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솔직히 마인드카페에 있는 공감버튼은 역효과가 더 심하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며 구걸하는 여타 sns의 좋아요 버튼처럼 자꾸 공감이 많은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거기에 묘하게 집착하게 되네요. 진정으로 마음을 털어놓고 소통하기 위해 설치한 어플리케이션에서조차 솔직해지지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게 저만이 느끼는 문제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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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는 날씨가 덥다고 해요 수요일에 비가 오면서 더위가 꺽인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의 결백하다는 사실을 밝혀주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찾는 모습을 구경하는 건 재밌는 일이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에 대해 말하는 것을 숨어서 지켜보는줄도 모르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활보하는 것은 보호자들이 무능해서이다
사는게 사는것처럼 ㅠㅠ 느꺼지지 않아
대인관계에서 인정을 받는다는건 무엇일까? 지금에서야 나를 좀 도와달라고 하기에는 너무 늦은걸까? 나혼자 안되서..
난 언제까지 혼자 이어야만 하는걸까 ㅠㅠ 상처는 위로 받지도 자란 내 자신이 싫다 그런데 무엇 대문에 살아야 할까 나를 이해 해줄 사람 없고 또 다시 버립 받을까봐 무섭다 ㅜㅜ 위로 받고 싶다
나는 과연 이 세상하고 친해질수는 있을까? 그래야만이 내가 살수 있을것 같은데.. 그런데 내가 얘기를 하면 주변에 상황이 더 나쁘게 되어버리는것 같아서 또 무섭다. 지금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하다가 다시 또 생각해본다. 다시 일어서야지 하면서.. 일단은..
하나님 가짜가 이기지 말게 하옵시고 진짜가 이기게 해주세요 제가 말로 못하는것들이 어떤 방식으로든 다 해결되게 해주세요 이 길의 끝에 예수님이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