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현재 2013년생이고 자던 도중 오빠가 제 가슴을 만지고 있는게 느껴졌었어요(오빠는 고등학생입니다..) 그땐 놀라서 그냥 자는 척 하고 모르는 척 했는데 며칠 뒤 배가 엄청 아파서 일어났는데 알고보니 그게 삽입해서 아픈 거였어요 당황해서 뒤척이면서 깨어날 거 처럼 하니깐 그제서야 그만하더라고요 다음날에도 너무 충격이라서 이 날 배가 계속 아프고 자꾸 하얀 뭐가 나와서 무서워서 울었어요 아마 오빠는 제가 눈치 챈 줄 모르는 거 같아요…. 오빠 보기가 너무 껄끄러운데 어떡하죠 오빠는 평소랑 똑같이 행동하고 저도 똑같이 하려고 하는데 티 나는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설마 저 애기 생기는 건 아니죠…? 이런 행위를 하면 생긴다는건 알지만 정확하게 어떻게 해야 생기는 지는 몰라서 너무 불안해요
저 사실 너무 힘들어요... 짧은 글이라도 좋으니까 괜찮다고 한 마디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학교에 가고 사람들을 만날 때 저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요 근데 저 사실은 많이 힘들어요 매일 밤 집에 들어와 손목을 긋고 모두가 잠든 시간에 조용히 눈물을 흘려요 저 너무 힘들어요.. 강박적으로 ***과 ***을 당했던 그때 기억이 생각나요 그 생각이 들 때면 모두 제 잘못 같고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요 제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이 설마 죄책감 없이 살까 라는 생각에 찾아봤는데 그 사람들은 행복한 미소를 띠며 잘 살고 있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힘든데 죽을 만큼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겨우 겨우 버티고 있어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 살***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지쳐요.. 쉬고 싶어요..
벌써 몇주째 병가남자가 요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에 매번 나와도 무섭지만 요강을 사용해도 불안하니 벼랑끝이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병가여자가 비켜봐라 요강 뒤집어버린다 면서 직접 요강을 가져가서 씻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처리는 잘했을지 바스켓이나 양동이는 깨끗히 했을지 더 겁이 납니다 그래서 남은 양동이 물로 바스켓 씻고 바닥 씻고 새물 받아 손 헹구고 화장실을 썼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모두가 밖에 나가고 화장실을 썼지만 결국 병가 여자가 화장실에 불이 켜졌다며 다시 현관문을 열어 귀가 하더군요 화장실이 갈수록 어렵고 멀어집니다 집밖에 분가하여 사는 병가남자 하나도 전화 목소리만 들어도 불안할정도입니다 도와줄래요
병가무리가 편의점가는길에 마당에서 큰 솥에 열기를 올려 긴 막대기 태운것으로 무슨 국물을 끓여 휘***고 있었습니다 병가 남자가 힘껏 막대기를 솥에 넣어 눌러가며 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바람이 뒤쪽으로 불어서 연관없이 지나갈수는 있었습니다 뭔가 했었는데 이상하게 신경이 예민해지고 있었습니다 고양이들도 예민해지고 서로 충돌이 많아져서 사료가 모자라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상한 것이 정말 있었던것 같습니다 병가 무리들의 대화에 밖에 개치워라라고 밖에 저렇게 두면 어떻게하냐라는 것이 있었는데 아직도 동물에게 극악을 저지르는 것 같았습니다 고양이 사료모자라는것도 계속해서 질문합니다 고양이에게도 더이상 예민하게 대할수가 없기에 용기내서 말했습니다 그리고 공개합니다 저 국 무슨 국이냐 무슨 국 먹은거냐 범죄지역 내에서 추가죄악 저지르지 마라 작은 동물들에게 극악저지르지 마라 미리 방지해둔다 그랬더니 병가여자가 오뎅국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십원한푼 안쓰고 너 내카드 쓰고 있는줄알아라며 협박을 했습니다 영문명이 달라서 모르겠다고 답하기는 했습니다 낮부터 냄새가 진동하는데 대화내용도 불쾌하고 신경이 계속 예민해져서 너무 안일한 보안상태인것 같아서 공개합니다 연합과 적십자보안은 무너져도 피해자본인은 무너질수 없습니다 도와줄래요
상담시에 범법행위나 범죄사실을 고백해도 비밀보장 받을수 있을까요?
