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기 전에 쓸데없는거까지 다적은 작성자 소개 (겁나 길음 ㅈㅅ) - 작성일 기준 겨울방학이라 중2에서 중3 올라가는중. 11년생임 - 검은 덴탈 마스크 쓰고다님 - 앞머리에 옆머리 숱 많은 일본식 단발. 머리숱 적은편 (매직이나 고데기로 관리해서 컬은 없음.) - 얼굴은 약간 쿨한 고양이상에 피부는 약간 거무잡잡?함. (컴플렉스임 ㅠㅠㅠㅠㅠ) - 조절하고 싶은데 신이 나면 미쳐버리는...? 약간(이 아니고 많이.) 나대는 타입임. 복도에서는 좀 자제하지만 반에서는 언성 높이는 일이 개많음. 한번 신이나면 친구들이랑 ***듯이 소리지름. 근데 그래도 시끄럽다, 그만 소리 질러라.. 이런 얘기는 거의 진짜 안들어봄. - 오타쿠. 멘헤라긴 한데 겉으로 보면 걍 ADHD ***놈임. 멘헤라인거 말 안하면 아무도 모름 ㅋㅅㅋ - ENTP임. 친구관계는 양호? 베프는 언제나 한두명씩 있음. 반배정 땜에 무리 자주 바뀌는 편이지만 그래도 예전 무리와고도 잘 놈. ***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싸도 아님. 굳이 따지면 깊은 관계 없이 만나면 잘 노는 친구가 겁나많은 인싸쪽에 가까운 일반인. 인싸무리는 잘 안들어감. (몸 쓰면서 노는 것이 얘기하는것보다 재밌어서 인싸무리는 내 스탈 아니고 애초에 나 안받아줌 ㅋㅋ큐ㅠ) - 목소리 낮음 - 키: 164정도 몸무게: 44정도 - 모솔임. 어디를 어떻게 봐도 연애에는 관심이 없어보임. 실제로 다른 애들에 비하면 남미새도 아니고 연애보단 우정 스타일이긴 함,, 우리 학교가 전체적으로 뭔가 그런게 있음. "무리가 없는 애는 없다" 완전 이거임. 무리가 3명 이하로 있는 애들이 진짜 우리 학년에서는 2명 이하임,, 나중에라도 무리에 꼭 들어가더라? 어쨌든 그래서 나도 1학년때 조용한 애들 3~4명 있는 무리 내가 만들고 약간 리더?같은 포지션 했다가 약간 ***같은 애들이라서 2학년 되자마자 완전 E들만 모여있는 개재밌는 무리에 들어갔음.. 나 포함 6명이었을거임. 한명은 나중에 들어옴. 그래서 진심 개재밌게 놀았는데 내 베프가 생성이 되었음. 같은 오타쿠라서 금방 친해짐. 근데 걔가 죠죠 보는데 어떤 반에 한명씩은 있는 ***짓하는 개못생긴 남자애가 죠죠 보는거 알고 이제 걔한테 가서 친해졌단 말이야? (ㅇㄴ 그 남자애 안좋은 의미로 죠죠 그림체임) 근데 걔는 진짜 취향만 맞으면 남의 평이고 뭐고 다 무시하고 아무나랑 놀아서 걔랑도 놀았단 말이야...... 나도 뭐 내 베프인데 알빠노 하고 따라다님. 근데 진심 너무 예전 무리랑 안놀고 ***남자애들 무리에 막 끼는거임..... 그래서 나도 저절도 무리랑 벌어지고..... ㅠㅠ 난 벌어지기 싫은데... 