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막 한달된 남자친구가 있어용… 스킨십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ㅠㅡㅠ같이있으면 무조건 뽀뽀해달라하고 배도 만지고요..오늘은 옷 안에 손 넣어서 배 만지려했습니당..못 만지게하면 삐지구요ㅠ 정수리냄새도맡고ㅋㅋ볼도 막 맞대고 그러는데 그냥 저랑 있는시간이 좋은게 아니라 저랑 스킨십 하는 시간이 좋은거같아서 걱정이에요!!😡 데이트할때 스킨십해주거나 하면 기분이 좋아보이고 그래요ㅠ 제가 좋으니까 그렇게 스킨십이 많은거겠죠..?
마카님들은 뇌전증환자와 결혼하실 수 있으세요??
모태솔로들의 특징은 ~? ㅋ
제가 사실 이제 200일을 넘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치만 200일이 말만 200일이지 실제론 130일 정도 카톡으로도 대화하고 전화도 자주 했는데 갑자기 어느날 부터 남친이 연락을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평소 안부를 묻거나 아님 일어났을때랑 잠을 잘때 "사랑하고 잘자❤️ 내 꿈꿔" 이걸 늘 보내고오 저도 남친도 칼답인데.. 갑자기 안오니까 아예 톡도 안보고 대답도 안해주더라고요. 제가 디코도 있어서 제가 안부를 물어보고 왜 그동안 연락이 안됬냐고 묻고 남친은 그냥 "내거 카톡이 조금 이상해서 카톡은 잘 안 사용한다" 하더라고요. 알겠다고 하고 꼭 다음에는 자기가 먼져 해주겠다고 하고 다시 몇일째 연락이 없는데.. 이 연애를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살던곳에서 다른지역에서 산지 5년차 인데요 사람도 사귀고싶고 연애도 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진지하게 오래갈수 있는사람을 원하는데 이사를 와서 쉽지 않네요 친구도 사귀고 싶구요 장소나 어딜가야할까요 사람을 만나고 싶어도 방법이나 어딜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로 운명적인 만남이 있을까요? 만남만 기다리다 혼자사는거 아닌지 모르겄오ㅠㅠㅋ
남자친구는 개방적인 편, 저는 극보수적인 편인걸 서로 알면서 관계를 시작했어요. 저는 결혼까지 고려하는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고 남자친구도 말로는 마찬가지라고 공감했습니다. 하루는 제 프로필에 뜬 인스타그램 추천 계정 중 하나를 클릭해 보니 남자친구가 팔로우 하는 아티스트 여성이었어요. 가장 최근 포스트에는 가슴 밑 부분부터 골반 윗 라인까지가 훤히 드러난 배꼽티를 입으며 자신이 만든 음악 비트에 맞춰 골반과 가슴을 흔드는 퍼포먼스가 보이더라구요. 저와 연애하지 않을 때엔 자유롭게 팔로우 할 수 있다고 이해하지만, 저와 만나면서 왜 그런 여성을 팔로우 하는지 이해가 안되서 남자친구에게 물어봤어요. 남자친구는 저에게 순수하게 그녀의 음악이 좋아서 팔로우 했다고 했고, 혹시나 앞으로도 통제 받을까봐, 자율성을 잃게되는 것이 두렵다고 답을 하네요. 아티스트들에게는 성적어필이 흔한 마케팅으로 사용된다는걸 알아요. 음악을 듣는 것까지도 괜찮구요. 다만 구지 성적어필 컨텐츠가 계속 올라올지도 모르는 계정을 지속적인 관심권 안에 두기 위해 (아직 무명에 이제야 첫 음반을 낸 팔로워 5000명도 안되는 신인 아티스트의 계정을) 팔로우를 해야 했을까요? 남성들의 입장, 여성들의 입장 모두 들어보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들을 앞으로 어떻게 받아드리면 좋을까요?
썸을 타서 많이 좋아해지면 무슨일이 생기고 깨져요 연애를 하고싶은데 또 깨질까봐 불안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고1 학생입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남자친구가 권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전 첫 연애고 남친은 몇 번 해봤지만 정말 짧게 만나고 헤어져서 첫 연애나 다름 없습니다. 만난지 겨우 50 몇 일 째인데 남자친구가 예전만큼 절 좋아하지 않는거 같다고 합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정말 자기도 자기 마음을 모르겠다고 너무 갑자기 그런 마음이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설레이지 않는다 하고 저랑도 남친이랑도 친한 남사친들한테는 헤어져도 친구로 남을 수 있냐고 계속 물어봤답니다... 물론 저도 남친이랑 진지하게 이야기 할 때 들어보았구요... 첫 연애다 보니 남친이 평생 저를 안 좋아할거 같고 제가 남친을 많이 좋아해서 인내 중인거지 원래도 기다리는걸 굉장히 힘들어 하는 스타일이라 뭐가 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권태기라는 단어 자체가 너무 생소하다 보니 이렇게 빨리 올 줄도 몰랐고 권태기가 아니라 그냥 저에 대한 마음이 식은 걸까봐 너무 무서워서 답답합니다. 참고로 권태기라는건 아까 말한 친한 남사친들(연애경험 있음) 생각입니다. 아무튼 동시에 온 거라면 저도 무관심해지고 괜찮았을거 같은데 저는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남친은 아닌거 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남친 마음을 돌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그러다가 더 상처 받을까봐 무섭고 그렇다고 해서 지금 헤어지기도 싫습니다.....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더 불안하지 않고 잘 넘어갈 수 있을까요.. .
여자친구 있는 남사친이 저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걸까요? 솔직히 여자친구랑 권태기인것 같긴해요 (걍 억지로 사귀는 느낌, 전 그 여자친구라는 애랑 베프였는데 뒷통수 맞고 손절까지 한 상태입니다) 제가 머리끈 떨어트리면 마구 만져보다가 주고 졸업사진때 선글라스를 가지고 왔는데 제가 선글라스를 신기하듯이 쳐다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웃으면서 냅다 씌여주고, 제가 그려준 그림 필통에 넣어서 계속 간직하고 할리갈리 하는데 다른 애들은 그 남사친이 때리는게 제일 아프다고 했는데 제가 걸려서 손목 내미니까 진짜 하나도 안 아프게 대충 때렸거든요 제 태블릿도 부탁하면 가져다주고 이걸 친구들한테 말 했는데 무조건 좋아하는거라는데 맞는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