 사람들과 많이 싸웠던것 같다. 맨즈.. 맞다. 체면이 중요했어. 그리고 진짜 다른 사람들이 나를 바라볼때 어떤 시선으로 보는지 모르겠다~ 내가 살아야 하잖아그런데 어떻게 됐든 뒤에 누가 날 원망하던 내 알바는 아니고~ 내 책임도 아니고~ 모르겠다~ 사람들은 생사라면 어떻게볼까? 어떤 사람들은 급하게 어떤 사람들은 느리게 가기도 하더라. 그게 뭔지 하나님이 결정한다고 그렇게 될까? 생사 생사..................누구는 꽃길이고 누구는 죽음의 길이고......도대체 뭐가 필요한가? 내가 그들을 믿어주는게 중요한가? 아니면 다 무시하고 살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한가? 믿으면 어쩐들 살려면 어쩐들~ 그래서 드디어 내가 .. 종점인가? 아님 또 있는지? 모르겠다. . 나는 잘 살아보고 싶었는데.. 살아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안되나.. ? 나를 그렇게 싫어하나? 내가뭐.. 왜? 결국엔 나도 사람이었네.. 괜히 다른 사람의 나쁜말만 듣고 내 자신이 스스로 더 불안해지고 잡생각이 많아지고 ㅎ
해보고 포기하는 것과 해***도 않고 포기하는 게 같나요? 왜 실패가 죄인 것처럼 제게 그런 시선과 말들을 던지시나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노력한 제 시간들이 낭비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노력한 제 시간들이고 제 인생인데 왜 멋대로 판단하고 재단하시나요 수많은 학생들을 보아왔고 나름의 데이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들은 제가 아니잖아요 앞선 그들이 실패했든 성공했든, 아니 그 성공과 실패조차 당신들 기준이잖아 왜 날 끼워 맞추려 들어 한심하다고 생각하겠지. 당신들은 직접 부딪혀 보는 것보다 당신들 머릿속에서 멋대로 그려낸 내 미래를 더 믿고 싶은 거잖아 하지만 도전과 실패, 희망과 절망, 무모함과 용기, 그 낭만적이고 잔인한 모든 것이 청춘이 아니면 무엇이겠어
나 보고있죠? 신이시여 나 지켜줘야해 나 불안하니까 당신이 날 보호해줘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판단하면 어떻게 하겠는가? 기분이 이상한가? 확 까밝히고 싶은가? 나는 기분이 정말 나빴어.. 내 맘대로 내 상황들을 내 맘대로 판단했어야 하고 말을 해도 내가 말을 해야 하는데 왜 난 처음부터 아니라고 모든게 다 아니라고 말을해도 읻는 사람이 없었어.. 내 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아직까지도 자꾸 내가 어떻다고 얘기하는건지 나는 하나도 못 알아보겠어.. 중요한건 당신들이 내 세상에서 어떻게 봤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내 스스로를 어떻게 봤는지가 중요하지 않아? 내가 약하지만 이기지를 못하겠지만 그래도 사생활이란게 다들 그냥 평범하게 사는게 아니겠어? 나는이때까지 혼자서 어떻게 버텨왔다고 생각햇어. 억울해하면서.. 억지로 그 비현실을 삼켰던것 같다. 내가 다 받아들여야 하니까.. 근데 지금 와서는 그냥 다 무너져있다.. 아무라도 날 이런 우울에서 건져주지 못할것 같다.. 이때까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다 잊혀지고 지금의 나만 남았는데 속이텅~ 비었다.. 과거는 없어.. 그 기억이 없는 나는 완벽한 내가 아니라서 더욱 슬프다.. 원래 사람이란게 다 이런가봐 울고불고 난리치다가 또 다시 일어서서 걷고 스스로의 사생활을 각자 지니고 있지.. 자기 사생활의 패턴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규칙적이여야 하지? 근데 나는 다 빼앗겨버려서 세상에 첫걸음을내딛는 순간부터 스스로 내생각을 하지도 못하게 살아왔어.. 이런 판인데 내가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난걸 아는 순간부터 어떻게 편하게 살수 있었겠어?
오늘 저녁부터 눈이 와서 빙판길 조심하세요 내일오전까지 오다가 그치면 다시 기온이 오른다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인생의 10%는 어차피 일어날 일이고 나머지 90%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달려있다. 좋게 생각하자. 되면. 되도록이면.
방안을 가득 메우는건 과거의 영광스런 공허함들이다. 되돌아 갈수 없는 그때의 잔여물들이 어항의 물처럼 가득차있다. 날 즐겁게 했던 것들이 물속 깊은 곳에 박힌 사슬 되어 날 옥죄고 있네. 수심에 목 메달린 기분이다. 사슬을 체운 자물쇠의 열쇠를 쥐고 허우적 거리기만 할뿐 패닉에 빠져 이성을 잃은 난 이제 이 유리 열쇠마저 놓칠것 같다. 고통의 몸부림은 사슬을 더 팽팽히 당기게 했다. 숨의 임계에 다다른 눈물은 투명한 물속에서 일렁일뿐 고막을 찢는 두군댐은 조금씩 느려지고 조금씩 가라 앉는다. 사슬에 이끌려 점점 멀어지는 수면을 바라보며 도착한 정적. 어둡고 차가운 그 무한한 고요. 평생.. 1초의 삶을 살은 것처럼 머리속 모든것들이 빛의 속도로 천천히 흘러나왔다. 흐려지며 선명해지고 선명해지며 흐려졌다. 날 짖누르는건 깊은 이곳의 수압이 아니라 과거의 나 그때의 나였다. 그때를 기억하고 추억하려는 나였다. 옅은 미소로 스스로를 옭아매는 나와 마주칠때면 저항할수 없이 모든게 풀린다. 그렇게 질끈 감은 눈도 풀려 몰아쉬는 거친 숨과 뜨게되면 다시 어둑한 방안. 어슴푸레 해진 새벽속 멀리 개짖는 소리만 들려온다. 흩어지는 입김 속으로 무거운 기분을 돌아 눕힌다. 잠시라도 눈 감고 싶다.
현실의 모든게 담긴 시선 시선의 모든게 담긴 사진 사진의 모든게 담긴 기억 기억의 모든게 담긴 추억 추억의 모든게 담긴 사진 사진에 모든게 담긴 그 때의 나, 과거의 나. 그랬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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