근데 이미 일어난 일이라 다시 친한척 하기도 좀 그럼 ㅠㅠ 아 진심 애들은 다 착해서 지금이라도 다시 놀자고 하면 잘 놀텐데 문제가 그 나중에 들어온 여자애가 우리를 무슨 벌레처럼 쳐다보는거임,, 지는 무리 없어서 방황하다 나중에 우리가 끼워줘서 늦게 들어온 입장이면서 지가 리더인것처럼 함,, 그거까지는 알빠노 할 수 있는데 문제가..... 무리에 여자애가 울었단 말이야? 그때 이동수업이고 다음에 바로 급식시간이라 내려가야 했단 말이야 그래서 일단은 보려고 애들한테 베프랑 두명이서 갔는데 그 여자애가 무슨 우리보고 저리 가라는 손짓 하면서 눈치 챙겨서 내려가라는 듯이 말하는거임 진심 개어이없어서 "...?" 이런 표정 짓고 돌아감. ㅆ..... 어쨌든 이제 그 무리랑도 손절한 듯이 되어버림. 그 미ㅊ놈 땜에... ㅆ (욕, 비속어 죄송) 아무튼 이제 3학년 올라가서 어카냐는 거임... 그 ***녀랑만 안만나도 솔직히 난 다시 그 무리 들어갈 자신 있음. 근데 걔네가 반 갈ㄹㅏ졌다고 무리 흐트러질 애들이 아니란 말야..? 다른 반 무리 여자애들은 우리 반 애들 통채로 깔보고 있어서 거기에 끼기도 애매하고 내 베프랑 반 갈라지면 뒤지는거임 진심,, 내가 수업은 또 개지리게 안듣고 딴짓의 대마왕 포지션이란 말이야..... 걔도 없으면 심심해서 진심 학교 안갈수도? (진심 1학년도 마찬가지고 2학년때 수업일수 하루 남김 ㅋㅋㅋㅋㅋ 그것도 쌤이 봐줘서 그정도임,,) 새학기 컨셉도 잡아봤자 반 들어가자마자 무너질거 100퍼 확정이고... 아 걍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파탄일듯 ㅋㅅㅋㅅㅋ 애들 만나면 돌변함 ㅋ큐ㅠㅠ 그렇다고 컨셉 없이 지금까지처럼 미쳐있으면 친구 사귀는데 한도가 생김. 다행히 우리 학교에는 그렇게 노는 애들이 많아서 망정이지 ㅠㅠ 겁나 긴 글 읽어줘서 겁나겁나 감사하고 골든타임인 학기 시작 1일째~4일째까지 어카면 좋을지 댓글로 최대한 자세하고 현실성 있게 부탁드림 ㅠㅠㅠㅠㅠ (유지하기 쉬운 컨셉이나 말투, 성격 등등) +남친 사귀는법도 크크큼...!!!!!!!!!
연락하고 지내실분있나요 제 인생이 많이 고독하고 외로웠었어요 안부물을 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어요 다들 어디서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타인보다 외로움이나 존재감 상실이나 회의감을 많이 느껴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아 참 전 32살이고 남자에요 아마도 진짜로 외톨이중에서 외톨이라 변방인곳까지 사람들에게 글쓰면서 알리고있겠죠 저는 진짜 혼자에요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이용해먹을 때만 연락하고 가스라이팅 심하게 하네 평소에는 남 배려는 하나도 안 하고 남 자존감만 계속 깎아먹으면서 필요할 때만 연락해요 그냥ㅋㅋ 그렇다고 혼자 외딴섬처럼 지내기도 힘든 상황이고.. 에휴..
