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외롭다.
언젠가부터 소중한사람을 잃지 않으려
상처받지 않으려 한 그날부터
내 마음은 유리장처럼 얇아지고
소중했던 사람들마저
소중하지 않은 사람들로 만들어버렸다.
금방이라도 부서질것같은 불안한 마음이
날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하게 하고
이 불안함이 처절한 외로움때문이라는걸
깨달았다.
이젠 소중해지는법을 잊어버렸다.
외롭지만 외롭지 않을수없는
그런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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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만 제가 사회성이 낮고, 내향인이라서 사람을 잘 못사귀어요.. 저는 깊은 관계가 있으면 좋겠는데.. 참 이게 쉽지 않네요. 뭔가 저랑 맞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자꾸 이래라 저래라 말하는 말들에 정신이 싹다 혼미해진다.. 도대체 내가 어떻게 알아들어야 해? 못 알아듣겠다.. 진짜..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는 헷갈렸다. 다른 사람에게 내 모습을 보여주는것에 대하여.. 이것도 내탓인가? 나는 긴가민가한테 사람들은 확실하대?.. 뭐가 확실한데 내가 그들에 확실하게 보여주는것?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나는 나인데.. 왜 내가 긴가민가하는것 땜에 살아야 하는데? ? 당신들이 이때까지 나한테 들려주고 보여준것들이 다 나한테는 모르는거였어. 나보고 어떡하라고? 왜 나는 항상 이렇게 설명해줘야 하는데?
만약에 백명이 한 사람한테 좋거나 나쁜 감정이 있다면 어떻게 살아요?
내일은 서울 충청 지역에 미세먼지가 나쁘다고 해요 일교차도 크다고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가 근심걱정 다 내려놓아도 사람들은 또 날 째려볼건가? ㅎ 세상참 나를 헷갈리게 만든다..
왜? 왜 다 내가 싫대? 진짜?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말좀해줘.. 나좀 외로운데 왜 다들 나를 자꾸 피해? 진짜 나랑 친구할 사람 하나도 없어? 차라리 심리상담이라도 받으면 혹시나 어디가 잘못된건지 찾을수 있겠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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