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를 다니면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많은 인연이 생기잖아요. 근데 거기서 평생에 친구가 생기잖아요? 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무리가 저 포함 3명이었습니다. 하지 마 한 친구가 작년에 저희를 떠나 다른 친구와 놀며 갑자기 떠났다가 갑자기 자기는 새 친구 때문에 그랬다고 다시 왔습니다. 그때는 '그래 그럴 수 있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 연도에서도 그러고 있습니다. 속상하고 뭔갈 잘못한 건지 친구와 대화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요즘은 자기 친구들과 논다고, 쉬는 시간과 다른 시간 모두 만날 기회가 없습니다. 이 친구를 믿어도 될까요?
중1 남학생인데요. 제가 여자애들이랑 친하고 남자애들 소수랑만 친해요 저도 남자애들 무리껴서 놀고싶은데 이미 무리생겨서 말도 못 걸겠고 그래서 너무 힘든데 여자애들은 저한테 여미새 이러고 너무 짜증나요;; 그리고 방학식때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 논다길래 저도 친해질겸 끼고 싶어서 나도 껴도 됨? 이런 식으로 물어봤는데 개 쪼개면서 애들한테 막 말하면서 꼽 주고 넌 ㅇㅇㅇ이랑 놀아 ㅋㅋ 이러고 진짜 짜증나거든요? 그리고 2학기때 남자애들 무리에 낄수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지금 이 일 때문에 너무 힘들고 너무 우울해요 어떻게 이겨내고 일어설수 있고 남자애들과 어떻게 친해질까요?? 진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대전에사는 초등학교 6학년학생인데요 요즘에 너무 힘들어요 ㅠ 병원에서 상담도 받고있는데 아빠도 좀 때리고 전학교에서도 친구들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대전으로 전학을왔눈대 근데 이번학교에서도 친구들이 제가 너무 조용하다고 ***같다고 욕먹거나 싸운 6명무리가 있는데 개내도 제ㅜ욕하고 저보고 집폭력을 당한다고 말하고 노는 친구도 지금거의 없고 저희 전학온학교가 2반밨에 없고 한반에 저말고전교에 16명쯤이라서 놀아이도 없어요 16명에서 6명빼면 10명이고 2명은 제욕을하고 8명중 1명은 조금 노는데 개랑 놀면 다른친구 2명이계속 뺏어가고 6명남으면 개내도 무리지어있는것처럼 놀아이거 없어요 그리고 전학교에서도 지금학교애들이랑 친한애가 있어서 욕먹고있어요 어떻하년 좋을까요 궁금한거 물으시면 답변해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고3 수험생인데 친구들 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글 남깁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자기들 관심사를 말하면, 저는 잘 모르는 주제라도 친구들을 배려해서 열심히 리액션해 주고 반응을 다 받아줍니다. 그런데 걔네들은 제가 무슨 말을 꺼냈을 때 자기들이 잘 모르는 주제면 반응을 아예 안 하고 무시해 버려요. 심지어 "난 그거 잘 모르는데" 하면서 대놓고 너무 속상해요. 그러다 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이 친구들하고 있으면 말을 안하게 되니깐 더 겉도는 것 같고, 제가 뻔히 말하고 있는 걸 알면서도 중간에 제 말을 끊으니깐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저 혼자만 관계를 붙잡으려고 애쓰는 것 같아 현타가 세게 오는것 같기도 하고….. 지금 고3이니까 '조금만 참자' 하면서 버티고는 있는데, 당장 멀어지자니 혼자 남는 게 두렵고 매일 학교에서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게 정말 고역입니다. 가끔은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어 자책도 하게 돼요. 진짜 대학에 가면 지금 친구들과 달리, 저랑 관심사도 잘 맞고 제 말에 귀 기울여주는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남은 기간 마인드 컨***을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ㅜㅜㅜㅜㅜ