연락하고 지내실분있나요 제 인생이 많이 고독하고 외로웠었어요 안부물을 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어요 다들 어디서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타인보다 외로움이나 존재감 상실이나 회의감을 많이 느껴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아 참 전 32살이고 남자에요 아마도 진짜로 외톨이중에서 외톨이라 변방인곳까지 사람들에게 글쓰면서 알리고있겠죠 저는 진짜 혼자에요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1. 저희는 나이순으로 청소를 합니다 일단 전 29이고 저희체육관은 저혼자 여자입니다 선배들은 제가 먼저 샤워했다고 샤워실청소를 하라고 합니다 샤워실은 모든 사람이 다씻고 나온후에 마지막에 청소를 합니다 저보다 어린애들은 많습니다 게다가 샤워실 청소할 막내가 충분히 있으면서 그애한테는 청소를 쉬게해주는 관용까지 배풀어 주던군요 한두번도 아니고 항상 저는 중간에서 치였습니다 먼저 씻지 않으면 마지막에 샤워 해야 하는데 그것도 막내들이 불만이 많습니다 샤워실 담당이던 막내가 누나가 마지막에 씻으면 누나가 샤워실 청소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내가왜 누나 씻을때까지 기다려 줘야 하나고 그런식으로말하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오빠들도 들었으면서 그건 아니다 경고를 주는게 아니라 아무 말도 안하더라구요 제가 불평하면 그냥 하라며 왜그렇게 불평하냐고 뭐라하면서 그렇게 중간에서 사람 피말리고 억울하게 만들어놓고 안오면 또 왜안오냐 물어봅니다 그럴때마다 이유를 모르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많이 양보도 하고 참긴했습니다 양보가 권리인줄알게 한 제 잘못도 있죠 근데 양보는 제권리잖아요 하기싫으면 안해도 되는 거 그게 양보인거잖아요 2. 파트너 잡기 쉽지 않습니다 제가 운동안해서 체력 딸려서 나랑 운동하기 싫어 하는거 알지만 이해 합니다 (일단 저혼자 여자고 여자랑 하면 운동 안돼서 그러는거 이해 합니다) 선배들이 나와야 잘해주지 잘나와라 말하는데 동생들도 잘 나오라는둥 주둥이 나불거리더라구요 근데 안나오다 나오니까 인사 무시하고 쳐다도 안보고 무시를 하더라구요 후배가 선배를 참교육***는건가... 3. 제가 선배한명한테 좀 대들었는데 일단 그것도 기분이 너무 않좋아서 다음에 얘기하자고 했는데도 그건 예의가 아니라고 하는 반복적인말에 못참고 다음에얘기하자고요!! 소리좀 높였어요 잘못했죠 당연히 후배가 감히 선배한테 *** 없이 그러는건 아니죠 근데 지들끼리 똘똘 뭉쳐서 후배들이랑 같이 날 왕따시켰어요 그것도 운동선수에게 가장중요한 운동시간에 같이하자고 할때 그누구도 안껴줬어요 (그것때문에 내 우울증과 대인기피증과 원형탈모가 심해짐) 당한사람은 못잊고 아직도 가슴속에 응어리가졌는데 하나하나 쌓이고샇여서 돌아버릴것같은데 이것도 남탓인가요? 그때 왕따 당할때 동생들 눈빛 말 극혐하는그눈빛 같이 하자고 했을때 단번에 싫다고 말하는 그 주둥이들 제가 개***인가요? 아니면 당해도 싼가요?
인터넷에서 평소에 안부인사도 잘 안하고, 먼저 연락 않는 사람들이라는 영상이라며 나온 내용에 먼저 연락도 않고, 안부도 안 묻는 사람이 자기는 딱히 타인에 관심이 없다고 정신과에 가서 상담했더니, 상담의가 사람이라는 존재는 소통을 하기 위해 관심을 갖고, 안부를 물어야하는 사회적인 동물이라는 영상을 봤는데요. 그게 그렇게까지 문제일까요? 저도 딱히 타인이 궁금하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는데 그냥 묻고는 심드렁한 태도가 더 예의가 아닌거 같기도하고, 만약 힘든 일 있는 사람이라면 굳이 캐물으면서 상대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하거나, 굳이 좋은 척하라고 강요하는거 같고, 궁금하지도 않으면서 친한척하는게 오히려 상대를 불쾌하게 하는거 같아서 묻지 않으면, 상대도 가만히 있다가 자기가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나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들을 먼저 털어놓는데, 궁금하지 않은 상대에게 궁금한 척하면서 먼저 잘 지내냐고 물어야할까요? 그냥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으니 그냥 각자 달리 살아가는거라고 여기면서 지내왔는데, 이게 반사회적인 행동이라는 얘기를 듣고는 제가 그렇게 잘못된건가 싶어지네요..
