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전 미성년자 미혼모였어요
아기 아빠랑은 아기 입양보내고 연락 끊었는데
미련이 너무 심하게 남은거같아요
죽을 만큼 미운것도 감정이 남아서 그러는 제가 너무 ***고 한심해요
아무한테도 솔직하게 말할수가 없어요 너무 답답하고 울고싶고
아기아빠 SNS 몰래 보다가 너무 속이 터지더라구요
헤어진 마당에 왜 보는지 저도 이해가 안가고 잘못한 일이지만
새글 올라왔다 알림뜨면 괜히 신경쓰여서 봤는데 눈치 챘나봐요
내가 왜 이제와서 나쁜놈이 되야하는지 너네집에서 일방적으로 그런건데 지금와서 왜그러냐 그러더라구요
생각해보면 본인이 애를 낳은것도 몸이 아픈것도 아니면서
꼭 저렇게 말을 했어야할까요? 난 본인보다 잃은게 많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많이 이기적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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