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걱정하는 그대에게
그대 낯에 보랏빛이 어려있는 것은
그대가 이다지도 힘이 드는 것은
당연케도 너의 누가 아니다.
그럼에도 그대는 어찌 힘든것에 부끄러워 하는가
어둠없인 별이 빛날 수 없듯이
반짝이는 이들조차도 가슴속
그늘을 안고 살아가는데
아무리 빛나는 그대라고
그림자를 떠밀 수는 없다.
그대,명심하라.
이유없이 오는 시련은 없다.
지금 네가 격는 한 줌 고뇌는
매섭게 타올라 별을 밝히는
빛의 중심임을 새겨라.
그러니, 조금 괴로워도 괜찮다.
아니,많이 괴로워 하라.
짙은 어둠이 더 밝게 별을 밝히듯
그대,별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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