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전 왜 항상 위로받는 입장이 아닌 위로해주는 입장일까요..
제가 고민들어주고 같이 걱정해주는거 좋아하지만
제 감정도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
가끔 생각해보면 내 감정조차 컨*** 하지못하는 주제에
남의 감정을 달랜다는것도 어이없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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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의 결백하다는 사실을 밝혀주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찾는 모습을 구경하는 건 재밌는 일이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에 대해 말하는 것을 숨어서 지켜보는줄도 모르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활보하는 것은 보호자들이 무능해서이다
사는게 사는것처럼 ㅠㅠ 느꺼지지 않아
대인관계에서 인정을 받는다는건 무엇일까? 지금에서야 나를 좀 도와달라고 하기에는 너무 늦은걸까? 나혼자 안되서..
난 언제까지 혼자 이어야만 하는걸까 ㅠㅠ 상처는 위로 받지도 자란 내 자신이 싫다 그런데 무엇 대문에 살아야 할까 나를 이해 해줄 사람 없고 또 다시 버립 받을까봐 무섭다 ㅜㅜ 위로 받고 싶다
나는 과연 이 세상하고 친해질수는 있을까? 그래야만이 내가 살수 있을것 같은데.. 그런데 내가 얘기를 하면 주변에 상황이 더 나쁘게 되어버리는것 같아서 또 무섭다. 지금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하다가 다시 또 생각해본다. 다시 일어서야지 하면서.. 일단은..
하나님 가짜가 이기지 말게 하옵시고 진짜가 이기게 해주세요 제가 말로 못하는것들이 어떤 방식으로든 다 해결되게 해주세요 이 길의 끝에 예수님이 함께 해주세요
156인데 승무원 가능할까요 승무원한다면 대한항공쪽으로 도전해보고싶어요 원래는 키도 그렇고 언어도 그렇고.. 쌤들이 다 안될 것 같다고 포기하라는 듯이 말해서 안되는건가 라는 생각에 포기하고 어린이집/유치원 선생님쪽으로 왔는데 승무원이 계속 해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