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요즘 저희 학교에서 단축수업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수업끝나고 급식먹고 가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저랑 가장친한 친구가 저랑 다른반인데 걔가 저희반애들이랑 많이 친해요..그래서 걔네반애들이랑 우리반애들이랑 놀기로 했나봐요..저도 친구들이랑 급식 안먹고 놀려고 했는데 저도 그친구한테 같이 못간다고 얘기할 시간도 없고 타이밍도 안맞고 귀찮아서 그냥 먼저가면 알아서가겠지 싶어서 말안했거든요..근데 튀려고 교실가보니까 그 친구가 다른애들이랑 저희반에 다른애들를 기다리고 있는거에요.그건 상관없는데 저한테 같이 못간다고 말도 안해주고 서운하네요.그친구도 저와 같은 생각이였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말 안했지만 서운해요..제가 이기적인걸까요..?
그친구가 왜 말을 안해줬는지도 궁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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