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작가라는 직업 틀 안에서 저에게 맞는 진로를 찾고있는데 처음엔 제가 웹툰작가라려고했는데 그림을 못그리고 너무 쉽게 포기하는 성향이 있어서 안하려다가 또 제가 책을 처음 읽고나서 소설작가 되고싶다고 느꼈으나 수입이 불안정하고 낮아서 못할거같다고 생각했고 지금은 또 웹소설작가가 요새 수입도 그나마 높기도하고 그래서 생각중인데 이렇게 너무 많이 고민하다보니 제가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고 머리만 아프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작가가 수입이 불안정하고 낮은 수입이다보니 제가 하고싶다가 아닌 내가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더 강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고민이고 머리가 아프네요..
20살 재수생입니다 수시때 너무 상향으로 지원하여 6광탈하였고 수능도 망치는 바람에 수시로는 생각지도않았던 대학마저도 못가게 되어서 어쩔수 없이 재수를 하게되었습니다 주변 대학간 친구들의 스토리 보는게 힘들어서 계정을 없애고 에스엔에스를 지웠어요 그런데 정말 아무도 연락이 오지 않더라고요 그거때문에 제가 지금까지 헛살았나생각이들어서 조금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정말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에겐 이런 속내를 털어놓고 나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원에있고 벽보고 밥먹고그러니까 너무 외롭다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외로움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소통없이 이런 삶을 반복하는게 너무 공허하고 외로웠다 이런식으로 털어놓으면서 가끔 나한테 문자로 연락좀해줘라 나너무씁슬하단식으로 말했는데 그때만 알겠다고 답장하지 아무도 저한테 선연락을 하지않더군요 물론 친구들도 자기들의 대학생활이 있겠지만 제일 친한 친구는 연락으로 자기가 대학교에서 이상형 만난 썰 등 대학썰만 푸니 정말 그러면 안되는데 속으로 그친구가 밉더라고요 제가 정말 좋게 생각하고 가장친한친구인데도 이런거에 질투하는 내가 밉고 또 수학문제가 안풀리면 못푸는 내자신에게 화가나서 눈물이 나오고 저녁에 자기전에 계속 눈물이 나옵니다 가장 눈물이 많은게 아무래도 수능에 온정신을 집중하다보니 알고리즘도 자연스레 그런거만 뜨는데 저녁에 자기전 유튜브에 재수성공이야기 재수에 관련된거만 뜨면 갑자기 숨이턱막히는 기분이 들고 너무 막막해서 저녁마다 눈물이 나옵니다 그런데 또 어떤댓글에는 재수로 인해서 생긴 우울증은 가짜우울증이라고 운동하면 나아진다고 하더군요 제가 생각했을때도 우울증이라는 명목하에 제자신을 울어도 된다고 가스라이팅하며 재수하는 불쌍한나라는 프레임속에절가둬두는건지 진짜 마음에 문제가 생긴건지 뭐가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제 진짜 마음은 뭘까요
20살 재수생입니다 수시때 너무 상향으로 지원하여 6광탈하였고 수능도 망치는 바람에 수시로는 생각지도않았던 대학마저도 못가게 되어서 어쩔수 없이 재수를 하게되었습니다 주변 대학간 친구들의 스토리 보는게 힘들어서 계정을 없애고 에스엔에스를 지웠어요 그런데 정말 아무도 연락이 오지 않더라고요 그거때문에 제가 지금까지 헛살았나생각이들어서 조금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정말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에겐 이런 속내를 털어놓고 나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원에있고 벽보고 밥먹고그러니까 너무 외롭다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외로움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소통없이 이런 삶을 반복하는게 너무 공허하고 외로웠다 이런식으로 털어놓으면서 가끔 나한테 문자로 연락좀해줘라 나너무씁슬하단식으로 말했는데 그때만 알겠다고 답장하지 아무도 저한테 선연락을 하지않더군요 물론 친구들도 자기들의 대학생활이 있겠지만 제일 친한 친구는 연락으로 자기가 대학교에서 이상형 만난 썰 등 대학썰만 푸니 정말 그러면 안되는데 속으로 그친구가 밉더라고요 제가 정말 좋게 생각하고 가장친한친구인데도 이런거에 질투하는 내가 밉고 또 수학문제가 안풀리면 못푸는 내자신에게 화가나서 눈물이 나오고 저녁에 자기전에 계속 눈물이 나옵니다 가장 눈물이 많은게 아무래도 수능에 온정신을 집중하다보니 알고리즘도 자연스레 그런거만 뜨는데 저녁에 자기전 유튜브에 재수성공이야기 재수에 관련된거만 뜨면 갑자기 숨이턱막히는 기분이 들고 너무 막막해서 저녁마다 눈물이 나옵니다 그런데 또 어떤댓글에는 재수로 인해서 생긴 우울증은 가짜우울증이라고 운동하면 나아진다고 하더군요 제가 생각했을때도 우울증이라는 명목하에 제자신을 울어도 된다고 가스라이팅하며 재수하는 불쌍한나라는 프레임속에절가둬두는건지 진짜 마음에 문제가 생긴건지 뭐가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제 진짜 마음은 뭘까요
고1이고요 솔직히 개학 전까지도 고딩이니까 친구관계에 애쓰지않고 공부만 해야지! 하고 정말 공부만 했어요 친구는 반에서 가장 말없는 애랑 다니고 애들도 절 좀 피하는 것 같아요..그냥 알아요 근데 또 학교 선생님들 수업은 왤케 재밌고 이해가 잘 되는지ㅠㅠ 하 사람이 없는 학교라면 정말 행복할텐데 사실 발표불안이 심해서 대인기피증도 있었고 중딩때도 인간관계는 항상 스트레스였는데 초졸은 좀 그렇잖아요 부모님한테 정신과도 겨우 설득해서 갔고요 좀 충격발언 한적이 많아서 자퇴..쉽지 않을 것 같네요 근데 물론 친구때문에 자퇴를 하는 건 아니에요 쉬는시간, 점심시간 마다 공부를 능동적인 공부가 잘 안돼요! 애초부터 학교라는 곳은 제 스트레스의 원인이었고 중학교땐 정말 힘들었어요 지금은 훨 괜찮아졌지만 생각해보면 내신따기 보다도 지금 자퇴하고 내년에 검정고시를 보고싶습니다 수능도 보고 싶어요 전 이제 제가 제 삶의 주체가 되고싶어요 지금까지 너무 버거웠어요 공부 정말 열심히 할 자신있고 은둔자 생활 안 할 자신있습니다 제 성향이 학교와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사회생활은 못하는 건 아니라 항상 친구는 있었는데 크면 클수록 애들이 너무 미성숙해보여요 자퇴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부모님 어떻게 설득하죠? 엄마는 울 것 같고 아빠는 화낼 것 같아요ㅠㅠ 절대 회피가 아닌데.. 능동적으로 살고 싶은 건데!