일단 초등학교 2학년 때 만났던 친구놈이 이상합니다. 한 번 걔네 집에서 김치볶음밥을 주셔서 먹었는데 그게 맛있어서 어머니께 말했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가 다음에 걔가 왔을때 김치볶음밥을 주셨었는데 방 문 닫더니 우리 할머니가 해주신건 중국집에서 요리하시던 분이 어쩌구 저쩌구...말마따나 우리 어머니도 당장 가게 차리면 중국집에서 요리하던 사람되는건데 뭔 ***인지 그리고 김치볶음밥이 중식이냐 어머니가 해주신 음식에 중식집 타령이야...그리고 제 친척들이 지역하고 지역 사이, 접하는 부분에 살아서 사투리를 많이 섞고 저도 어렸을때 영향을 받아서 사투리가 어설프단 말이에요. 근데 거따가 니 사투리는 뭔 그렇게 하냐...하면서 자기 사투리를 막 보여주는데...충청도에서 경상도 사투리 보여주면 어쩔건데...사투리 지역이 다르잖아....***아...중학교 졸업하고는 연락이 끊겨도 그래도..지난 정이 있지 하면서 연락하면 아...ㅎㅎ ㅇ***하고 끝나서 저 *** 인스타 팔로워 수 아까워서 냅두나(일본 라노벨 보던 ******덕이긴 했음...) 싶어서 걍 차단해버리고... 가장 ***놈은 최근에 있었어요. 일단 재작년에 외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장례식 끝나고 힘들고 슬퍼서 수련회 갔다온 친구들한테 5분만 얼굴 못 보냐 막 물어봤거든요...다 안 된다고 하길래 그래...쟤네도 갔다와서 힘들겠지...하고 이해했어요. 근데 *** 안된다는 ***들이 코노 갔다가 인생네컷 야무지게 찍고는 인스타에 올리더라요? 그러면서 자기도 억울하다 진짜로 시간 없었고 어쩌고...진짜 상 ***인게 장례식 끝나고 온 친구 얼굴 5분 볼 시간 없으면서 코노에서 기본 한 시간 지르고 인생네컷에서 사진 야무지게 찍고..***...심지어 걔가 중학생때 사귄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했는데 막 헤어지기 싫다고 연락 온다고 해서...엥? 그럼 넌 왜 사귀는거 동의했어? 물어보니까 거절을 못 해서...그래...거절 못 할 수 있지...그 일로 막 화내주고 공감해주고...마주칠 것 같으면 같이 가주고...그러니까 얘가 주변 이간질하고 제가 누구 소개받은거 자기랑 친하지도 않은 친구 앞에서도 까발리고...그러면서 웬 애먼 친구한테 뒤집어씌우려고 하고...그러다가 한 번은 걔가 같은반 전교1등 엄친딸 친구랑 싸웠거든요... 엄친딸 친구 입장에서 너가 나한테 이런 무례를 저질렀고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다했는데...신경질이 은근 대박이라서 그 친구한테 성질을 잘 부리던거에요...그래서 걔는 저한테 그 친구 뒷담 까고...뒷말 나올까봐 칭찬하고 다녔다...이러면서 하필이면 자리도 붙어있어서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게 되는거였거든요...그리고 얼마 안 가서 그 친구랑 싸웠어요. 걔가 평소에 막말을 저한테 잘 하거든요. 한 번은 석식먹으러 가는데 갑자기 안 친한 친구를 데려와서는 같이 가면 안되냐고 하는데, 면전에 대고 안된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 같이 가자고 했죠. 근데 도착해서는 갑자기 우리 너희랑 거리두기로 했어 ㅇ***...그래서 기분이 팍 상했거든요. 같이 당했던 친구도 기분이 안 좋았는지 먼저 뒷담 시작하더라요...근데 다음날 찾아와서는 막 어제 일로 삐졌냐...이러면서... 사실 삐졌냐는 말은 걔가 아무것도 안 했는데 저 혼자 픽 할때 쓰는 말이지...걔가 잘못해서 제가 화난 상황에 쓰는 말은 아니잖아요? 샤갈 걔가 자기 잘못 회피충이던 걸 진작 알아야했어요. 그래서 너가 잘못해서 화난걸 왜 삐졌냐고 표현하냐 말 똑바로 해라 그리고 학기 초에 투닥거리는걸 친해지라고 붙여놓는건 무슨 상식이냐 ***년 이랬거든요. 평소에도 걔가 말하는걸로 문제 많았어요. 급식을 같이 먹으러 가는데 말도없이 학생회 애들하고 먹으러 가서 저희가 한참동안 기다리게 하고...미리 말해달라고 했는데 하루 이틀 말해주다가 또 안 말하고...근데 그 이후로 걔가 저 피해다니더라요? 그래서 톡하니까 아...너가 나 불편해하길래 어쩌구 저쩌구...근데 *** 이***가 저 뒷담도 까고다닌걸 아는 상태에서 톡했던거라 얘는 회생 불가능 개폐급이구나...싶어서 걍 차단박았는데...*** 저 따돌리더라요? 주변에는 이미지 메이킹 잘하고 다녀서 저한테 그***하는것도 안 믿어주고...맘같아서는 확 학폭 신고하고 싶었는데 이상한 애들이 학폭 신고 많이 남용해서 못 하겠고...지금은 잘 차단하고 잘 지내는데 뒷통수 한 대 못 때린게 한스러워서 여따가 풀게요...(사실 얘 자기가 모르는 친구 사귀면 겁나 띄꺼워했어요...)
