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들 이게 젓가락처던질일인지 봐주세요 아니 남편놈이 밥보다 반찬을 더많이처먹거든요?근데 제가 남편놈한테 맨입에 어묵볶음 처먹지말라고 했더니 젓가락 처던지는데 님들은 어찌생각하나요? 그아바이에 그아들아니랄까봐젓가락처던지는것도 똑갔네요 그냥 말로 입에밥들었다하면될것을 젓가락을 처던져야할까요?완전***네요 시댁살이 하고싶지도않고 이집식구들을 죽여버리고 싶네요
부모님 이혼후 저는 엄마를 은근히 괴롭힌 아빠말고 엄마를 택했어요 근데 아***는 놈은 재산분할도 빨리 안해주고 아직 한집에 사는데 제가 쓰는 물건도 안보이고 엄마랑 제 빨랫감도 다 밀어두고 지꺼 빨래하더라구요 몰카도 설치한거면 어쩌죠 아***는 사람이 원래 딸이랑 가족도 위협하나요 우선 이거 보시면 이게 과연 맞는건지 봐주세요 제 인생 가장 위험한 인간이 아빠같아요 아직 직접적으로 괴롭히진 않았는데 제가 선물 안사고 말 안걸어서 저도 버린듯요 자식을 누가 버리냐, 누가 자식을 굼벵이처럼 살게 하냐는 말을 누가 했는데 참 어이없어요
제가 어떤것에 대해서 말하려면 사람이 필요한데 지속적으로 만나고 놀아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내가 친구가 있고 현재에 존재한다는걸 느낄대 내가 나를 알게되고 내가 나를 보게됩니다 그리고 어떤 안정성을 얻게되고 그 뒤로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게됩니다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패닉상태에 빠져있어요 그래서 뭘 할 수가없어요 일이든 뭐든 근데 제가 계획적으로 살고 뭘하고 기억을 쌓기 시작하고 사람과 대화를 하고 정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라면 사람이필요해요 지속적으로 만나고 봐줄친구요 그냥 제가 어디서 뭘하고 다쳤는지 확인해주고 힘들어하면 같이 물어봐주고 힘들면 같이 놀아주고 울면 좀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악수해주고 당분간 그렇게해줄 친구가있었으면해요 제가 어떤 패닉상태에 빠져있어서요 제가 현재에 존재한다는걸 깨달을 모든것들을 하기시작합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다녀왔는데 나만 간게 아니라 둘째랑 첫째 아빠, 첫째 엄마도 같이 갔었어 아니 보통은 인사하면 받아주지 않나??? 인사를 하는데 안 받아 주는거임 🤷♀️ 여기서는 안 받아줘도 크게 별 생각 없이 그냥 있었다? 근데 둘째 아빠가 아니 요양병원 들어가는데 앞에 입구에서 뭔 지 혼자 한숨쉬고 짜증내는 말투고 게다가 집 갈때는 나도 완전 바로 옆에 있는데도 나 빼고 다른 사람한테만 용돈 주고 차 타기전에 안녕히 가세요라고 말 했는데도 3명 다 못 들은건지 18***들 아무도 뭐 조심히 가라까지는 아니려도 어 라던가 대충 뭐 들었다고 표현이라고 해야하는데 아무도 듣는 사람 없는건지 ***는거야 이때부터 슬슬 짜증나서 걍 차에 탔거든? 기분이 팍 상함 진짜 하여튼 아빠 집안 인간들 어릴때부터 봐왔지만 하나같이 정상인도 없고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보고 나면 기분만 더러워짐
오늘 엄마랑 사소한 걸로 시작해서 크게 다퉜는데 제 앞에서 그만살고싶다, 엄마 안 하고 싶다고 엄마 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혼자 집을 나가고싶다며 펑펑 우셨어요 그 앞에 서있는 저는 슬프지도 참담하지도 않고 엄마가 참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한테 바라시는 게 뭔지 모르겠어요 가족으로서 줄 수 있는 안정감이나 사랑같은 건 커녕 뭣 모를 어릴적부터 이유도 모르는 부모님 갈등으로 인한 삭막한 분위기에서 눈치만 보게 했으면서 오랜만에 집에 오신 아빠께 한숨이나 눈짓 짜증 섞인 혼잣말로 압박하는 걸 매번 지켜보게 만들었으면서 대화 한 마디 나누기 싫은 티 내며 아빠가 자식 앞에서 머쓱해하시는 걸 보게 만들었으면서 엄마한테 아빠 얘기를 꺼내는 것 조차도 망설이게 만들었으면서 가족여행은 고사하고 밥상에 둘러앉고 저녁밥 먹는 것 조차 꿈도 못 꾸게 만들었으면서 금전적인 지원 외에는 관심도 배려도 개선의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저한테만 ‘가족이니까’ 라는 말을 들이대며 혼자서 제가 가족에게 이상적인 행동을 하길 바라고 또 혼자 실망하세요 고칠 점을 알려달라고 했는데도 그땐 또 엄마로서 저한테 할 얘기가 아니라며 대화를 끊으셨어요 살면서 남는 건 가족이라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가족 식사자리를 가진 게 언제가 마지막인지 모르겠어요 달에 한 번쯤 엄마랑 아빠가 한 공간에 있는 날조차도 눈치보느라 신경이 곤두서서 피곤해요 아무것도 모르는 척 편한 척 분위기 띄우는 역할 그만하고 싶어요 두 분 사이에 말 전달하는 역할을 그만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이혼하지, 차라리 결혼하지 말지 라는 생각 그만하고 싶어요 저라는 자식때문에 두 분이 이혼하지 않고 사시는 거라고 짐작하고 스트레스 받는 거 그만하고 싶어요 엄마가 집에 계실 때 아빠가 오면 눈치 주지 말고 따뜻하게 반겨줬으면 좋겠어요 주말에 아빠가 집에 계셨으면 좋겠어요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안방에 아빠 공간도 생겼으면 좋겠어요 아빠가 소파 말고 안방 침대에서 주무셨으면 좋겠어요 엄마랑 아빠가 어떻게 만났는지도 여쭤보고 싶어요 결혼기념일이 언제인지 궁금해요 그렇게 싫어할 거면 왜 결혼하셨는지도 궁금하네요 자기가 좋아서 남편으로 선택한 사람 아닌가요? 