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좀 오래 생각해야할 거 같은데 자랑스러운 점이라...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듯? 직장 다니고 있는거? 또...뭐가있지?
겉으로는 꽤나 평범해보이긴 하는데 위생관념이 박살난 삶을 살고 있어요. 집은 쓰레기장같고 부끄럽지만 양치세수샤워 제때 안하고요 치아관리 안해서 벌써 이가 흔들리는 거 같은데 스스로가 한심하네요. 체질적인것도 있겠지만 이 박살난 위생관념 영향으로 심각한 아토피도 달고 살고 있어요. 보여지는 곳 빼곤 다 더럽게 살고있네요. 나이도 많이 먹고 이렇게 살고 있다고 하면 다들 꼴보기 싫어할테지만 굳이굳이 글을 쓰는 이유는... 글로 쓰고 한 번 객관적으로 저의 상태를 확인해서 경각심을 갖기 위함이에요 그래요. 다른 문제들도 많은 사람이지만 그게 문제겠어요, 일단 마음 다잡고 기본적인거부터 해야겠네요.
내일은 날씨는 맑은데 아침에 영하로 떨어진다고해요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살기싫다 스스로가 한심해서...
진짜 딱 하루만이라도..
아니 셋째 엄마는 집집마다 다 줄꺼면 공평하게 주던가 누구는 결혼해서 2개 주고 누구는 결혼 안 해서 1개 주고 하는건 뭐임 뭐 결혼 해서 따로 애들도 있으니 2개 줄 수도 있지 싶다가도 결혼 안 했다고 차별하나 생각들어서 기분 안 좋고 그릏네;; 게다가 저쪽은 왜 3개씩 줌 거기는 결혼 1명인데 3개 줘???? 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집안에서 단체로 만날때마다 저쪽 딸 내가 데려가고 싶다면서 이뻐하더니 그래서 거기만 3개 줬나 ㅋㅋㅋㅋㅋㅋ 짜증난다 진짜 차별 ㄹㅈㄷ
정말이지 너무 부러워 미칠 것 같다.. 그러면서도 내 얼굴이 싫다. 욕나오게 싫다. X같다. 거울도 보기 싫고 사진도 찍기 싫다. 그리고 얼굴도 보이기가 싫다. 그래서 항상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 부럽다. 그 사람들은 최소한 내가 겪는 이 컴플렉스는 겪을 일 없겠지. 나도 그렇게 생겨보고 싶다. 너무 부러워서 미치겠고 생긴 것 때문에도 죽고 싶다.
여전히 특정인의 폰을 해킹하는 학폭 가해자들의 밑바닥 인성질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해요 따뜻하게 계셨으면 좋겠네요
보여지는게 싫어서 내 모든걸 다 보여줘서라도 아마도 이 상황에서 나가고 싶었나보다.. 그러면 내가 탈출할수 있는가 생각했나보다.. 이 방법도 안된다면 어떤 방법이 된단말인가.. 그런데 내가 아무리 다 보여준다 한들 지금까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고 이제는 에구 이상한 사람들까지 .. ㅠㅠ 말을 말자.. 일단은 전문가가 필요하긴 한데 얼마나 더 상담을 받아야 할까? 그리고 나는 이번에 심리검사 다시한번 더 정확하게 받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