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미안하다고 또 말하고 싶어요
직접 미안하다고 여러번 얘기했지만 아직도 미안한 마음이 남아있거든요
이번달이 그에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 달인지 알고있어요
그에게 좋은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 욕심은 그만두고 진심으로 그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요
상처가 많아 차가운문을 열지 않을테지만
밖에서 외치는 내 기도가 그를 위로해줄 수 있다면 좋겠어요
살면서 힘들때마다
늘
위로가 됐으면 좋겠어요
계속 기도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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