저희 아빠는 여기저기 출장 다니며 험한 일 하시고 집에 들어오는 횟수가 손에 꼽아도 ‘사랑하는 우리 딸~’ 하며 전화를 걸어오셔서 열심히 일하는 건 다 저를 위해서라고 말하면서도 부담주지 않고 네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살라며 최선을 다하면 결과는 상관없다고 조언도 격려도 아끼지 않는 좋은 분인데 수능 전 유일하게 저에게 응원의 말을 건네준 가족구성원인데 엄마가 너무 혐오하셔서 제가 모르는 아빠의 잘못이 있나 라는 생각까지 했어요 엄마는 자신이 바라는 가족을 가꿀 노력은 안 하면서 저한테만 이상적인 가족상을 요구하는 것 같아요 저도 참 힘든데 엄마가 보기엔 제가 맘 편하게 막 사는 철부지 장녀로 보이나 봅니다 모녀간 소통이 별로 없어서 자주 싸우는 건 아니지만 싸울 때마다 제 엄마가 되기 싫다고 하시곤 했어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겠죠 근데 저도 이런 부모를 둔 자식이 처음인데 제 심정을 가늠해보려는 시도조차 않고 본인만 편한 방식으로 가족을 불편한 모임으로 이끌고는 제가 엄마를 대하는 태도가 본인 기대에 못 ㅁㅣ친다며 제 탓을 하니 (가족끼리여도 지킬 선을 지켜달라고 말한 것 뿐인데) 저는 줄곧 그래왔던 것처럼 평생 엄마께 기대도, 속내 얘기 같은 것도 못 할 것 같아요 우리 엄마가 아주 못된 엄마라고 얘기하는 것도 그간 받아온 것 모두에 감사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평생 엄마에게 정 붙을 일이 없을 것 같아요 가족에게 애정을 구걸하는 것도 아니에요 엄마 본인이 자초한 상황에서 제 탓을 하고 혼자 힘들다며 호소하는 걸 보기가 힘들고 에너지 쓰기가 싫어요 저한테 그런 걸 요구할 거면 같은 집 사는 20년동안 시달리게 하는 중에 한 번이라도 엄마아빠의 관계에 대해 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 정도는 해줄 수 있었지 않을까요? 몇달 뒤 제가 독립하고 나서의 가족의 미래가 안 그려져요 너무 치기어린 생각인가요? 너무 섣부른 판단일까요 가족에게 증오도 서운함도 애정도 없는 제가 노력하고 싶지도 바라는 것도 없는 제가 엄마가 울면서 하는 폭언을 듣고도 눈물 한 방울 나오지 않는 제가 의무감에 떠밀려서 먼저 손 내밀어야 할까요 가족이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 이것 또한 지나가고 잊혀져서 별 거 아닌 일이 되는 건가요
자꾸 그이야기 들을때마다 눈물나요😡😡😡😭😭😭😭😭😮💨😮💨😮💨 부모님 없이 세상 어떻게 살***거냐고그래요!!!! 연세도많으신개 77 되고 75되는 엣날 부모님 없으며 니가 돈벌이 어떻게 해먹울려고ㅠ하냐고 너무 자주 들으니까 다시 기분 짜중나고 우울해져요 ㅠㅠㅠ 눈물이 다시 날려고 하고요. 마카님들은 뷰모님 없으며 어떻게 살아요??? 너무 소리지르고 싶고 미치겠어요 제가 정신 확가닥 돌아버리겠고 제가 먼저 죽어야하나 싶기도하고요
연애 시작하고 남친 생길때마다 걔랑 잤는지부터 물어봐요, 이게 정상인가요? 전 스물 후반이고 겨우 세번째 연애에요...
엄마가 아침에 들어와서 계속 시험때문에 기분도 예민한데 전부터 계속 노크하고 들어오라고 했는데 노크도 안하고 들어오고 계속 어두운 표정으로 잔소리하고 명령식으로 말하니까 예민한 기분에서는 그게 짜증이 확나서 화내는 말투로 얘기 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화내고 울면서 나갔는데 아빠가 그거보고 제 방 들어와서 *** 없게 굴지말라고 하고 제 정강이에 무릎으로 차고 뺨때리고 주먹으로 정강이 한번더 때리고 휴대폰 제 얼굴에 던지고 시험 못보면 야구배트로 평생 다리못쓰게 만든다고 하고 항상 화날때면 저보고 ***이라고 하며 가장 쓸데없는*** 라고 해요. 그것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가출하고 싶지만 돈도 없고 경찰에 신고하면 저혼자 살***수없고 그리고 요즘 이런일때문에 자살생각이 많이 들지만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뭐부터 고쳐야할지 감이 안 잡혀요 어떡하죠
올해의 마지막이자 내년을 비는 소원일거같아요 아무도 그래주지않아서여 지금까지요 누군가앞에서 그냥 설움에 복받쳐 울어보고싶었어요 그냥 누군가와 함께있고싶었어요 아무나 같이 바다보러가실분있나요 해가 수평선에 걸쳐서 붉은빛에 눈물을 덮고싶어서요 그냥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부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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