예전엔 안그랬는데 초6때 여러번 친구에게 제 비밀이나 까지도 않았던 뒷담이 퍼뜨려지고 제 주변에는 아무도 남지 않았어요. 그래서 중2가 된 지금까지도 친구들을 사귀어도 예민해지고 제 말을 못듣고 답을 안해줘도 '쟤가 나 싫어하나?' 이런 생각부터 들다가 돌고돌아 전부 제탓으로 돌렸어요. 중1때도 제 잘못으로 선생님께 크게 혼나고 나서 더 심해졌어요. 선생님들도 제편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심해 졌어요. 이 예민함과 제탓이 심해져서 혼자 밤에 울던 날도 점점 자기 혐오도 생기는 것 같고 자해도 하기 시작했어요. 칼은 부모님께 걸리면 안되서 그냥 좀 뾰족한 물건으로 하고있어요. 이걸 털어놓을 친구도 없어요. 분명 초4때 까지만 해도 좋은 추억이 많고, 이런 생각이 나지 않았는데 초6때 부터 지금까지는 좋은 추억이 딱히 없어요. 이젠 중3때도 이런 안좋은 추억과 기억보다는 좋은 추억과 사람들을 곁에 두고싶어요. 혼자 상처받고, 맘 정리 하는 것도 지친 것 같아요. 그렇다고 친구에게 "너 나 싫어해?" 라고 물어 보기도 그래서..이 예민함과 제 탓이 이젠 저도 지쳐요. 이런 예민함을 받아준 친구들에게도 미안해져요. 어떻게 해야 예민함과 제 탓을 안 할 수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중2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저랑 초등학교때 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 A가있는데요 그친구는 적응을 잘하는편이라 학년이 올라가도 친구를 잘사귀어요 근데 저는 반에 친한친구가 한명이상이 있어야 잘적응하는편이에요 1학년때는 반다같이 친했었는데 2학년이 돼니 다르더라구요..그래도 잘 적응하며 지내는데 친구가 어느날 저에게 ㅇㅇ아 근데 너 왜 B랑 다녀? 이러는거에요 저는 잘지낸친구라 왜?? 이랬더니 A가 아 그냥 ㅋ이러면서 꼽을 주더라구요 그리고 그옆에있던 친구가B가 누구야? 하니까 A가 아 ***한명있어 ㅋ 이러는거에요 그친구는 저와현재같이노는 친구 3명중 한명이랑은 친해서 뭐라고 안하지만 안친한 2명한테만 *** 라고 해서 너무 불편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ㅜ
고1때 저랑 무리에서 엄청 가깝지는 않고 같이 다니기만 하던 C란 애가 있었는데 외향적이라 다른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는 편이었습니다. 그때는 저도 같이 다니는 친구들과 거의 친하지 않았어서 딱히 신경쓰진 않았는데 2학년으로 올라오면서 마음에 드는 친구 A를 사귀게 되었어요. A는 엄청 외향적이진 않지만 친구들에게도 잘 다가가는 편이고 친절해서 인기가 많아요. 어쨌든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고 그 친구를 통해 다른 애들과도 친해지면서 무리가 형성 되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C라는 친구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1학년때부터 같은 무리였지만 친구가 없는 저에게는 거의 말을 걸어주거나 하지않고 가까워지고 싶은 애들에게만 말을 거는것 같았습니다. (처음엔 기분이 나빴지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외에도 무리중 2명이 얘기를 하고 있으면 얘기 할 사람이 없어서 저랑 말을 섞다가 다음날은 또 저를 무시하더라고요. 그런데 어느날의 계기로 C가 저희 무리에 끼게되었는데 그 뒤부터는 친구들과 밥을 같이 먹거나 얘기를 나누더라고요. 약간 신경이 쓰이긴 했지만 그래도 평범한 일상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A와 흔치않은 기회로 같이 하교를 하게 됐는데 C를 하필 복도에서 마주쳐서 같이 가자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저도 옆에 있긴 했지만 저에겐 물어*** 않고 A에게만 물었어요.) 마음에 안들었지만 A는 C를 나쁘게 생각하는 편이 아니어서 (오히려 외향적이어서 좋아할지도 몰라요) 결국 같이 하교하게 되었어요. 게다가 하필 A와C는 같은 버스를 타고 저만 다른 버스를 타야했어요.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C는 A한테만 말을 걸더라고요. 저도 매우 내향적이지만 너무 화가 나길래 어떻게든 둘사이에 끼려고 말을 걸었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A에게만 말을 걸길래 포기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잠시후 A가 저와 말을 섞자 바로 달려들면서 C가 갑자기 저한테도 말을 걸더라고요. 바로 버스가 도착하고 제가 둘에게 인사까지 했지만 C는 아무 대답없이 가버렸어요. 평소에도 C는 복도에서 저희를 마주쳐도 저 빼고 모든애들에게만 말을 걸며 다른 애들과 제가 말을 섞어야 그제서야 말을 걸어줍니다.