15살 여름에 있었던 일인데 2년이 지난 지금도 숨 막히고 미칠 거 같아요. 그때 당시 저는 찢어지게 좋아하는 3살 연상 오빠가 있었어요. 그 오빠도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어요. 어느 날 갑자기 민증 나오기 전에 첫 경험 해보는 게 소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미쳤는지 당시에는 내가 해줄게! 라고 했었어요. 근데 만나기 2일 전에 이건 아니다 싶어 거절했는데 결국 당일 날 하고 말았어요. 처음엔 거절하고 거절했는데 힘까지 쓰면서 분위기 잡길래 넘어가 버렸어요. 쓰면서도 속이 울렁거리고 너무 힘들어요. 주변에 말할 사람도 없고 부모님은 아시면 본인이 죽/으려 하실 거에요. 제 잘못 같고 그날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미칠 거 같아요. 그냥 저 상태로 있었으면 모를까, 나중에 들은 얘기로는 바로 다음 날 제 친구랑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손절) 너무 배신감들고 힘들어요. 최근에는 또 다른 제 친구랑 했고요. 처음을 저런 사람한테 준 게 너무 억울하고 죽/고 싶어요. 역겨워요.
중1때 저보다 1살 많았던 도서부 남자 선배님께 계속해서 ***을 당한적이 있어요 그 선배가 워낙 힘도 있으셨고 학교에서 친구도 많으셨어서 계속 버티기만 하고 있었어요 그때 제 몸은 이미 더러워진거겠죠? 아직도 후회해요 그 선배를 신고 안 했던 걸요 근데 아무런 증거도 없었고 주변에 말 할 용기도 안 나서 관뒀던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과거는 과거니까 잊어야 겠죠?..
1차 대천 우체국에 초등학교2학년 상담원 얼굴을 보기위해 까치발을 들고 아빠가 높이 앉아 있는 옆으로 갔다 모르는 아저씨가 내 옆으로 달라붙어 엉덩이를 만졌다 어? 잘못 만졌겠지 하며 다른 옆으로 옮겼다 또 엉덩이를 만졌다. 그럼에도 나는 외치지 못했다 그냥 그대로 사라졌고 아..아빠가 옆에 있는데 뭘 .. 그다음 아빠가 이마트를 나오면서 말했다 저***가 만지는거 다봤다 맞지? 이러면러 *** 그개 전부였다 아빠는 날 보호해주지 않았다
온세상이 무너지는거 같았다 눈앞이 깜깜해져 수면제와 술에 손을 데었다.응급실 기억 속에서 진정제 맞고 깨어나는 순간 마저도 핸드폰을 찾으며 내 악마가 떠난다고 하자 나는 또 다시 정신잃고 나가기 위해 온갖짓을 다했다 사기친사람은 자기는 사기치지 않았다. 돈을 준다고 한다. 맨날 거짓말이다 하지만 난 아득아득 붙어있어서 그돈을 다 받아낼거라는 복수심이 너 나를 극도로 몰았다 점점 피폐해져간다 그 사기꾼이 내 애인이라니
내가 미취학아동이던 시절에 큰외삼촌은 외갓집 거실에서 나랑 놀아주는 척하며 내게 키스를 하고 혀를 집어넣었다. 시간이 흘러 나이든 외조부모는 자식이 넷이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큰외삼촌에게 대다수의 재산을 상속했다. 왜냐면 큰아들이니까. 구역질 나는 인간들이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