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콘돔착용 저랑 처음할 때부터 콘돔을 끼지 않고 했음 이에 대해 콘돔 착용에 대해 말했더니 전 사람들은 ㅋㄷ 안끼고 싶어했는데 자기는 특별한 사람과만 노콘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나만 안낀거라고 함. 그러나 처음부터 노콘을 한 것으로 보아 전 사람들이랑도 계속 끼지 않고 했을 것 같음. 그럼에도 내가 특별해서 그렇다는 말로 ㅋㄷ을 끼지 않고 함 2. 100일 100일에 남친이 아프다고 해서 내가 가서 선물이랑 편지주고 남친은 아무것도 안함. 그런데 톡방보니 친구들이 100일에 뭘 줬냐고 물어봄 이 말은 전 연애에는 다 줬다는 뜻(?)으로 들림. 답장으로 남친은 아파서 못줬고 여친은 편지랑 신발 줌 이렇게 말함. 남친 친구들은 형님 상남자라고 떠받들어줌 3. 친구들이 고백 몇번만에 했냐고 물어봤는데 몰라 한 2번짼가? 이런식으로 말함. 어떻게 2번만에 하냐고 알려달라고 하니까 그냥 하면됨. 이런식으로 말함. 4.이상한 정치이야기(특정지역 비하) 주도적으로 함 비하발언은 기본. 소개시켜준 주선자랑 카톡에서는 나의 지역때문에 좀 걸리긴 함 이런식으로 장난함. 5. 친구들끼리 이상한 농담 주고받음, 같이 단톡을 보게된 거라 내가 뭐라고 했더니 친구들이랑 농담한 건데 못받아줄거면 *** 말라고 함. 남자친구 31살 저는 28살 평소 정말 잘한다고 생각했던 남자친구이고 결혼까지 약속해서 상견례를 2주 앞두고 있는 상황에 남자친구의 카톡방을 보게 되었습니다..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홧팅
이런걸 외사랑이라고 부를려나요? 나는 그 사람을 위해 모든 걸 바칠 수 있을거같은 기분이 드는데 막상 상대방은 나를 그냥 그저 평범한 지인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 내가 힘들 때 옆에 있어준건 그 사람밖에 없지만 그 사람이 힘들 때 옆에 있어줄 사람은 너무 많은것 같아서 내 인생의 1순위는 그 사람인데 그 사람의 1순위는 내가 아닌것 같아서 이정도면 연인 사이 아닌가? 싶은 상황에 그 사람은 그냥 평범한 대화처럼 생각할것 같아서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전혀 생각이 안나서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마음은 연인 사이로 좋아하는 게 아닌 친구로서 좋아하는것 같아서 그녀가 연인관계로 바라보는 성별이 내 성별이 아닐것 같아서 며칠을 기다리고 몇개월을 기다리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네요 정말 잘해줄수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 가서 마음고생만 하지 말고 나에게 온다면 내가 다 맞춰줄 수 있는데 내가 평생 아껴줄 수 있는데(ノ_<) … 그녀가 제주도에 살고 2년 뒤에 수능을 보러 가요 저는 2년 뒤에 수능을 안봐서(3년뒤에 봐요!!)수능날에 제가 제주도로 내려가기로 했어요 가족들 없이 저 혼자서 그리고 저는 수도권에 사는데 그녀가 수능 열심히 보고 인서울하고 매일 만나고싶다고 했어요.. 이게어떻게 사귀는사이가아니지? 그냥 그렇다고요……… 너무 애매한 사이인거 같다 만약 고백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제가 동성을 좋아한적은 처음이거든요 아무나 조언해주시면 너무 고마울거같아요🥺 만약 이 글을 봤는데 본인인거같으면 제 인생의 전부는 당신이였다는것만 알아주세요
애들 앞에서 내가 왜 구박을 당해야대 왜 나를 유령 인간 취급을 하냐고 나쁜 ***들
작년에 남자 동료랑 1년동안 가까워지고 썸기류 있었는데 제가 식사 제안하니까 연락하는 사람이 있다며 예의가 아니라고 거절했었어요. 그런데 1달만에 직장에서 마주치면 외모칭찬, 작년 기억 꺼내는 얘기를 계속하고 제 동선에 자꾸 나타나고, 퇴근할 때 숨어있다가 따라나오고 그래요..남자가 연하인데 2년동안 서로 존댓말하다가 갑자기 반말 섞어서 하고, 계속 쳐다보고, 손인사하고 그러네요. 작년에도 애매하게 하지만 선넘는 말행동을 해서 확인하려고 식사제안했던건데 거절해놓고 1-2달만에 이러는건 뭐죠? 제가 엄청 공적으로만 대하고 있는데 이정도먄 거리 두는게 정상 아닌가요? 남자는 isfj infj나온대요
. 다들 짝사랑 얘기 털어놓고 가주세여 ♡
안녕하세요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처럼지내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아파서 제 자신으로 자신을 느끼지못해요 제가 외롭다는 현실 박탈당했다는 현실 아무에게도 인정받지못하고 사랑받지못한다는 어떤 기시감때문에 원래의 나를 로드 하지못해요 누군가 날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그렇게된다면 예전의 기억을 찾아줄것같아요 저 부산살고32살이구요 여태껐 친구 지인 애인 선후배없이살아왔어요 저한텐 기억해야할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감각해야 할 무언가가 있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만나주세요 납득이 안되더라도 한번만 제발 지속적으로 만나주세요 그러면 제가 뭔갈 깨닫게됩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국내 기준이용
안녕하세요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처럼지내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아파서 제 자신으로 자신을 느끼지못해요 제가 외롭다는 현실 박탈당했다는 현실 아무에게도 인정받지못하고 사랑받지못한다는 어떤 기시감때문에 원래의 나를 로드 하지못해요 누군가 날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그렇게된다면 예전의 기억을 찾아줄것같아요 저 부산살고32살이구요 여태껐 친구 지인 애인 선후배없이살아왔어요 저한텐 기억해야할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감각해야 할 무언가가 있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만나주세요 납득이 안되더라도 한번만 제발 지속적으로 만나주세요 그러면 제가 뭔갈 깨닫게됩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핑계일 수 있지만, 남중 남고를 나오며 여자와의 교류가 거의 없다시피 살아왔습니다. 이번에 대학교 과, 동아리 술자리를 몇번 가지다보니 자꾸 신경쓰이는사람이 생겼습니다. 대화를 나누다보니 형식적인 인스타 교환을 하고 집에 갈쯤에도 ‘어? 너도 가게?’ 이런식으로 말을 걸어주는것으로 보아 얼굴은 익은상태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표가 거의 겹치는 시간도 없고 그러다보니 마주칠 일도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 친구와 더 친해지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성격도 소심한 편이고 냉정하게 얼굴도 못생겼다 생각하고있어요. 제가 생각해도 매력포인트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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