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아무도 날신경쓰지 않는것 같고 부모님조차 뭔가 절 길거리에 돌맹이 취급하는것 같고 요즘 친한 친구나 선생님을 만나도 아무느낌없다 뭔가 저홈자 제3자가 되서 아무것도 아닌느낌도 들기도 해요 그것 때문인지 누군가에게 뭔가 앙탈을 부리거나 하루종일 누군가을 안고 있고싶고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기도해요 그치만 막상 다가거려할때마다 뭔가 민폐가되는것 같기도하고 뭔가 뻘줌하기고 하면서 아니면 내가 너무 성급하나? 아니면 실례가 되진 않을까 하면서 막상 관심 받거나 그러면 뭔가 관종이 된것 같아서 뭔가 저혼자 웅크러들고 그러면서 혼자서 끙끙앍는 건만해도 몇년은 된것 같은데 막상 주위사람들은 어깨좀 피고 당당해져라 이런거로 왜저러냐 그러는데 저는 공감하나 못하겠고 그냥 아무도 만나기도 싫고 대화하기도 싫은데 어쩌면 될가요 막상 전 사람들이랑 만나서 예기을 나누거나 그러고 싶은데
중학교 1학년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랑 멀어지고, 학기가 끝날때까지 혼자여서 학교도 가기 싫었는데 2학년이 되고나서 조금 괜찮아졌고, 3학년때 저랑 멀어진 친구랑 같은반이 되어서 조금 신경쓰였던것 같아요. (이 친구와는 다른 고등학교 입니다. 아래에 내용은 다른 친구들) 그리고 고등학교 배정을 받았는데 제가 싫어하는 친구 한명과 갑자기 저와 거리를 둔 친구 한명이 저랑 같은 고등학교에 배정되었어요. 제가 싫어하는 친구는 선생님들 뒷담을 많이까고 자기 마음에 들지 않게 행동하면 좀 꼽을주고 살짝 따돌리는 편이었고, 저와 갑자기 거리를 둔 친구 한명은 잘 지내다가 갑자기 인사도 안하고 그냥 슥 지나갔던 친구에요.이때 좀 멈칫했어요. 내가 얘네랑 같은 학교인데 과연 잘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부터 들고, 갑자기 무서워졌어요. 내가 다른친구들이랑도 잘 못 지내는게 아닐까? 하고요. 그리고 저는 저랑 조금이라도 친했던 친구들이랑은 꼭 멀어져요. 제가 크게 잘못한일도 없는데 어떤것 때문에 계속 멀어지는지도 모르겠고, 갑자기 팔로우 취소를 하고 그래요. 저는 잘 지내고 싶은 마음밖에 없었는데 제 어떤점이 마음에 안들었던건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이게 손절인건지 아닌지도 모르겠는게 인사하면 또 잘 받아줘요,, 솔직히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스트레스 받아요.
방금 그 남자애랑 대화하고 왔어요 사과를 한 30번은 했습니다 눈물이 안멈춰요 개 한테 한평생 먹을 욕은 다 먹었네요 패드립도 먹고 개말론 수학학원이랑 학교에 다 소문났다네요 걍 저보고 자살하래요 전 모든곳에서 관심끌려고 지 친구 다 데리고 와서 장고한 *** ***년이라고 제 인생은 왜 이럴까요 맨날 울어요 자해도 해요 목도 매달아 봤어요 엄마한테 매달리고 싶어요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댓 남겨줘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 듣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외국에서 국제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다. 얼마전 친구들과의 내기에서 져서 벌칙을 하게 됬는데 그 벌칙이 장고였습니다 (장고인 이유가 남자애들이 먼저 졌을때 장고를 시작했기 때문에). 2명한테 해야했는데 한명은 그래도 아무말 없이 넘어갔습니다. 다음 남자애가 문제였습니다. 그 남자애한테 고백을 해야하는데... 그 남자애는 솔직히 인정하기 싫지만 저랑 진짜 남매라고 처음 본 아이들이 착각할 정도로 닮았습니다 ( 그 남자애도 인정함) 근데... 제가 장고한다는 소문을 제 친구들이 퍼트려서 제가 8학년인데,... 