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속 깊은 화가 도저히 사라지지를 않는다.. 하도 억누르고 있어서 그런가 이제는 사소한 것 하나에도 화가 나고 짜증이 솟구치려고 한다. 그리고 계획했던 일이나 그런 것들이 조금만 틀어져도 불같이 짜증이 나고 화가 난다. 하지만 제일 큰 이유는 인간혐오.. 사람이 너무 싫어서다. 재작년부터 인류애가 점점 사라진 이후로 이제는 갈수록 바닥이 나서 사람도 좋아지지가 않는다. 같이 있으면 좋기보다 짜증이 나고 싫다. 아무런 일이 없더라도.. 아무런 일이 없어도 그정돈데 무슨 일이 있거나 X같은 일이 생기면 짜증과 화는 더 올라간다. 화가 많아지고 혐오감도 심해져서 동시에 폭력성도 올라가는지 사람이 단순히 싫은 것 뿐만이 아니라 때리고 싶거 패고 싶다.. 발로 차고 싶고 얼굴 때리고 싶고 막대기로 단단한 몽둥이로 얼굴이든 몸이든 다 때리고 싶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크게 바라는 건 빨리 죽고 싶다.
내일도 아침에 춥고 빙판길 조심하세요 중부지방은 눈 비가 온다고 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피곤하다...... 그냥 피곤하다.......... 다들 힘들까? 근데 나도 엄청 힘든데 왜 나한테 .. 사랑을 서로 채우라고 하셨으면 이게 아닐텐데.. 언젠가는 제가 그 하나님의 큰 뜻을 다 깨닫기를 기도합니다.
생긴 것 때문에도 죽고 싶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조심하세요
이제야 당신의 실제마음을 깨달았어. 근데 당신도 간절하지만 나도 간절한만큼 당신이 나에대해 이럴 기회를 달라는것을 나에 대해 함부로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제 아무런 말도 위로 안 되고 힘도 안 되고 사람도 싫고 가족/남 통틀어서 거의 다 불편하고 어디에도 있기 싫고 그저 죽고만 싶은 분이요.. 이제는 아무리 힘든 사람들끼리라도 뭔가 힘든 점에서 다른 게 많고 차이가 많으면 뭔가 이질감도 느껴져서 이야기하기 힘들고 그런 상태까지 되버렸네요.. 이제 누구랑 이야기를 하더라도 제가 겪고 있는 상태인 저런 분들이랑 이야기하고 싶어요..
2년간 알고지내던 분과 10월부터 연락이 안 되기 시작하더니 이내 연락이 끊겼다.. 나랑은 거울 같다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정말 비슷한 게 많은 분이기도 했고 이것저것 이야기하기도 편한 분이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내가 인류애를 느끼는 몇 안 되는 분이었는데.. 거울 같을 정도로 나처럼 어떤 말도 위로 안 되는 분이었고 혼자 있는 게 편한 분이셨고 나처럼 가족들도 불편하신 분이셨고 니처럼 빨리 죽었으면 하는 마음이 강하셨던 분인데.. 난 그분과 똑같이 어떤 말도 위로가 안 되는 상태이기에 참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똑같은 상태였기에 조금의 위로가 되었다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그정도로 나랑 비슷한 게 많으셨기에 내 고통을 이해해준 분이셨는데.. 이렇게까지 나랑 비슷한 분을 어디서 또 만날까.. 이런 분이 또 어디있을까.. 그런 분과 이렇게 연락이 안 되니 그 분이 너무 그리우면서도 상실감이 커지고 더 죽고 싶다.. 안그래도 죽고 싶었는데 더..
사람이 너무 싫어서 미치겠다. 가족/남 통틀어서 다.. 사람이 싫어서도 너무 죽고 싶다.. 시도때도없이 화가 나기도 하는데 그 대표적인 이유가 바로 사람이 싫어서다. 사람이 너무 싫은 나머지 때리고 싶다. 발로 차고 싶기도 하고.. 밟아버리고 싶고... 그렇다고 안 보고 살고 싶은 것도 아니라 안 보고 죽고 싶다. 애초에 엮이지 않을 방법조차도 없겠지만 이젠 아무리 친절한 사람을 봐도 누가 챙겨주더라도 그닥 정도 안생긴다. 심한 우울증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라는데 아무튼 죽고 싶다.. 이제 사람도 거부감이 생긴다. 우울증이 어느정도 좋아지더라도 이게 생각보다 너무 오래 가니까 이제 성격으로 굳어질 것 같다. 조금 좋아진대도 이제는 적당하게 선 긋고 거리를 두고 싶다. 근데 이마저도 좋아졌을 때나 이야기 ;;; 이제는 사람이 너무 싫어 미칠 것 같고 싫은 정도가 아니리 때리고 싶을 정도로 경멸스러워서 죽어서 안 보고 싶다.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괴롭히기 위해 폰해킹을 시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