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3되는 여학생입니다
오늘 저는 친구들과싸웠습니다 제가 한친구를 ***라고했습니다
그친구는 다른 남자들과 ***를 많이 해서 친구와 얘기하며 ***라고했는데
그친구가 제가***라고말한걸 말을햇습니다 솔직히 다 생각이났지만 내가이걸 말하면
애들이랑 사이가나빠지겠지 하고 그런 불안감에 나는 기억이 나지않는다 라고 했습니다
평소에 거짓말을 자주해서 이제 솔직함을 가져야지 하는데 자꾸 그러지못하고 거짓말을했습니다 저한테 욕을하고 그래서 혼자너무속상해서 그냥 그친구에게 내가 그런게 맞다 미안하다 라고했습니다 그러고 끝난줄알았는데 저한테 도는 소문이 있습니다 면봉으로 ***를 했다고 그런소문이 돌았는데 저는 전혀 그러지 않았습니다 너무억울한데 제가***라고말한친구가 페이스북에다가 면봉으로 ***한 ***년 이렇게올리는데 밑에댓글에 대놓고 저를 엄청 욕하더라구요 저는솔직히 너무 억울하고 이런적이없는데 너무속상했습니다 믿을사람도없고 친구도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떤한친구를 만나서 삐딱선을 타서 술을먹고 껌이나먹을걸 편의점에서 훔치고 담배를 피고 그랬습니다 엄마가 담배피고 술마시는건 알아서 하지말라고해서 안하고있습니다 이일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죽고싶습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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