제 고백을 7학년, 8학년, 9학년, 몇몇의 외국애들, 중국애들도 보게됬습니다.. 제가 장난식으로 고백을 했는데 ( xx야 우리 사귀자! ㅋㅋ 이정도로) 근데 그애 얼굴이 빨개지더니 입에 담을수 없는 욕을 하며 법규를 난리더라고요.. 저도 순간적으로 화가나서 욕을 했죠 .. 이건 제 잘못이 맞죠.. 근데 애가 괴성을 질르면서 우는거에요... 저도 당황하고 쪽팔린데... 근데 어이없는게 개는 남이 장고 받을뗀 누구보다 심하게 놀리던 애였는데... 알고보니 운 이유는 외국애들도 있고 너무 많은 애들 앞에서 고백을 받아서 그랬답니다.. 근데 애가 눈이 돌아있는거에요... 그리고 돌아가는 길엔 어떤 몰르는 사람이 지나가면서 야 재가 xx한테 장고한 애지? 진짜 쫌 적당히 하지... 라고 하고 지나가더라고요 그 다음날에 디스코드로 갠이 왔는데 패드립과 걍 뒤지라면서 ***을 하고 혐짤은 보내면서 걍 옥상에서 뒤지라고 걍 자살하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욱해서 니만 쪽팔리고 화나냐고 나도 화난다고 욕을 했거든요? 근데 차단하고 문자 내용을 단톡방에 올린거에요.. 알고보니 제가 없는 단톡방에서 9학년 선배들과 함께 어떤 욕을 하고... 혐짤을 보낼지 상의하더라고요.. 다 제 잘못이 되있고 개는 그냥 불쌍한 피해자가 되있더라고요.. 그나마 저랑 친했던 선배들도 다 그 남자애 편을 들며 제가 심했다 하고.. 근데 진짜.. 저는 개한테 고백하는게 죽을 정도로 싫었는데.. 친구들이 안함 절교한다는데... 어떡해요.. 해야되는거였는데 억지로라도... 그거때메 넥타이에 목도 매달아봤는데.. 저는 왜... 악랄한 사람이 되있는거죠... 게다가 애들은 제가 부른것도 아니고 제 친구들이 소문내서 다 모인건데 ... 저도 조용하 하고 싶었다고요... 게다가 남자애들이 먼저 시작한거 였는데... 전 한순간에 쓰레기가 되었네요... 어떡해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도와줄수있 나 나에게 있었던얘기들을 하고싶다 근데 사람이없고 너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도않아서 너무 힘들다 그냥 살*** 힘이없다 버팀목이없다 찾*** 스승이없다 또 안식처같은게 없다 있었더라면 내 인생은 진작달라졌을것이다 지금도 똑같다 그냥 너무 힘들어서 내 기억과 증상과 행태를 ***못한다 그냥 누군가 있어준다면 내가 서서히 나에 대해 말할거같다 진심이다 신앞에 모든걸 걸고 맹세한다 그냥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라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 부산에살고요 32살이구요 20살때부터 거의 아니 이전부터 사실 유기나 거의 왕따나 버림받듯이 살아왔어요 아무도 믿지못하고 날개로 피지못하고 그냥 그냥 나를 위해 안아주는 사람 한명만이라도 있었더라면 거기 잠깐이라고 뒤돌아서 한명이라도 붙잡아줬더라면 진심으로 너무 힘들도 너무 열악하다 진짜 한번만 저 친구가 필요해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자다가 입밖에내어서 억울하네요
많이 외롭고 힘든데 암나 만나서 같이 술드실분 아니면 커피한잔하실분있나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나는 좀 화려하고 공주공주한 스타일 좋아하는데 내 친구는 그걸 아예 이해못하고 넌 취향이 왜 그렇냐는 식으로 말한다거나 그런걸 왜 샀냐 이런식으로 많이 말하는데 들을때마다 너무 서운해 어떡하지
어제저녁 병가족 여자가 친척들 이야기를 합니다 카톡 들어가서 남자형제 사진을 다봤다고 자랑합니다 미용실에 오랜만에 갔습니다 카톡 같은 것 다보는데 커피숍에 갔습니다 우리도 카톡은 다보는데 이게 무슨 말일까요? 도와줄래요
반복되는 대인관계의 어려움, 이유와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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