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외모지상주의라서 그런지 따뜻하지않고 성형어플 견적받기위해 노력을하지만 안됫어요 이쁘다고 칭찬과 응원이 따뜻햇어요 너무 가해자들이 못됫다네여 이런이쁜얼굴에 괴롭히고 소외감당하고 외모로 당해진바람에 힘들엇던날들이 너무 내자신이 가엽고 불쌍해요 얼굴이 살찐얼굴형에 뿔테는없어도 너무 안경쓰고 코는 비대칭이여도 큰눈과 함께 작은입이에요 피부는 좋아도 속은 안좋아요 기댈곳 - 이예준
저는 01년생이고 아직도 연애를 안해봤는데 혹시 비정상인가요....? 포기한 이유가 저는 진짜 키도 작고, 몸매는 진짜 ㄱㅅ이 그냥 아예 없어 초등학생이고, 목소리도 낮아서 전혀 여자같지 않고 스스로가 너무 찐ㄸ같아서 연애를 포기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대학생되면 연애하려고 소개팅도 나가고 하는데 저는 진짜 관심이 없었습니다. 대학생 때도 그냥 혼자 있는 게 좋아서 조별과제 할 때만 사회생활하고 수업 후 같이 놀 친구는 없었습니다. 그냥 수업 끝나면 바로 집에 갔습니다. 관심이 없었고 문제라고 생각을 안했는데 유튜브에 25살에도 모솔이면 문제가 있다고 유튜버가 얘기했는데 그때부터 아 내가 비정상인가?라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사실 안예뻐서 연애를 못하는 것도 있고 안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포기했는데 제가 비정상일까요.
진짜 진짜 너무 못생긴거같아요ㅠ 얼굴이 땅콩형인데요 광대가 크고 턱이 각진거같아서 얼굴에 여백이 많아보이고요 눈도 짝짝이고 일카로 누가 사진 찍어준거 확대하니까 진짜팔자주름에....눈이 흐리멍텅하고...얼굴도 팔각형으로 나오네요.... 주변에서 친구들은 제가 못생겼다하면 아니다 귀엽다라고해주는데 솔직히 저도 제가 못생긴걸알아서... 그리고 솔직히 여자들은 못생겼으면 귀엽다고 돌린다는걸 인터넷에서 들은게있어서... ...중3이긴한데 좀 나이를 먹으면 얼굴이 달라질수있을까요...ㅠ밖에 이쁜사람들 보면 제가 되게 초라해지네요..ㅠ
내 얼굴 정말 충격적으로 못생겼다.. 볼때마다 충격적이고 우울해짐.. 삶의 의지가 없어지는 얼굴이랄까.. 얼굴만 별로인게 아니라 몸매도 통짜허리에 덩치도 크고 성형해도 안되는 얼굴이다. 본판 불변의 법칙.. 성격도 어둡고 게으르고 이기적이고.. 학벌도 스펙도 내세울게 없다.. 외모말고 다른걸로 자존감을 지킬만한 걸 만들어보라고 해도.. 그냥 일시적으로 덮어버리는 거지 결국엔 다시 심연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스트레스받으면서 힘들어하는것도 익숙해진줄 알았는데 그냥 지친듯하다 매번 새롭게 힘들다. 이럴바엔 나보다 더 삶의 의지가 강한 사람들한테 내 장기 다 나눠주고 나는 그냥 죽고싶다. 이 세상에 미련생기기전에.
태어날 때부터 쌍꺼풀이 있었는데 묘하게 짝짝이라 거울 볼 때마다 신경이 쓰여요... 짝짝이라는 거 빼고는 제 쌍꺼풀이 마음에 들어서 딱 두께 교정만 하고 싶거든요. 근데 주변 사람들 모두가 괜히 했다가 망쳐서 이전보다 덜 예뻐지면 무조건 후회할 거라고 말립니다... 해 보신 분은 후회하셨나요 아니면 만족하셨나요?
저는 솔직히 못생겼고 그래서 외모 콤플랙스가 심해요. 내가 어떤 친구보다 공부를 잘해도, 더 능력 있어도 그 친구가 나보다 예쁘면 내가 아무리 잘나도 그 친구보다 항상 아래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게 다가 아니라고 스스로 계속 생각해도 저도 모르게 친구 사귈 때 걔네를 평가하고 걔가 나보다 예쁘면 아무 잘못한 게 없어도 주눅 들어요. 전 학생이고 공부해야 하는데 자꾸 공부하면서도 내가 아무리 공부를 잘해서 1등을 하더라도 꼴등하는 예쁜 친구보다 못 나겠지 이런 생각이 들고 공부해봤자 아무 소용 없는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외모가 다 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제 무의식에 계속 남아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이런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여중생인데요 학교갈때마다 아침에 머리를 감고 청소년샴푸를 쓰는데 학교 도착해서부터 계속 간지럽고요 시원하지가 않고 머리를 감앗는데도 냄새가나는거같고 저녁땐 비듬도 심해지네요 그리고 계속 뒤에 가르마가 갈라져서 보기도 싫은데 가르마는 계속 갈라지고...아니겠죠...?
아직 19살 남잔데 벌써 인생에 흥미를 잃은것 같아요.. 괜히 남들 인스타로 연애하거나 놀러가거나 친구 만나는거 볼때 화가 나구요 모든걸 잃은것 같아요.. 키도 176에 88kg 나가구요 여드름도 많고, 학교에서 모든 과목 통틀어서 다 꼴지구요 잘하는거 하나도 없고요 제 모습이 너무 맘에 안들고여 노력할 힘도 없네요 아는 동생이 저를 장난으로 때렸는데도 저는 무서워서 가만히 있구요 내가 이 세상에 잘못 태어났나 싶어요ㅠㅠ
외모로 죽으려햇엇어요 외모가전혀받치질않아서 걍 죽으려고바다를검색하다가 그유명인으로 유명해서 정말 미투데이채팅창으로 다정한온기에 너무 좋앗고황홀햇습니다 부모님은 이 사실을 몰라요 음 근데지금은 얼굴괜찮은거 알아도 제실수와 외모로 죽으려고바등바등거려요 주변과가족이 괜찮다고 해도 안달라지고 힘든거아는데 너무 얼굴이이리도 안받칠줄 몰랐어요 너무 얼굴이 너무 이쁘지않아요 평범한정도로 잘생기면 얼마나 좋을지 잘난줄알며다니는 친하지않은애들은 다 지가 잘난지다니고 너무 그래요 그유명인아니엿으면 정말 좋앗어요 근데 너무 힘들어요
키 외모 지능 재력 성격 예체능 하나라도 타고난 게 있는 사람은 좋을 듯 나는 아무 것도 해당 안 되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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