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치겠네
별거 아니고 그냥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좀해주세요 그러면 내가 기억을 되찾고 원래대로 되돌아가기 시작합니다 부탁합니다 실제로 만날분만연락주세요 내가 현재를 느끼기 위해서라면 사람이 꼭필요해요 친구하실분있다면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서로 마음에 들어서 연락은 하는데 어색한 사이면 학교에서 마주쳐도 의도적으로 피하게 되고ㅜ 상대방이 만나자고 하면 괜히 만나기 귀찮고 막 그래요ㅜㅠ 연락할 때도 어색하니까 뭐라고 답장할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귀찮아서 미루기도 해요…..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인 여성입니다. 5개월 정도 결혼 전제로 교제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다보니 남자친구 과거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데요. 남자친구가 과거 사람들이랑 시비가 붙어서 다른 사람을 다치게 했고 다행히 상호협의하에 마무리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십여년전 일이지만 남친이 이러한 공격적인 성향이 있다는게 조금 염려가 됩니다. 자세히 들어보니 한때 방황을 해서 다른 사람들과 싸움도 종종 있던것같습니다.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고 전부 합의로 끝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남자친구의 어두운 과거가 신경쓰이는데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분명 남자친구를 사랑하지만 이런점도 이해하고 앞으로 미래를 살수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 26, 남자친구 29 만난지 1년 됐습니다. 남자친구가 중학교 동창 본인 포함 남자 4, 여자 3명 술자리를 갖는다고 하는데 제가 싫어서 가지말라고 했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친구이고 오랜만에 만나는거라고 하는데 제가 이해하고 보내는게 맞는거겠죠.. 3명 중 신경쓰이는 여자 한명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객관적으로 잘 생겼습니다…
마지막 연애일 것 같고 그러냐. 맨날 싸워서 징글징글하고 결혼은 아니다 싶으면서도 왜 너가 누구 만나는 꼴 못보겠어서 항상 널 데리고 있을까.
제 짝남이 원래 여사친들이랑 많이 친하고 좀 서스럼 없는 편이라서 걔가 하는 행동들이 넘 헷갈려요ㅠㅡㅜ 걔는 막 저한테 장난도 많이 치는데 제 머리를 땋아주기도 하고 그냥 가끔가다 괜히 시비 걸기도 해요 ㅠㅜ 오늘은 제가 교복 소매 좀 제대로 해보라고 했는데 걔가 저한테 해달라고 그래서 제가 소매도 접어주고 오늘 학교에서 과자파티를 했는데 진짜 먹여줄려고 한건진 모르겠지만 저한테 젤리도 먹여줄려 했고 저한테 자기 옷도 입어보라고 해주고 하 진짜 여러가지 많긴한데... 근데 또 제가 디엠 보내보면 읽는속도는 빠른데 답장은 진짜 단답으로 하고 진짜 너무 헷갈려요 진짜 이성적으로 판단했을 때 걔도 저한테 호감이 있는게 맞는걸까요 ㅠㅜㅠㅜㅠㅠㅠ
내가 너무 힘들고 충격먹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 좀 만나서 놀아주고 알아주고 얘기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친구가 있어야 제 자신에 대해서 인식하고 어떤 머릿속에 있는데이터들을 얘기하기시작합니다 어떤 안정성이 있어야할거같아요 친구나 연인이나 깊은관계나 뭐라도 있어야할거같아요 그동아 너무 혼자였어요 저 31살이고 14년동안 혼자였어요 아무나 상관없어요 단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누군가의 품에 안겨서 그냥 펑펑울어보는게 일생일대의 소원이에요
13살차 나는 남자분이랑 썸타고 있어요. 연극반 들어가서 공연준비하고 연습한다고 1년 정도 매주 만나다보니 정이 많이 들었어요. 이 남자분한테 마음이 가는데 그게 좋아하는건지 그냥 정이 들어서 그런건지 헷갈렸어요. 처음엔 정들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하는것 같아요. 주변에 고민상담 해봤는데 나이차 많이나서 반대라는 사람도 있고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좋아하면 그냥 한번 만나보라는 사람도 있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ㅜ
제 인생 첫연애이고 32일 되가는데 남자와 여자가 할수있는 마지막 일만 빼고는 다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힘든일이나 기분이 않좋은 날에도 기다려주고 격려해준 좋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학생인지라 금전적 시간적으로도 부족하며 연락,만나기 등이 최근 귀찮게 느껴집니다 시험기간이라는 명분도 있지만 '지금 내가 연애를 하는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헤어지고는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진건 또 아닌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처럼은 아니고 마음이 많이 식었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헤어지자고 하기에는 남자가 책임감이 없어 보이며 후회도 할것 같으며 여자친구가 절 매우 좋아합니다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그만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