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우울함, 절망감, 회의감, 죄책감, 불안감 속에 살아가는 하루하루
어떠한 위로에 말도 조언도 귀에 들어오지도 마음속에 와닿지도 않는다.
나를 생각해 위로해주고 조언과 충고를 아낌없이 해주는 이들, 너무나도 감사한 사람들.
하지만 딱 거기까지
그 감사 한 사람들이 소중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너무나 소중하지만 딱히 그 위로가 내 마음에 와닿지 않는다 그뿐..
그래서 미안하고 고마운사람들
위로와 충고 조언을 나를 위해 해주어서 고맙고 그충고와 조언이 나의 삶의 방향을 바꿀만큼 내마음에 와닿지 않는게 미안하고..
누가 등뒤에서 꽉안고 잘해왔어 괜찮아 넌 최고야 라고 해줬으면..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