연락하고 지내실분있나요 제 인생이 많이 고독하고 외로웠었어요 안부물을 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어요 다들 어디서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타인보다 외로움이나 존재감 상실이나 회의감을 많이 느껴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아 참 전 32살이고 남자에요 아마도 진짜로 외톨이중에서 외톨이라 변방인곳까지 사람들에게 글쓰면서 알리고있겠죠 저는 진짜 혼자에요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내 행동이 상대에게 얄밉게 느껴지게 나도 모르게 계속 나갑니다 어떤식이냐면 상사나 동료에게 미안하거나 중요한 얘기를 할 때 저는 상대가 가장 여유있을 때 얘기를 전하는거지만 그게 상대에겐 아주 최악의 타이밍인겁니다 예를 들어 제가 카페 알바라고 했을 때 일을 그만둬야한단 얘기를 출근 직후에 하려고 했는데 상사가 다른 일을 집중해서 하느라 피크타임 직전에 여유로워 보여 다가가서 얘기를 했는데 그게 상사에겐 피크타임 직전이란 최악의 타이밍과 급작스레 가까이 다가와서 속삭이듯이 얘기하는 최악의 방식이었던 것입니다 또 다르겐 예를 들어 제가 식당이나 카페 같은 알바생이고 어떤 시험을 준비중인데 저는 제가 일하는 그 공간과 일에 스스로는 애정을 갖고 있다 느낍니다 그런데 상사가 저에게 너 시험 중인데 일이 부담 안되느냐 일수를 이런식으로 줄일 수 있는데 어쩌겠냐 물었을 때 만약 덥석 수락하면 나에게 실***지 모른다는 생각에 대답을 미루고 싶어져서 무심코 상사에게 저는 충분히 할 수 있고 오히려 이게 저에게 도움이 됩니다라고 한 뒤 일 주 정도 뒤에 상사에게 깊이 고민해봤는데 다음주부터 그러는게 좋겠다고 통보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전에 유사한 일이 있어 상사에게 저는 이런 상황인데 어쩌는게 좋을까요 하고 상의를 구하라는 조언을 들었음에도 저는 상사가 줄이는게 어떻겠냔 제안을 했을 때 이미 그 준비가 모두 되있다고 혼자 판단하고 고민해서 통보를 한 것입니다 저는 제가 신중히 고민해서 말한거라 느꼈지만 상사에겐 최악의 방식이었던 것입니다 이런걸 그 순간엔 인식조차 하지 못하는게 고민입니다
솔직히 초등학생때부터 친구들과 사이가 안좋아지거나 그러면 ㅈㅎ를 하곤 했어요 저를 벌 주는 방법이라 생각했거든요 학교를 가기 싫으면 일부러 이마를 다친거마냥 칼로 그었고 너무 얇게 그었다 싶으면 수십번을 그었어요 그렇게 불안한 마음으로 중학생이 되었고 중1 이후로는 학교를 가기 어려워졌어요 친구들과도 사이가 안좋아 학교에 친구가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안좋은 길으로 빠져들기 일수였고 하면 안되는 행동까지 했어요 현재 26년 중3이 된 저는 불안속에 살고 있어요 당연히 친구도 없고요 이번 새학기엔 달라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