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저 좀 안아주실분있나요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서요 올해의 마지막이자 내년을 비는 소원일거같아요 아무도 그래주지않아서여 지금까지요 누군가앞에서 그냥 설움에 복받쳐 울어보고싶었어요 그냥 누군가와 함께있고싶었어요 아무나 같이 바다보러가실분있나요 해가 수평선에 걸쳐서 붉은빛에 눈물을 덮고싶어서요 그냥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부산입니다
익명 재회톡톡 1분전 1 썸붕 이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30살 남자 연애고민이 있어 올립니다. 술집 번따로 만나 2개월간 달달하게 만나며 사귀기전 관계도 가졌는데 결혼시점에 대한 생각이나 상황적인 부분들(전남친 연락와서 흔들려서 상처주기 싫다 등)이 안맞아 썸녀가 제 고백을 보류하다가 끝내 거절하고 서로 깨끗히 정리한 케이스입니다. 저에겐 언제나 따뜻하고 다정하다고했고 11월에 만났을땐 제품에 안겨서 울기도했었어요(저에게 확신이나 고백에 대한 확답을 못주고 전사람에게 연락와서 흔들리는 스스로의 모습이 저에게 미안하고 혼란스럽다고 했어요) 제가 비공개차단풀고 친구삭제했을땐 썸녀도 바로 삭제하더군요. 이후 썸녀가 저를 카톡 친구추가했다가 삭제했다가 여러번 반복하다가 결국 지금은 저는 썸녀를 친구에서 삭제하고, 친구추천에 그녀가 떠있는 상황입니다. 저를 친구로 추가했고 제 번호는 여전히 가지고있는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동안 프사도 안바꾸다가 저랑 헤어지고 차단했을때 예쁘게나온 프사나 경치좋은 커버사진으로 바꿨네요. 이런 상황이면 연락 기다리는거보단 새사람 만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마지막으로 연락이라도 해볼까요? 재회를 정 희망한다면 연락안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연말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기로 약속했던 사람이라 싱숭생숭해서 고민올려봅니다, 냉정하게 판단해주세요.감사합니다 :)
원래 그런 적이 없는데 내 인생을 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그럴 인간이 아닌데요 나를 뭐 같이 보고 뭐 취급을 하는데 너무 슬프다
안녕하세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새해보러가실분잇나요 그냥 저도 올해의 마지막엔 누군가와 함께 있어보고싶어서요 너무 눈물이 복받쳐오르는데 그냥 뜨거운 일출을 보자면 더 눈시울이 붉어질거같아요 저 부산에삽니다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얘랑 엘베앞에서 만났는데 얘가 피하는거야 그래서 전 올라가고 얘가 또 피하니까 저도 뭔가 말을 해야겠다 이렇게는 저도 맘에 걸려서 해야겠다 싶어서 갔더니 얘가 올라왔을때 얘한테 제가 유찬아 이야기좀해 이러니까 싫다고 그러고 엘베타고 가려고 해서 제가 걔가 타려는 엘베를 잡아서 같이 탔어요 그래서 얘가 그냥 좀 내려줄래 이래서 나 한마디만해도 되? 아니 하지마 내려줘 제가 그래서 나 진짜 한마디만 얘가 싫어 내려줘 제가 그래서 나 이한마디만 할께 내가 널 불편하게 했다면 미안 이러니까 얘가 알겠으니까 내려 그러고 제가 내리니까 얘가 가 이래서 그래서 제가 맘에 걸려서 디엠으로 장문으로 사과도 했는데 그리고 다시는 그 그카에 안그겠다고도요 학폭위 갈까요? 아님 걍 짝사랑 거절인가요?
23 모솔이고 처음 소개팅 제안을 받았는데 외로워서 자꾸 그 제안이 생각나요 5살 차이고 상대방 외모는 그렇게 맘에 들진 않아요 근데 제가 지금 미래도 불분명하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서 연애를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치만 사랑받고 싶고 외로워서 마음이 급해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죠
싫어 싫어 싫어
상대방은 나를 안좋아하는게 맞는 것 같다 그냥 내가 너무 상대방이 좋으니깐 상대방도 나를 좋아할거라고 믿고 싶었나보다..ㅎㅎ 씁쓸하고 슬프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게 맞는 것 같고 천천히 이제라도 마음정리해야지 많이 사랑했어~!
몇달전에 예전에 안좋게 헤어진 전애인한테 연락이 왔는데 내용은 대략 미안했다 아직도 좋아한다 였어요 카톡 내용만 봤을때는 저를 좋아하나? 싶다가도 예전에 했던 행동을 생각하면 전혀 아닌것 같고 오히려 저 말을 믿고있는 제가 멍청한 것 같기도 해요.. 상대방이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건지 아님.. 그냥 외로워서, 갑자기 생각나서 그냥 보내본 문자인건지 잘모르겠어요ㅠㅠ 어떻게하면 저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알수있을까요?
중학생인데 제 짝꿍이거든요? 걔가 엄청. 그냥 완전 겁나 잘나가고 인기도 엄청 많아요. (제 친구들 중에서도 5명이나 좋아할정도) 근데 전부터 제가 과학 실험할때 같은 조라서 설명 막 해주고 대답 해주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말 주고받게 되더라고요.. (중요한건 걔는 여자애들이랑 절대절대절대절대 얘기 안함.) 친구들도 막 친해보인다고 말하고 걔가 누구 이름 부르는거 처음 본다고까지 말했어요. 그리고 맨날 모르는거 있으면 제가 옆자리니까 모르는거 물어보고 맨날 쓸데없는걸로 내기 하실? 이러고 꽤 비교적! 친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중요한건 제 절친이 걔를 좋아하고, 저는 호감은 있으나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요즘 수업 듣고 있으면 왜인지 모르게 자세가 겹치고 눈고 자주 마주쳐요. 근데!! 더더 중요한건 제 절친이 지를 좋아하는걸 걔는 알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저한테 어장질하는건지(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말도 한번도 안해본 제 친구 몇명은 1달 전쯤에 선팔걸었으면서 2학기 말이 된 지금은 저한테 팔도 안걸었어요. 저도 자존심 세서 안걸고 있는중.) 아님 그나마 편해서 그러는지 아님 진짜 관심이 있는건지 헷갈려요. 그리고 저는 사랑보단 우정파여서 친구에게 어떻게 보여야할지도 고민이에요.. +방금 챗지피티한테 상담받고 왔는데 자꾸 걔가 저한테 호감 90퍼 있대서 못믿어서 여기 왔어요.. (두서없이 적어 헷갈리게 한 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