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힘든데 공감해 줄 친구가 없다는 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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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idie
·9년 전
지금 이 순간 힘든데 공감해 줄 친구가 없다는 사실이.. 그걸 깨달아버린 순간 눈물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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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pmn
· 9년 전
저도 유치원때 친구들이 저를 왕따를 ***고 핫팩같은걸 사와라고했습니다. 전 그때 친구들이 말만 걸어준것만으로도 좋았는데 2학기가 들어 아무도..정말 아무도 저에게 말을 걸어주지않았습니다. 그때 전 알았습니다. 살아 갈때는 친구가 꼭 필요하다고 그때마다 화장실가서 울고 가족들에게는 모른척하고..하루 하루가 힘들었습니다..그러다 초등학교를 가니까 새로운친구들이 저에게 기회를 주었습니다. idie님 친구들에게 먼저 한 발 다가가 보세요. 계속 그러면 친구들이 이해해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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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e (글쓴이)
· 9년 전
@diopmn 좋은 말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