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있던곳을 생각하고 기억해내기 위해서 사람이 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원래 어떤상태였는지 궁금해요 너무 오래 혼자였고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집어삼킨듯합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입니다 아무나 상관없으니까 채팅걸어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제가 예전부터 가지고있던꿈이 고려대 정치외교학과입니다 머리가 나쁘단소리를 많아 들었었지만 겨울방학부터 꾸준히 공부하고 많이 노력할려고하는데 제가 중학교2학년 시절 무슨생각인지 공부를 안하고 놀기만했고 후회로남네요 지금은 혹시모른 보험용으로 자신있는 국어는 매삼비랑 윤혜정쌤 인강들으면서하고있고 영어는 자이스토리 고등영어 풀어보려할려고있습니다 하지만 수학이 걸림돌이네요 지금에서야는 너무 두렵고 곧 기말고사기도해서 언제 시작해야할지 모르겠고 할 수는있을지도 막막합니다 2학년 생기부가 그래도 아는형이 그럴거면 공학으로도채우라해서 공학으로 어느정도 잘 채워져있고 컴활1급 자격증도 준비중에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이럴빠에 면접준비랑 ncs준비해서 내신을 많이 안보는 마이스터고(전기,기계)를 다문화전형으로 갈까 생각중이고 혹시 몰라 국어 영어라도 하는중이라 생각하시면 편하실거같습니다 그치만 만약 마이스터고에 들어가게된다면 제 미래가 기술직이될것같고 미래를 모르겠네요 일반고의 미래를 회피하는것같기도하네요 많은분들이 자격증말고 수학을하라하실거같은데 제 주변에 수학 선행을 수1 수2 돌리고있는애들을봐서 따라잡을순있을지모르겠고 일단 수학부터 급한불끄시라하실거같은데 지금이라도하면 애들을 따라잡을순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일반고를가면 제가 발판 밖에되지않을까합니다 인생 선배님들이 조언을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언을주신다면 진지하게 고민하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사납게 생각하시지말아주셨으면합니다
역시 고통은 죽어야 없어지는 건가 잠도 제대로 못 자는데 할일은 쏟아지고 몸은 아작나고 머리 아프고 식은땀 나고 열올라서 상태도 안 좋은데 학교는 가야하고 과제는 해야 하고 퀴즈 공부도 해야하고 이 나이에 이게 뭐하는 건지 삶의 목표도 없고.. 책 읽어도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오랜만이지만 또 다시 죽고싶다는 생각만 들고 기계처럼 살다가 돌아보니 입가에 헤르페스 손 주변엔 다 트고 피나고 방은 엉망이고 책엔 거미 기어다니고 머리카락 투성이 배달음식 용기는 탁자 위에 있고 입고 벗은 옷은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 게 현실이네 일상은 파괴돼고 건강은 무너지고
진로는 정했는데 공부를 너무 못해서 문제예요.. 다들 재능 있다, 잘한다 칭찬은 해주는데 공부 때문에 너무 걱정입니다.. 저희 집 형편이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닌데 제가 하고 싶은 진로로 가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뒤쳐지는 기분이고 잘한다 해줘도 아직 너무 부족한 것만 같고, 언제는 제가 웃으면 불행해진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 억지로 웃음을 참은 적도 있습니다. 나만 힘든 거 아니니깐 좀 더 참아보려 노력해 봐도 그게 잘 안 되네요.. 시험도 전 과목 서술형이라서 더 노력해야 하고.. 제가 별로 안 살 봐서 그러는데 이런 게 인생인 건가요?? 공부 못하는 사람은 살지 말라는 건가요??.. 노력해 봐도 남 들다 뒤쳐지는 제가 너무너무 싫어요..
작년쯤? 부터 그림에 관심이 생겨서 독학을 시작했는데 올해 들어와서 쉬는시간도 적어지고 스케줄 너무 빡빡해지고 그냥 하루하루가 힘들어 죽겠어요.. 그나마 집와서 숙제 다끝내면 자기 전까지 시간이 조금 있는데 그때 그림을 그리려고 해도 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연필도 못 잡겠어요. 부모님한테 얘기 해보고 싶어도 둘 다 지금 저한테 바라고 있는게 많으셔서 괜히 미안하고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겠어요
전교 6/400 중학생입니다 이번 시험 크게 미끄러져서 수학이 70점대 나왔어요 저희 부모님이 좀 문제가 있어서 하루빨리 독립할생각인데 그럴려면 무조건 인서울해야하거든요 제가 수학에 자신이 없어요 나머지는 수학 빼면 다 1인데 원채 수학이 중요하잖아요… 부모님도 성적으로 뭐라하셔서 고등가면 수학 더 어려워지는데 어떡하죠 수학은 도대체 어떻게 잘하는 건가요 늦은건가요 수학 하루 공부량의 70%정도합니다
내가 벌려놓은 거 작년 피부관리사 하겟다고 180결제 전산회계 45만원 결제. 컴활1급(교재사놓음) 토익 공부하겟다고 결제함. 평생교육사 35만원 결제함. 임용 170정도 결제함 이제까지 일병행 어린이집 9시간 근무 호텔 일 (새벽 알바),하며ㅜ공부하느라 ... 임용 합격도 못햇는데 이번에도 빚문제때문에 이렇네요.. 대출을해서 신용카드값 700은 전부 갚앗지만 아직 신차할부랑 자동차 담보대출 3500은 남아있고 뺄거다빼서 30으로 한달을 생활해야해서 . 3개월 거치기간 동안 370 모이면 그돈으로 충당하며 공부하거나 알바를 할수 있는 거 짧은 시간 할려고해요 3500빌린돈중 2300남았어요 그건 원금 그대로 유지할 생각이고요호텔 비수기로 접어들 예정이고든요... 근데 공부 기간을 일시중지를 못하다보니 올해까지만 임용 공부하고 내년 자격증.공부해야지 이결심히 안 들고 갈팡 질팡합니다 . 한가지만 몰입해야한다던데 제계획은 이래요. 6월 말쯤에 컴활1급 필기시험을 보고. 6월 6일 전산회계시험을 볼 예정인데.어찌해야할지 임용은 11월 시험 있어요 조언 부탁 드려요1
중3 학생입니다. 요즘 고등학교를 정하는 고입에 대해 많은 힘듦을 겪고있습니다. 제가 중1때는 놀아도된다라는 말을 들어서 놀다가 중2되서 공부를 하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어찌저찌 잘 치고 넘어가 중3이 되버렸습니다. 최근 중3 중간고사를 쳤는데 2학년때 보단 많이 올랐더라구요. 좀 열심히 하니까 많이 오르긴하더라구요. 근데 공부를 해야되는건 알지만,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실천하는 제 자신을 ***만 그렇지 않은 기분이 들어 많이 힘들고 공부가 미워요. 공부하다 눈물이 저절로 나오고 심한경우 자ㅎㅐ 까지 이어지더라구요.. 이렇게 하다 진짜 자ㅅㅏㄹ 생각까지 날거 같은데 어쩌죠?
제발 고민좀 들어줘요 고1인데 학원을 영어 수학 다니는데 제가 채력도 약하고 걍 성적도 안오르고 돈만 낭비하는 느낌이여서 자꾸 아파서 빠지는것도 눈치보이고..그래서 끊고 차라리 2학년때 선택과목이니까 그 과목에 맞쳐서 학원을 다니는게 낮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체력도 좀기르고 마음다시 잡아서 2학년때 하는게 더 좋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