고민 털어놓을 곳이 없어요 친구가 없지 않아요. 근데 친구들이 힘들까봐 못하겠어요 고민상담을 많이 받아주면서 느낀 게 고민상담하면 힘든 사람이 둘이 된다… 라서 그리고 사회적 이미지가 너무 걱정돼요 반에서 친구들이 제가 죽음을 시도했다면서, ***라면서 뒷담을 깠어요. 저를 싫어하는 친구들이요. 저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동조 안 하고 아무 반응 안 했지만… 그 이후로부터 저랑 친했던 애들도 저를 피하는 느낌이에요. 정신병이 있는게 죄는 아니라고 뇌는 믿는데, 숨기게 돼요. 그래서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이 더 없어요 말할 만한 친구들이 있지만 학생인지라… 친구들 공부에 방해될까봐 못 털어놔요. 가족 관계도 안 좋아요. 엄마랑 사이가 안 좋은데 엄마가 가족들한테 저랑 싸운 얘기를 해서 가족들도 다 못 믿겠어요. 혼자 이때까지 묵묵히 버텨왔어요. 힘든일은 웃고 넘기면서 승화 시켰어요. 근데 이게 응어리거 남았나봐요. 이제 도저히 못 참겠어요. 제가 뭘 잘못한지 모르겠어요. 제작년 제 친구가 하늘의 별이 됐어요. 그래서 주변 사람을 잃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그래서 더 힘들어요. 버텨야하는데, 버틸 힘이 점점 떨어져요. 어떻게 해쳐나가면 좋을까요 누구한테 의지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제가 혼자 버텨야 할까요.
이제 중학생 1학년 2학기 다 되어가는 학생인데요 요새 친구들의 갈등 때문에 좀 힘들어요 그때 친구들이 싸운적이 있었는데 자꾸 뭔가 저를 따돌리는 느낌이 들고 같이 있으려고 하면 “중요한 얘기하고 있어서” 라고 저를 계속 멀리하는데 중요한 얘기라면서 그냥 수다를 떨고 있는것처럼 보여서 너무 좀 힘들고 부모님이랑 이야기 할때도 자꾸만 짜증이 올라와요 안내고 싶은데 자꾸만 나오고 부모님이 좀 강압적이게 하면 눈물이 나요 별것도 아닌걸로 자꾸 눈물이 나고 해서 좀 그만 울고 싶은데 자꾸 나서 힘들어요 안 울려고 입술 깨물고 다리를 손톱으로 긁으면서 참는데도 자꾸 나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이에요
그냥 작년까지 도촬이나 스토킹 당했던 사람인데 아직도 사람들이 무서워요 지난 학교생활중에 대부분 은따나 왕따였고 왠만한 폭력들 다 당하면서 자라고 올해초까지도 부모님께 너 낳은게 후회된다는 말들 들으고 학폭 관해 쌤들은 얘들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그냥 답답하고 너무 지치는데 부모님은 빨리 나아져서 약들 끊으라고 하세요 저는 그저 행복하고 싶었는데 이젠 그저 한번이라도 다시 웃어보고 싶고 잠시 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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