자퇴하고 싶슴다! 공부엄청 열심히 하고 싶고요 개학하고 계속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도 공부만 했습니다 이제 고1됐고요 중딩때부터 학교는 제 스트레스의 원인이었요 여고는 다를 줄 알았는데 더 비참해지네요 정말 남눈치를 안 보는 성격이었음 좋았겠지만 제 성향이 이러니 공부에도 집중이 잘 안 돼요.. 근데 또 선생님들 수업은 재밌고.. 제 계획은 내년에 검고 합격하고 수능도 보는 것입니다 짧게라도 좋으니 제발 조언해주세요ㅠㅠ
어줍짢은 가오부리는 니년도 더러븐 니년들도 다 꼴뵈기가 싫도다~~~~~~~ 대체 나한테 쌤들 욕해서 얻는게 뭐니..다들 ***주렴 님들아 자퇴한사람있나요? 학교 때리치고 방송통신고로 전학갈건데 2학기 자리가 날까요
안녕하세요 우선 저의 학창시절을 소개하면 24살 남자이고요 중학교 3학년 부터 공부와는 담을 쌓으며 살았습니다. 물론 그 전에는 남들처럼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진로고민이 깊어지고 대학입시체제에 대한 불만이 쌓이고 쌓여 그냥 아예 모른체 하며 살았습니다. 고등학교도 인문계 고등학교를 갔지만 1학년때는 공부는 하지 않았고요 2학년 때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집에만 있으면서 주구장창 게임만 했습니다. 밤새가며 게임만 하고 그게 유일한 낙이였습니다. 졸업을 할 때가 되어서 남들은 다 대학 준비하는데 저도 그냥 뭔가 해야될 거 같아서 당시에 유행했던 식당 창업에 관심이 생겨 요리 전문학교에 입학했어요 하지만 그곳에서는 저와 맞지 않았고 1년을 또 다니는 둥 마는 둥 정신 못차리고 살았습니다 그러고선 군대에 입대 하고 제대를 마치고 나니 막상 할 게 또 없어지더라고요. 그냥 학교를 다시 가보자 하고 갔습니다. 하지만 초반에는 의욕도 있고 했지만 저랑은 잘 맞지 않는다는 걸 많이 느꼈어요 흥미도 없고 지루했습니다. 그러고는 휴학을 하고 고민을 하다가 군무원이라는 직업을 알게 되어서 공부를 시작한지 이제 2달 됐고요 근데 자꾸 군무원이 저에게 맞는 직업일까? 라는 불안부터 뭔가 방향이 맞는건가? 내가 잘하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으로 잠기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저는 항상 한가지에 몰두하지 못하는 성격인 것 같고 심리적 압박감, 불안감이 자주 있어서 힘듭니다.
솔직히 열심히 공부한 편이라고 느껴지지도 않는데 말이죠. 다른 애들 다 수학, 영어, 논술 다닐 때 저는 피아노랑 드럼 다니고. 집에서는 인강 좀 보고 평균 공부량이 하루 1시간 30분 정도 밖에 안 하는데. 최근에 집중이 너무 힘들고 피곤하고 그냥 다 무기력해서 하루종일 누워만 있고 싶은데 전 학생이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다 있고. 수업 시간에도 집중 안 하고 손이나 뜯고 있는데 이런 저한테 너무 실망감이 들기도 하고요. 솔직히 누구나 다 겪고 더 나은 내가 될 거다 라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그럼에도 불안하네요.
졸작 아이디어 연속 4번을 빠꾸먹고..2주째 계속 하루종일 새벽 늦게까지 하고있는데.. 결과물이 없다 오늘까지 또 교수님이 해서 보내라했는데.. 아무것도 생각 안 나니까 답답해서 눈물난다 누가 좀 해줬으면 좋겠다 나 알바해서 모아놓은 돈 있는데.. 아이디어는 못 사는 걸까...
많이 아프고 힘들고 외로워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세상에 숨쉴곳 하나라도 있어보고싶어서요 그냥 누군가 앞에서 펑펑 울어보고싶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