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타이밍은 아무도 모른다고… 매번 후회하고, 이번엔 후회하기 싫어 집 샀는데 최고점 깉네요. 시작부터 손해본 느낌. 잠이 인오네요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빚 많은 프리랜서에요. 최근 금전적 문제로 힘들어서 재무상담을 받았다가 한달에 40만원 이상 쓰지 말라는 솔루션을 받고 실천중이었는데 식탐 때문에 40만원 중에서 6만원 남았네요 3월은 아직 반 넘게 남았는데요.... ***같습니다 어린애도 아니고 사먹다가 금액 오버라니...심지어 오늘도 자장면 한그릇과 커피를 사먹었어요. 돈은 전혀 쓰지 않겠다고 다짐한게 고작 열흘 남짓 전이었는데 가난뱅이 주제에 외식이 웬말인가요? 이제 병원비와 교통비를 빼면 쓸 수있는 돈은 없어요. 어떡하죠?
은행에 대출로빚진게많아서 다음주에 법원에갑니다 그런데 너무힘이듭니다 이나이에 부모돕겠다고 빚을 너무많이져서 마음이불편합니다 법원가는것도 겁나구요 분명히 왜파산하려는지 질문도할텐데 어떻게살아야할지 골치가쑤셔요 파산면책이 안될까봐 걱정됩니다.ㅜ
어떡하죠 저는 능력만약하지 어떻게 집세구할돈만잇고 제가일할 집돈 은 없대서 내년후나내년도기약못해여 ㅜ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글을 올리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경계선 지능을 가지고 있어서 사회적인 부분이나 세상 돌아가는 것들을 이해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지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는 편이라 사회적인 일이나 세상 물정, 계약이나 창업과 관련된 내용들을 이해하는 데 남들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장사를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혼자서는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주방에서 약 9년 정도 일을 해왔습니다. 큰 기술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음식 쪽 일을 계속 해왔기 때문에 언젠가는 작은 가게라도 열어서 장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도 이제 적지 않고, 부모님도 점점 나이가 드시면서 몸이 편찮아지시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일을 못 하고 계셔서 생활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고, 저는 매달 생활비를 드리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 역시 돈을 모으기가 쉽지 않습니다. 요즘은 아버지가 점점 노쇠해지시는 모습을 보면서 걱정이 많습니다. 저는 큰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고, 부모님을 모시고 한 가정을 책임질 수 있을 정도로만 안정적으로 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하면서 열심히 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월급을 받으며 일하는 생활만으로는 제가 바라는 삶을 만들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작게라도 장사를 해보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창업보다는 투잡이나 쓰리잡을 하면서 버티는 것이 현실적인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상황이라면 창업을 준비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안정적으로 직장을 다니는 것이 나을지 혹은 다른 현실적인 방법이 있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실 분들이 계시면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업 해도 불행할 것 같은데 그래서 취업하기 싫은데 서류도 버겁고 근데 돈은 없어서 벌어야 하는데ㅔ

긴 사정이 있지만 처음엔 그 친구가 자살할까봐 돈을 빌려줬어요 근데 이젠 그게 당연시 된 것 같고 안 빌려주면 자살시도할 것 같고 그게 모두 제 탓 같아요 빌려준 돈이 있어서 손절도 못 하겠고 힘들어요

저는 다른사람들과 비슷하게 성실히 적금을 한달에 100만원씩 넣으며 살던 직장인이엇어요 아는지인을통해 코인에대해알게됫고 처음엔 너무잘되서 대출을 썻습니다 제가모앗던 돈만큼 적금은 부모님이 관리하셔서 손을 못댓구요 그렇게 망하고 집에 사실을 말하고 혼나고 모앗던돈으로 대출을빌린곳에 갚고 부모님께 상심을안겨드렷어요 근데 3천만원짜리 대출이 남앗는데 제 적금모아둔게 천만원이 부족해서 사실을 숨겻습니다 집에돈으로 갚긴싫엇거든요 그게 화근이됫고 조바심에 또 코인에 손을댓습니다 그후에 또 대출이 쌓여서 회생신청을 햇고 원래 100넣던 적금을 150넣으라고 집에서 그러셔서 여유는 더 없던상황 회생신청 견적을보니 한달에 143만원가량 내야하더라고요 회생시작을 기다리며 변제금이 쌓여잇다가 몇일전 회생결정이나서 그동안 기다리며 쌓인변제금 1300만원 내야하는데 또 집에 상심을 주고 그럴빠에 제가 이세상에서 없어지면 모든일이 끝날거라 생각되서 자살생각하고잇습니다 1300만원가량
모든게 귀참ㅎ고 노인부모님도 싫도 돈도 그지고!! 폰 독촌문자오는데 알바안써주는33살 여자 게속 탈락만 ***고 도저히 이유 를 모르겠어요 20대들만 써즈는 더러운 세상 같고 집에서 폰만 보니까 두통 아프고 홈트운동해도 몸이 망가지고 온몽이 다아프고 병심년 되고 미침 ***은 사장들이 저를 ***년 먼들고 있어요!!
현재 군대 공익 친구가 돈빌리고 아직까지 안갚는데... 공익이신분들 혹시 공익 월급이 원래 좀 적나요? 작년 11월에 말하고 지금까지 안보내주는데...이친구 심지어 손절을 하고 연락을했는데도 안보내주네요 어찌해야하죠? 공익 월급이 적다고 나중에 보내준다고 하고 4달이 지났는데 말 해야겠죠?