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맞아. 추억이 아니라 상처인데
왜 멍청하게 계속 돌아가려고 하는 걸까.
그만 생각하고 현실로 돌아와야 하는데
난 여기에 있고
넌 거기에 있고
그 ***년들도 거기에 있고
난 여기에 있고...
난 여기에 있고
난 지금 해야 하는 일이 있는데
난 너를 잊고 나를 찾아야만 해.
나는 내 일을 해야만해.
아마 너 평생 못 잊을 듯
죽어서 저승갈 때까지 널 좋아할 것 같다.
근데 이제 잘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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